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결혼 5년차인 유부녀입니다!
지금 폰으로 쓰고 있고 글솜시도 없는 점 이해 부탁드려요..!!
저희는 동갑부부에 친구사이 였어요
지금은 4살짜리 딸까지 세식구가 같이 살고있구요
제목 그대로 제가 너무 계산적이고 깐깐아내인건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남편은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예요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해서 운동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같이 탔으면 좋겠다는 남편 말에 저도 같이 자전거를 타고 있구요.
삼둥이가 타는 트레일러를 보고서 트레이러를 사서 남편 자전거에 매달아 가족끼리 자전거를 타고 있어요
오늘도 남편이 자전거를 타자고 그래서 같이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
그런데 자꾸 자기가 딸을 태우고서 다니니 자기에게 보상을 줘야 한다고 친구와 자전거를 타고 놀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당신이 타고싶다고 해서 같이 자전거 타주고 재밌게 타고왔는데 왜 자꾸 보상을 가지려고하냐 그랬어요. (저번주에도 남편 자전거타고 친구랑 영화도 보고오고 자주 친구와 자전거 타고 놀러다녀요)
그랬더니 저보고 너도 나랑 같이타고 재밌었지 않았냐 그리고 같이 자전거 타는게 너한테 해가 되느냐 나는 너처럼 혼자 타는게 아니라 내맘대로 하지 못해 힘드니 나에게 보상을 줘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재가 당신이 타고싶어해서 싫어하는 운동도 같이한건데 왜 자꾸 보상을 바라냐 그렇게 힘들면 그냥 자전거 안타면 된다고 하니 화를 내면서 저보고 매번 계산적이고 똑같이 하려고 한다고 화를 내더군요..
제가 아침에 아이를 안고 출근을해요. 이사오기전에 맡기던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너무너무 좋아서 그 어린이집을 계속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일어나서 준비하고 밥차리고 애기 준비시키고서 애기를 대리고 집앞에서 버스를 타고서 어린이집을 대려다 주고 다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고 퇴근할때도 꼭 제가 대리고 퇴근을 해요..
너무 힘들어서 남편에게 말하면 자기는 일때문에 힘드니 제가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해야하지 않냐 나도 일하고 힘들다 도와주지.않을거면 나 힘들어서 일못한다 했더니 또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요 몇일 퇴근할때 자기 혼자는 못대려오고 저랑 같이 애를 대리고 와요..
그리고 남편은 노래를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노래방가는 걸 정말로 좋아해요...
매번 저에게.조르고 졸라서 친구랑 노래방을 자주 가요
근데 남편은 제가 친구들을 만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제가 친구릉 만난다고 하면 싫다고 반대를 해서 제가 너도 노래방가고 친구들과 만나서 너하고싶은거 하니 나도 똑같이 하고싶다 .나도 친구들과 만나서 풀고 오고싶다고 했더니 내가하면 너도 다해야하냐며 화를 내더군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너무 따지고 계산하는 건가요...?
저희 남편은 제가 같은 행동을 하면 엄청 싫어하고 하지말라고 해요 그래서 제가 그럼 너도 하지말아라 니가 기분나빠하는 것처럼 나도 나쁘다고 해도
자기는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고치지 않고 계속하고 저는 다 고치길 바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제가 너무 계산적인 아내일까요?
지금 폰으로 쓰고 있고 글솜시도 없는 점 이해 부탁드려요..!!
저희는 동갑부부에 친구사이 였어요
지금은 4살짜리 딸까지 세식구가 같이 살고있구요
제목 그대로 제가 너무 계산적이고 깐깐아내인건지..
조언 부탁드릴께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남편은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예요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해서 운동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같이 탔으면 좋겠다는 남편 말에 저도 같이 자전거를 타고 있구요.
삼둥이가 타는 트레일러를 보고서 트레이러를 사서 남편 자전거에 매달아 가족끼리 자전거를 타고 있어요
오늘도 남편이 자전거를 타자고 그래서 같이 자전거를 타고 왔어요.
그런데 자꾸 자기가 딸을 태우고서 다니니 자기에게 보상을 줘야 한다고 친구와 자전거를 타고 놀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당신이 타고싶다고 해서 같이 자전거 타주고 재밌게 타고왔는데 왜 자꾸 보상을 가지려고하냐 그랬어요. (저번주에도 남편 자전거타고 친구랑 영화도 보고오고 자주 친구와 자전거 타고 놀러다녀요)
그랬더니 저보고 너도 나랑 같이타고 재밌었지 않았냐 그리고 같이 자전거 타는게 너한테 해가 되느냐 나는 너처럼 혼자 타는게 아니라 내맘대로 하지 못해 힘드니 나에게 보상을 줘야 한다더군요..
그래서 재가 당신이 타고싶어해서 싫어하는 운동도 같이한건데 왜 자꾸 보상을 바라냐 그렇게 힘들면 그냥 자전거 안타면 된다고 하니 화를 내면서 저보고 매번 계산적이고 똑같이 하려고 한다고 화를 내더군요..
제가 아침에 아이를 안고 출근을해요. 이사오기전에 맡기던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너무너무 좋아서 그 어린이집을 계속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일어나서 준비하고 밥차리고 애기 준비시키고서 애기를 대리고 집앞에서 버스를 타고서 어린이집을 대려다 주고 다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고 퇴근할때도 꼭 제가 대리고 퇴근을 해요..
너무 힘들어서 남편에게 말하면 자기는 일때문에 힘드니 제가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해야하지 않냐 나도 일하고 힘들다 도와주지.않을거면 나 힘들어서 일못한다 했더니 또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요 몇일 퇴근할때 자기 혼자는 못대려오고 저랑 같이 애를 대리고 와요..
그리고 남편은 노래를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노래방가는 걸 정말로 좋아해요...
매번 저에게.조르고 졸라서 친구랑 노래방을 자주 가요
근데 남편은 제가 친구들을 만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제가 친구릉 만난다고 하면 싫다고 반대를 해서 제가 너도 노래방가고 친구들과 만나서 너하고싶은거 하니 나도 똑같이 하고싶다 .나도 친구들과 만나서 풀고 오고싶다고 했더니 내가하면 너도 다해야하냐며 화를 내더군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너무 따지고 계산하는 건가요...?
저희 남편은 제가 같은 행동을 하면 엄청 싫어하고 하지말라고 해요 그래서 제가 그럼 너도 하지말아라 니가 기분나빠하는 것처럼 나도 나쁘다고 해도
자기는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고치지 않고 계속하고 저는 다 고치길 바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