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처음만나 2014년에 결혼해서 주변사람들은 저희부부가 알콩달콩 하게사는줄압니다..
하지만 신혼여행을 갔다온뒤로 저희부부는 잠자리를 한번도 하지않았고 단둘이 여행 이란것도 가본기억이 없습니다....
더참을수 없는건 시댁에 형이하나 누나가 셋인데
결혼전에 2째누나는 저한태 여자가 잘들어와야하는데 너 만나고 내동생이 이렇다 저렇다 그런말도 했었고 심지어 3째누난 저희결혼식전날 2째누나와 싸우고 결혼식도 불참했습니다 1째누나는 항상 저희가 무엇을 좀 해주길바라고 자기사위도 있으면서 뭐가먹고싶다 붙여라 저래라 하는 일이 다반사 입니다
형이란 사람은 툭하면 담배값이 없어서 뭐해서 1만원 2만원씩 가져간게 벌써 50만원이넘어가고 그럴때마다 남편이랑 싸우게되고 결국은 남편이 손까지 댓습니다
솔직히 다참고 더참으면 이렇게 산게 후회가 되서 3주쯤 전에 남편한태 이혼얘길하면서 더이상 당신이랑 이렇게저렇게해서 더이상은 내가 힘들다고 얘길햇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노력하겟다고 잘못햇다고 그러다 흐지부지 그렇게 지나갔는데 정말 이렇게 살기엔 제맘이 남편에대한 그어떠한것도 남은것같지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또 이혼얘길꺼내면 이번엔때릴것같아서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 이삶을 벗어날수 있을까요....
남편이랑 이혼하고싶어요
하지만 신혼여행을 갔다온뒤로 저희부부는 잠자리를 한번도 하지않았고 단둘이 여행 이란것도 가본기억이 없습니다....
더참을수 없는건 시댁에 형이하나 누나가 셋인데
결혼전에 2째누나는 저한태 여자가 잘들어와야하는데 너 만나고 내동생이 이렇다 저렇다 그런말도 했었고 심지어 3째누난 저희결혼식전날 2째누나와 싸우고 결혼식도 불참했습니다 1째누나는 항상 저희가 무엇을 좀 해주길바라고 자기사위도 있으면서 뭐가먹고싶다 붙여라 저래라 하는 일이 다반사 입니다
형이란 사람은 툭하면 담배값이 없어서 뭐해서 1만원 2만원씩 가져간게 벌써 50만원이넘어가고 그럴때마다 남편이랑 싸우게되고 결국은 남편이 손까지 댓습니다
솔직히 다참고 더참으면 이렇게 산게 후회가 되서 3주쯤 전에 남편한태 이혼얘길하면서 더이상 당신이랑 이렇게저렇게해서 더이상은 내가 힘들다고 얘길햇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노력하겟다고 잘못햇다고 그러다 흐지부지 그렇게 지나갔는데 정말 이렇게 살기엔 제맘이 남편에대한 그어떠한것도 남은것같지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또 이혼얘길꺼내면 이번엔때릴것같아서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 이삶을 벗어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