후회스럽다

찌질이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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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은데 연락은 안받고 아침마다 과일을 즐겨먹었던 아이여서 그쪽지역 마트열리자마자 사서 그동안 받았던 편지와 함께 상자로 포장해서 집앞에두고왔어요
그동안 너무 구질구질하게 메달려서 저런거에 감흥도없이 바로 쓰레기통으로 갈수도있겠지만..
있을때 잘하라는말은 나한테는 해당안될줄알았어요 헤어지는날까지 난 정말 헌신했고 잘해주려고 노력했다고 자기주문을 걸었지만 일주일만 지나니 내가 못해줬던거 무시했던것만 생각나더라구요 전 여자친구를 잊지못해서 괴롭히고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 이게 뭐하는짓인가도 생각하지만 왜 멈출수가없는걸까요 여러분도 지금 연인에게 소흘했다고 생각되면 지금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말 한마디만 해보세요 나중에 후회할일이 하나 줄어드는 셈입니다
이상 전 여자친구를 잊지못하는 찌질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