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31살 평범한여자입니다.음슴체로쓸게요 이해부탁드려요. 두어달전에 소개팅같지않은 소개팅으로 37살짜리하나만남. 자영업을하고있었고, 막내아들이라며(말투며 모든행동이그냥막내ㅡㅡ목소리조차 애기목소리ㅡㅡ) 나는 동생2명있는 첫째임. 첫만남에 차안에서 조수석 서랍에서 입xx랑 립스틱 선물로주더라? 근데ㅋㅋ전혀 기쁘지않았음(이새끼뭐하는수작이지?싶었음) 근데 애가 웃기고 나름 나쁘지않아서 몇번만나고 사귀게되었음. 이게화근이었음. 이새끼만날때면 주말에도 어김없이 전화들이옴ㅡㅡ (예를들어 영희00산업 이런식,이름없이 0부장,) 그럼 이새끼는 성질냄, 주말에도 연락하냐고 이사람들어쩌구저쩌구ㅋㅋ아놔지금생각하니 웃음나네 ㅋㅋㅋ 그래서 혹시나했지만 그닥 신경안쓰고넘어감. 근데 얘는 폰을 아주 끼고살음. 물론 연인끼리 폰을 굳이보진않지만 사진찍거나 뭐 같이 폰볼때있지않음? 전혀ㅋㅋ폰에뭔비밀이많은지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우리는 놀러가게됨. 부산여행(지명바꿔서씀)을 가게됨. 정말 신나게놀고먹고 놀았음, 그날밤 휴게소들렸는데. 이남자가왠일? 폰을 두고 가네??????급했나 (근데이새끼는 폰 패턴을 무슨 싸인마냥 거지같이해놓음.) 여기서말안한게있는데 우연히 부산갈때 네비찍는다고 폰만지작할때 카톡확인하더라?우연찮게 걔 카톡을 슬쩍 봤는데 엥???????????왜죄다 여자들같은 느낌이지?????????? 설마하고 여행분위기때매 입닥치고 그냥 즐겁게논거였음. 그런데 어라, 폰이 궁금하네.......(여기서 뭐라고 욕하시는분들계시겠지만,, 그 더러운느낌을 버리기힘들었어요ㅜㅜ) 암튼!!!!!!! 그새끼 간 사이에...난..그어려운 폰 패턴을 풀었다!!!!!!!!와 나도대단하지 그걸외웠어.. 근데... 이게뭐지........ 한두명 기집애들이 아니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년들한테 아침 인사^^ 점심인사^^ 요일별로 만나고ㅋㅋㅋㅋㅋㅋㅋ 어떤년은 동갑인가? 뭐라는줄알아 이새끼가? 너의 아기를 갖고싶데ㅡㅡ 널 임신시키고싶데;;; 이거변태맞지;;;!???? 또 어떤 여자애는 이새끼보고 연락하지말랬는데 이새끼가 "그냥 내가연락하고 싶어서그런거야.그런줄알아" 이러고있네................ 더 심한말들이 있는데 수위조절 때문에 안될듯. 저새끼 또라이변태맞지!????????? 와.. 나 진짜 살다살다 이런경험처음. 언니들도 조심해. 남녀사이에 만나서 폰 공유못하는건 역시 이상한거야 일부러보자는게아니라 자연스럽게 폰만질순있잖아 ~~ 아무튼 저새끼 또라이였어. 어장관리였다니.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 키도 170되나? 되게말랐고.진짜못생겼는데 하긴 재밌긴했다 ㅋㅋ능력도 그닥 ㅋㅋㅋㅋㅋ 그런데 여자가많이꼬이나봐ㅋㅋ(나님 외모안봄,이제외모볼거임.) 아무튼 이런 또라이들도있어. 언니들 조심해. 헤어질때도 좋게 잘 정리하구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나이는어디로쳐드시는지
두어달전에 소개팅같지않은 소개팅으로 37살짜리하나만남.
자영업을하고있었고, 막내아들이라며(말투며 모든행동이그냥막내ㅡㅡ목소리조차 애기목소리ㅡㅡ) 나는 동생2명있는 첫째임.
첫만남에 차안에서 조수석 서랍에서 입xx랑 립스틱 선물로주더라? 근데ㅋㅋ전혀 기쁘지않았음(이새끼뭐하는수작이지?싶었음)
근데 애가 웃기고 나름 나쁘지않아서 몇번만나고 사귀게되었음.
이게화근이었음. 이새끼만날때면 주말에도 어김없이 전화들이옴ㅡㅡ (예를들어 영희00산업 이런식,이름없이 0부장,) 그럼 이새끼는 성질냄, 주말에도 연락하냐고 이사람들어쩌구저쩌구ㅋㅋ아놔지금생각하니 웃음나네 ㅋㅋㅋ 그래서 혹시나했지만 그닥 신경안쓰고넘어감. 근데 얘는 폰을 아주 끼고살음. 물론 연인끼리 폰을 굳이보진않지만 사진찍거나 뭐 같이 폰볼때있지않음? 전혀ㅋㅋ폰에뭔비밀이많은지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우리는 놀러가게됨. 부산여행(지명바꿔서씀)을 가게됨.
정말 신나게놀고먹고 놀았음, 그날밤 휴게소들렸는데. 이남자가왠일? 폰을 두고 가네??????급했나 (근데이새끼는 폰 패턴을 무슨 싸인마냥 거지같이해놓음.) 여기서말안한게있는데
우연히 부산갈때 네비찍는다고 폰만지작할때 카톡확인하더라?우연찮게 걔 카톡을 슬쩍 봤는데 엥???????????왜죄다 여자들같은 느낌이지?????????? 설마하고 여행분위기때매 입닥치고 그냥 즐겁게논거였음. 그런데 어라, 폰이 궁금하네.......(여기서 뭐라고 욕하시는분들계시겠지만,, 그 더러운느낌을 버리기힘들었어요ㅜㅜ) 암튼!!!!!!! 그새끼 간 사이에...난..그어려운 폰 패턴을 풀었다!!!!!!!!와 나도대단하지 그걸외웠어..
근데... 이게뭐지........
한두명 기집애들이 아니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년들한테 아침 인사^^ 점심인사^^ 요일별로 만나고ㅋㅋㅋㅋㅋㅋㅋ 어떤년은 동갑인가? 뭐라는줄알아 이새끼가?
너의 아기를 갖고싶데ㅡㅡ 널 임신시키고싶데;;; 이거변태맞지;;;!???? 또 어떤 여자애는 이새끼보고 연락하지말랬는데 이새끼가 "그냥 내가연락하고 싶어서그런거야.그런줄알아" 이러고있네................ 더 심한말들이 있는데 수위조절 때문에 안될듯.
저새끼 또라이변태맞지!????????? 와.. 나 진짜 살다살다 이런경험처음. 언니들도 조심해. 남녀사이에 만나서 폰 공유못하는건 역시 이상한거야 일부러보자는게아니라 자연스럽게 폰만질순있잖아 ~~ 아무튼 저새끼 또라이였어. 어장관리였다니.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 키도 170되나? 되게말랐고.진짜못생겼는데 하긴 재밌긴했다 ㅋㅋ능력도 그닥 ㅋㅋㅋㅋㅋ 그런데 여자가많이꼬이나봐ㅋㅋ(나님 외모안봄,이제외모볼거임.)
아무튼 이런 또라이들도있어. 언니들 조심해. 헤어질때도 좋게 잘 정리하구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