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656872&code=61121111&sid1=soc&cp=nv2 위 기사 보고, 어떤 말이 생각났다. "신분은 양인이나 하는 일은 불가촉 천민이다." 각 가정의 보물이 아이들인데 그런 보물을 가르치는 교사가 느끼는 현실은 수치감과 모멸감으로 점철돼 있는 것이다. 내 가족 중에도 교사가 있어서 참으로 걱정스럽다. 매일 4시간도 못 되게 자면서 수업 준비하는데 정작 교실에 들어가면 교과서 없이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는 애들이 대다수이고 패륜의 극을 달리는 말대답에 뒷목 잡고 쓰러질 것 같은 날이 많다고 한다. 이런 사태에 이르게 된 것이 교육 현실 잘 모르는 사람들때문이라는 말도 있다. 누구 탓하려는 것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현실을 외면한 정책임을 알았으니 어서 대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교사들이 희생양이 되어야 할까? 교사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학생들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된다.
교사, 신분은 양인이나 하는 일은 불가촉천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656872&code=61121111&sid1=soc&cp=nv2
위 기사 보고, 어떤 말이 생각났다.
"신분은 양인이나 하는 일은 불가촉 천민이다."
각 가정의 보물이 아이들인데
그런 보물을 가르치는 교사가 느끼는 현실은
수치감과 모멸감으로 점철돼 있는 것이다.
내 가족 중에도 교사가 있어서 참으로 걱정스럽다.
매일 4시간도 못 되게 자면서 수업 준비하는데
정작 교실에 들어가면
교과서 없이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는 애들이 대다수이고
패륜의 극을 달리는 말대답에
뒷목 잡고 쓰러질 것 같은 날이 많다고 한다.
이런 사태에 이르게 된 것이
교육 현실 잘 모르는 사람들때문이라는 말도 있다.
누구 탓하려는 것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현실을 외면한 정책임을 알았으니
어서 대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교사들이 희생양이 되어야 할까?
교사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학생들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