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아이비2016.05.30
조회114

아주 가볍게 설산을 걷고 싶다면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한시간반 거리에 있는 해처패스를

권합니다.

아직 채 녹지않은 눈들이 있어 눈을 밟는 기분이

색다릅니다.


오늘도 날씨는 너무 쾌청해서 제가 더위에

헉헉 거리며 다닙니다.

정말 저는 더위에 너무 약한 것 같네요.

그래서 이렇게 눈을 찾아 다니나봅니다.


그리고, 새로이 문을,연 일식집을 소개 합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아직도 잔설들이 많이 남아있어 눈을 밟으며 자연을 마음껏 느낄수 있는 

곳 입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여기서 행글라이딩을 즐길수도 있어 캐빈촌에 묵으며 지낼수 있습니다.

산 꼭대기 호수가 있는데 차로 올라가는 길은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아

걸어서만 올라 갈수있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온 가족이 모두 몰려와 저렇게 빙하 녹은 물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이들을

만날수 있답니다.

온통 베리밭입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주변의 산을 등산하는 이들도 이곳 캐빈촌에 묵는데 , 아침에 일어나면 구름이

정말 환상적으로 발 아래 펼쳐지는데, 상상이 불가능할 정도로 

기가 막히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여기는  1차 주차장이고 더 위로 차를 몰고 올라갈수 있는데 바로 폐광촌이며

아직 문을 열지않아 며칠 더 기다려야 차로 올라갈수 있습니다.

페광촌 볼거리도 제법 쏠쏠 합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여기는 금광지대라 매년 여름이 오면 동네 주민들이 몰려와 이 개울가에서 

사금을 채취하고는 하는데 휴가비는 건진다고 하네요.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워낙 작아서 가물거리네요.

주변 산들을 등산하는 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보이시나요? 보이신다면 대단하십니다.

중간에 있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사람들이 그냥 여지저기 저렇게 다니는데 무언가를 찾는게 아니고 그냥 

걸으면서 자연을 만끽하는중입니다.

아이와 애견을 데리고 마음껏 자연을 누빈다는게 진정한 자유가 아닐까요?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폐광촌을 차로는 올라가지 못하지만 저렇게 걸어서 올라갈수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폐광촌을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운동이 절로 되지요.

폐광촌에는 오래전 그 시설 그대로 간직해 놓아 옛 화려한 골드러쉬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이번에 지인이 새로 단장해서 오픈한 일식집입니다.

907-646-0666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문을 열고들어가면 깔끔하고 고급스런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깔끔하고 고급스런 스시바인데 위 조명이 수시로 변하면서 그윽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반투명 유리로 칸막이가 되어있어 자연스럽게 식탁 사이를 분리한 덕에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스럽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홀에 피나오도 있어 피아노를 잘 활용한다면 정말 고급스런 레스토랑의

격조를 높일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대학생들 아르바이트로 피아노 전공자들을 채용해서 점심과 디너시간만

피아노 연주를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별실도 있어 모임과 만남의 장소로도 적당합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각종 모임장소로 아주 휼륭합니다.

이런점도 적극 홍보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칵테일바도 있어 장점을 두루 갖춘 일식 레스토랑이라 이런 일식집이 없으니

적극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전반적으로 실내 분위기가 고급스러워 매니저먼만 잘한다면 휼륭한 

레스토랑으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식당이 알려지려면 아무래도 시간은 소요가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한발 나아가는 지혜가 필요할때입니다.





알래스카 " 해처패스와 일식 레스토랑"


저는 일식을 만드는걸 좋아합니다.

먹기보다는 만드는게 좋더군요.

알래스카는 대체적으로 군사도시로 양으로 승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성들이 좋다보니, 일단 양이 많아야 만족을 합니다.

군인들에게 입소문으로 퍼지다보면 , 일반인들도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그리고 군인들이 페이스북에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이하게도 군인들에게 알려지면, 일반인들은 편승해서 

오게 되는 스타일입니다.


군인들과 연계해서 비지니스를 하는이들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군인들에게는 보통 10% 할인을 해주는게'

일상처럼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차량도 군인들에게는 대폭 할인을 해줍니다.


아무쪼록 레스토랑이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참 덧붙여 아직 오픈한지 며칠 되지않아 스시맨을 

구하고 있습니다.


스시맨으로 취업하고 싶으신분은 저 위 연락처로

문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