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꽃다운 나이10대인 여자사람입니다 폰으로 쓰는거라 말투가 거슬려도 이해바라요
지금 사귀기 시작한지 2주정도되가는 남자친구 애기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이 많고 처음 알게 된건2년 전이었죠....
2년전 제전남자친구 친구였었는데 별로 친하지도 않고 그때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잊고살았더랬죠
그런데 2년이 지나고 우연찮게 만나서 그냥 친하게 지내자 그정도 였는데...
3번째 만남에 전엔 몰랐는데 진짜 착하네 그생각을 했더랬죠
아 그때까진 몰랐어요 눈치가 없는지
3번째 만나는날 제가 좀 힘들어서 고민상담 비슷한걸 하고 많이 가까워졌죠
그러고 몇번 더 보다가 갑자기 고백 만나보자고
(당황)
하지만 저도 호감은 갔는데(착해서)제가 집안사정으로 좀 복잡해서 거절을 하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죠
집안사정 때문에 거절하냐고 그래서 맞다하고
애기를 좀더 해보니 애가 어느정도 해결해줄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케이 해버렸죠 그리고 동거가 시작되요
그런데 여자관계는 진짜 깔끔하고 친한 언니오빠가 매일 집에 놀러오는건 좋다고 칩시다
그 친한언니오빠들이랑 어색하면 좀 그러니 친하게 지낼려 노력하고 친해졌는데
이둘도 눈치가 없더군요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
남자친구 예전에 퇴폐업소 같은데 갔었다 같은말
그래요 남자니까 그럴수도 있다 이해하려해도
기분이 나쁘긴 나쁘죠 그런식의 말은 제가 없을 때 하던가.....나는 병풍인가 싶더라구요
거기에 남자친구는 옆에서 아 그때 그랬지 그러고 앉아있질 않나....후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셋이 눈치랑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간건가요?
착한데 눈치없는 남자친구
지금 사귀기 시작한지 2주정도되가는 남자친구 애기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이 많고 처음 알게 된건2년 전이었죠....
2년전 제전남자친구 친구였었는데 별로 친하지도 않고 그때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잊고살았더랬죠
그런데 2년이 지나고 우연찮게 만나서 그냥 친하게 지내자 그정도 였는데...
3번째 만남에 전엔 몰랐는데 진짜 착하네 그생각을 했더랬죠
아 그때까진 몰랐어요 눈치가 없는지
3번째 만나는날 제가 좀 힘들어서 고민상담 비슷한걸 하고 많이 가까워졌죠
그러고 몇번 더 보다가 갑자기 고백 만나보자고
(당황)
하지만 저도 호감은 갔는데(착해서)제가 집안사정으로 좀 복잡해서 거절을 하고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죠
집안사정 때문에 거절하냐고 그래서 맞다하고
애기를 좀더 해보니 애가 어느정도 해결해줄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케이 해버렸죠 그리고 동거가 시작되요
그런데 여자관계는 진짜 깔끔하고 친한 언니오빠가 매일 집에 놀러오는건 좋다고 칩시다
그 친한언니오빠들이랑 어색하면 좀 그러니 친하게 지낼려 노력하고 친해졌는데
이둘도 눈치가 없더군요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
남자친구 예전에 퇴폐업소 같은데 갔었다 같은말
그래요 남자니까 그럴수도 있다 이해하려해도
기분이 나쁘긴 나쁘죠 그런식의 말은 제가 없을 때 하던가.....나는 병풍인가 싶더라구요
거기에 남자친구는 옆에서 아 그때 그랬지 그러고 앉아있질 않나....후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셋이 눈치랑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