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스럽게

쿵따라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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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스럽게도.. 난 널 기다리나봐.. 아직도 니가 보고싶다..
그런데 넌 아닌것같아.. 넌 이미 날 잊고 니 세상에서 잘 살고 있는것같구나.. 그렇게 우리엄마한테 rude 했는데 말야... 널 진짜 미친듯이 사랑했었던것같아 이러는 날 보면... 넌 그래도 나의 사랑따위에 감사하지도 않은것 같다 ㅋ 니가 그렇게 생각 할수있는 수준의 사람이 아닌데말야. 처음엔 나 같은 앨 사랑해준다는거에 너무 감사하다던 너가 지금은 널 너무 사랑하는 날 우습게 여기고 돌아서니말이야 ㅋ 사람 참 간사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