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나는 어찌보면 쌩쇼?를 했음. 도칠이 식탁을 5월 26일 목요일에 받았음. 그리고 27일 금요일날 고양이 식탁 높이에 관한 글을 읽게 됨. 결론은 높이가 낮아야 된다는 글이었음. 그와 함께 상세설명이 있었고, 토요일날 식탁 다리 절단을 했음.식탁이 낮으니 도칠이가 식사를 안함. 많이 불편해 함. 그러다 또 다른 글을 보게 됨. 너무 낮으면 안된다고 함. 결론은 고양이에 따라 다르다고 함. 도칠이가 식사하기 편한 높이로 다시 조절 들어감. 다시 절단한 다리를 붙였음. 집사인 본인은 잡부 스타일? 이라 망치질 톱질 못질 등등 이런걸 좋아함. 도칠이를 처음 데려올때부터 사기 그릇에 밥과 물을 줬었음. 새로 산 식탁이 스댕(스테인레스?) 그릇이어서 사기그릇을 샀음. 원래 사료와 통조림 사기그릇 똑같은거 2개였는데 한개가 깨졌음. 그래서 통조림 그릇 한개랑 물그릇을 샀음. 물은 너무 높지 않게 넓은게 좋다고 하여 유리그릇으로 집근처 가게 3군데를 돌아다녀 겨우 샀음. 나름 만족함. 주말의 어이없는 개고생?을 도칠이가 옆에 있어줌으로 보상을 받는다 생각함. 넓은 유리그릇으로 바꿔주니 도칠이 좋아함. 도칠이가 나한테 옴으로 인해 나의 취미는 도칠이 음식? 사는게 되버렸음. 집에 사료 간식 통조림 등등 많이 있는데도 틈만 나면 도칠이 먹을것을 사다 모셔둠. 이게 중독이자 병이 되버린듯한,. 도칠이 오고나서 내 물건을 산적이 거의 없음. 스크래치 새것과 헌것을 버릴려다가 같이 뒀음. 도칠이도 새것을 알아보고 새것을 좋아함. 새것을 올라가고 새것에 발톱 긁음. 도칠이 간식 주고 있음. 도칠이가 2단 헹거에 올라가는 걸 좋아함. 나는 여자 기계체조를 매우 좋아함. 도칠이 헹거에 올라가면 2단 평행봉 하는것 같음. 헹거 평행봉? 2층에 올라가 있음. 벽지 분홍색 도칠이때문에 칠하다 중단한거임. 2층에서 혼자 놀다가 이제 바닥으로 내려올때임. 도칠이 얼굴 쳐박고 ? 잠듬. 미용 후 털이 자라는 과정에서 다듬어져서 그런가? 도칠이 사자의 아우라를 가지게 됐음. 도칠이 넓은 새 침실을 사줘야 하나 고민을 했음. 빨간색 새 침실 새로 구입한지 얼마 안됐는데 어떡하나? 생각을 했음. 구입 할 필요 없어졌음. 티비를 없앴더니 그 자리가 도칠이 넓은 침실이 되버렸음. 티비 없으니 조용해서 그런가 도칠이가 취침을 더 잘함. 도칠이가 이 방석을 좋아함. 내가 회사에서 쓰던 방석인데 버릴려고 집에 가져왔었음. 근데 도칠이가 좋아함. 그래서 빨아서 도칠이 자주 눕는 곳에 깔아줬음. 나는 여전히 내가 편한 놀이 방법을 연구중임. 나는 누워있고 도칠이는 서 있고, 레이져 놀이 도칠이 졸림. 딱 본인이 좋아하는 방석 안에 누웠음. 딱 이 자세 이 표정. 세상 다 산... 그런 늙은이 표정같음. 새로운 장난감을 샀지만 놀아주기 너무 귀찮음. 천장에 걸어둔 양말장난감에 묶어서 새 장난감을 달았음. 바닥에서 혼자서 딸랑딸랑 잘 놈. 안되겠는지 야매캣타워 1층으로 올라감. 1층에서 장난감 바라보기도 하고 갖고 놀기도 하고 도칠이도 집사인 날 닮아 귀찮음이 심한것 같음 뭐든 누워서 할려고 함. 어느 정도 털이 자라니까 미용한 도칠이 뒷태가 섹시해보임. 도칠이 몸이 침실이 꽉 끼긴 함. 누워서 발가락 그루밍 중임. 누워서 야옹이 세수함. 도칠이 까칠까칠한 혓바닥으로 털민 몸 그루밍할때 사포 문지르는 소리나고 피부 다칠까봐 조마조마함. 1523
나의 동거남 도칠이와 집사의 흔한 노력.
주말에 나는 어찌보면 쌩쇼?를 했음.
도칠이 식탁을 5월 26일 목요일에 받았음.
그리고 27일 금요일날 고양이 식탁 높이에 관한 글을 읽게 됨.
결론은 높이가 낮아야 된다는 글이었음.
그와 함께 상세설명이 있었고,
토요일날 식탁 다리 절단을 했음.
식탁이 낮으니 도칠이가 식사를 안함.
많이 불편해 함.
그러다 또 다른 글을 보게 됨.
너무 낮으면 안된다고 함.
결론은 고양이에 따라 다르다고 함.
도칠이가 식사하기 편한 높이로 다시 조절 들어감.
다시 절단한 다리를 붙였음.
집사인 본인은 잡부 스타일? 이라 망치질 톱질 못질 등등 이런걸 좋아함.
도칠이를 처음 데려올때부터 사기 그릇에 밥과 물을 줬었음.
새로 산 식탁이 스댕(스테인레스?) 그릇이어서
사기그릇을 샀음.
원래 사료와 통조림 사기그릇 똑같은거 2개였는데 한개가 깨졌음.
그래서 통조림 그릇 한개랑 물그릇을 샀음.
물은 너무 높지 않게 넓은게 좋다고 하여 유리그릇으로 집근처 가게 3군데를 돌아다녀 겨우 샀음.
나름 만족함.
주말의 어이없는 개고생?을 도칠이가 옆에 있어줌으로 보상을 받는다 생각함.
넓은 유리그릇으로 바꿔주니 도칠이 좋아함.
도칠이가 나한테 옴으로 인해 나의 취미는 도칠이 음식? 사는게 되버렸음.
집에 사료 간식 통조림 등등 많이 있는데도 틈만 나면 도칠이 먹을것을 사다 모셔둠.
이게 중독이자 병이 되버린듯한,.
도칠이 오고나서 내 물건을 산적이 거의 없음.
스크래치 새것과 헌것을 버릴려다가 같이 뒀음.
도칠이도 새것을 알아보고 새것을 좋아함.
새것을 올라가고 새것에 발톱 긁음.
도칠이 간식 주고 있음.
도칠이가 2단 헹거에 올라가는 걸 좋아함.
나는 여자 기계체조를 매우 좋아함.
도칠이 헹거에 올라가면 2단 평행봉 하는것 같음.
헹거 평행봉? 2층에 올라가 있음.
벽지 분홍색 도칠이때문에 칠하다 중단한거임.
2층에서 혼자 놀다가 이제 바닥으로 내려올때임.
도칠이 얼굴 쳐박고 ? 잠듬.
미용 후 털이 자라는 과정에서 다듬어져서 그런가?
도칠이 사자의 아우라를 가지게 됐음.
도칠이 넓은 새 침실을 사줘야 하나 고민을 했음.
빨간색 새 침실 새로 구입한지 얼마 안됐는데 어떡하나? 생각을 했음.
구입 할 필요 없어졌음.
티비를 없앴더니 그 자리가 도칠이 넓은 침실이 되버렸음.
티비 없으니 조용해서 그런가
도칠이가 취침을 더 잘함.
도칠이가 이 방석을 좋아함.
내가 회사에서 쓰던 방석인데 버릴려고 집에 가져왔었음.
근데 도칠이가 좋아함.
그래서 빨아서 도칠이 자주 눕는 곳에 깔아줬음.
나는 여전히 내가 편한 놀이 방법을 연구중임.
나는 누워있고 도칠이는 서 있고, 레이져 놀이
도칠이 졸림.
딱 본인이 좋아하는 방석 안에 누웠음.
딱 이 자세 이 표정.
세상 다 산... 그런 늙은이 표정같음.
새로운 장난감을 샀지만 놀아주기 너무 귀찮음.
천장에 걸어둔 양말장난감에 묶어서 새 장난감을 달았음.
바닥에서 혼자서 딸랑딸랑 잘 놈.
안되겠는지 야매캣타워 1층으로 올라감.
1층에서 장난감 바라보기도 하고 갖고 놀기도 하고
도칠이도 집사인 날 닮아 귀찮음이 심한것 같음
뭐든 누워서 할려고 함.
어느 정도 털이 자라니까 미용한 도칠이 뒷태가 섹시해보임.
도칠이 몸이 침실이 꽉 끼긴 함.
누워서 발가락 그루밍 중임.
누워서 야옹이 세수함.
도칠이 까칠까칠한 혓바닥으로 털민 몸 그루밍할때 사포 문지르는 소리나고
피부 다칠까봐 조마조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