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달 재회했습니다.
여기저기 상담도 받고 친구들에게 욕도 많이 먹고
그래도 역시 연애는 둘이하는거라 생각해서
오늘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남자쪽이 마음이 뜬거 같다고 하며
헤어지자고 한경우였습니다.
헤어지고 2주후에 한번 잡았었고 그후에 일상적인 톡하면서 지냈었습니다.
평소처럼 톡하니 좋더군요.. 잘통하기도 했고 같은 직종에서 일을하기때문에 할얘기는 많더라고요.
그러다가 저에게 궁금한게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만나자고하는데 시간이 안맞어서 못만나고 있다가 제가 먼저 만나자고 얘기했습니다.
보니깐 그사람도 저와 같은 마음이더군요..
그런데 또 똑같을까봐 망설이는거 였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상대가 다시만났으면 좋겠다고 다시만나자는 얘기를 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무슨생각을 했는지.. 앞으로는 어찌하고싶은지 서로 맥주한잔하고 산책하면서 얘기했습니다..
권태기였던거 같다고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더욱더 잘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재회는 하기 쉽지만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하니깐.. 지금은 좋을수 있지만 앞으론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깐 지금 이순간을 최선을 다할생각입니다..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회를 바라시는 모든 분들 조금만 더 힘내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재회했습니다
여기저기 상담도 받고 친구들에게 욕도 많이 먹고
그래도 역시 연애는 둘이하는거라 생각해서
오늘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남자쪽이 마음이 뜬거 같다고 하며
헤어지자고 한경우였습니다.
헤어지고 2주후에 한번 잡았었고 그후에 일상적인 톡하면서 지냈었습니다.
평소처럼 톡하니 좋더군요.. 잘통하기도 했고 같은 직종에서 일을하기때문에 할얘기는 많더라고요.
그러다가 저에게 궁금한게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만나자고하는데 시간이 안맞어서 못만나고 있다가 제가 먼저 만나자고 얘기했습니다.
보니깐 그사람도 저와 같은 마음이더군요..
그런데 또 똑같을까봐 망설이는거 였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상대가 다시만났으면 좋겠다고 다시만나자는 얘기를 했습니다..
헤어지고나서 무슨생각을 했는지.. 앞으로는 어찌하고싶은지 서로 맥주한잔하고 산책하면서 얘기했습니다..
권태기였던거 같다고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더욱더 잘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재회는 하기 쉽지만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하니깐.. 지금은 좋을수 있지만 앞으론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깐 지금 이순간을 최선을 다할생각입니다..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회를 바라시는 모든 분들 조금만 더 힘내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