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태도에 깊은빡침

소솜2016.05.30
조회1,446

안녕하세요

요몇일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ㅠㅠ

편하게 쓸께요 ~ 이해해주세요~

 

회사에서 갑자기 우리 부서가 없어진다함 그말을 한 날짜는 5월 12일

근무는 우리 부서에서 할수있는게 5월 31일까지만 이라했음

처음에는 이렇게 사정이 되었으니 다른부서로 이동을 하거나 그만두거나 하라고 했음

그만둘경우 실업급여 대상

 

우리는 9시~18시 , 옆팀은 9시30분~18시30분까지 근무 했고 월~금 주말 공휴일 휴무

이동하는 부서는 월~일 주5일 근무 출근시간 8시~12시 로테이션 공휴일 주말 출근해야함

급여는 동일하게 해준다고 함

 

우리는 부서이동을 동의할수 없다고 함 반이상은 퇴사를 생각하고 휴가+연차 소진함

그런데... 25일 갑자기 말을 바꿔

실업급여가 해당이 되지 않음 휴가 중인데 전화로 들음

 

지금부터는 오늘 30일 회사에 출근하여 얘기한 내용정리

 

회사입장:우리는 부서가 없어지더라도 부서이동을 시켜서라도 같이 가고 싶음

              하지만 여기서 팩트는 부서이동이지 부서폐지가 아니라서 권고사직이나 해고를

              거짓으로 해줄수 없음

 

근로자입장:우리는 부서가 없어져서 조건도 맞지 않는 부서로 이동할수 없음

                 권고사직 처리를 하던 해고를 해줘야 맞다고 봄 거짓처리가 아닌 정당하다고 봄

                 단 한번이라도 우리한테 부서 이동에 대해서 조율을 한것이 아닌 일방적인 통보였음

                 받아드릴수 없음

 

회사에서 이런일이 있을경우 미리 30일전에는 말해줘야 하는것이 맞지만

말해주지 못해 미안하다면서 강제로 자기들 좋을데로만 처리 하려고 하네요

도저히 같은말만 앵무새처럼 말하는 회사와 할말이 없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