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놀이터에서 본 중삐리 커플이 생각나서 몇자 긁적여 봅니다. 역시 애들이라 단순하고 용감하다란 생각이 들어서요.ㅋㅋㅋㅋㅋㅋ 뚱뚱한 몸매임에도 불구 자신감있게 똥꼬가 훤히들여다봬는 짧은 핫미니스캇토를 입고 나시위에 티를걸쳐입고선 당당하게 제앞을 어슬렁대더군요.(어디서 저런 용기가?ㅋㅋ) 패션쇼를 연상케할정도로 ㅋㅋㅋㅋ 한참을 어슬렁대던 그여자애는 의자에 걸터앉더니 이내 무엇인가 주섬주섬 꺼냈어요. 그건봐로 써클렌즈 ㅋㅋㅋㅋ 써클렌즈를 끼워주시는 센스?ㅋㅋㅋ 뚱뚱해도 남친한테만큼은 여자이고 싶잖아요..ㅋㅋㅋㅋ 한참을 자심감있게 당당하게 워킹을 선보이던 그여자애가 느닷없이 저한테 다가왔어요.ㅋ 저기요... "죄송한데 시간이 몇시? "남친만나기로 했는데 안와서요".ㅋㅋㅋㅋㅋ 흠....대충말해주니 "저기요...담뱃불 있으센?"ㅋㅋㅋㅋㅋ 없다하니 의자로다시 빽~ㅋㅋㅋㅋㅋ 남친의 얼굴이 무지하게 궁금해진 저..ㅋㅋ 한참후 나타난 남친......중삐리들이라 키가 고만고만했어요.ㅋㅋㅋ 남친은 반대로 심하게 말랐던데요...ㅋㅋ "야 야 ...너 어딨었어..찾았잖어."ㅋㅋ 오자마자 짜증을내주는 남친..ㅋㅋㅋ 그리곤 두분이서 오붓하게 담배한대피워주는센스?ㅋㅋㅋㅋ 훤한 대낮에 에로틱 드라마 찍어주는 센스?ㅋㅋㅋㅋ 반대심리인가? ㅋㅋ 자신이 뚱뚱하면 마른사람좋아하고 자기가 마르면 뚱뚱한 사람좋아하고 ㅋㅋ 서로 좋다는데 제3자입장에서 감나라 배나라 해봤자겠져?ㅋㅋ 암튼 요즘 중삐리 고삐리들은 애가 아니라 어른이라니깐요 ㅋㅋㅋㅋㅋ
중삐리 커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놀이터에서 본 중삐리 커플이 생각나서 몇자 긁적여 봅니다.
역시 애들이라 단순하고 용감하다란 생각이 들어서요.ㅋㅋㅋㅋㅋㅋ
뚱뚱한 몸매임에도 불구 자신감있게 똥꼬가 훤히들여다봬는 짧은 핫미니스캇토를 입고 나시위에 티를걸쳐입고선 당당하게 제앞을 어슬렁대더군요.(어디서 저런 용기가?ㅋㅋ)
패션쇼를 연상케할정도로 ㅋㅋㅋㅋ 한참을 어슬렁대던 그여자애는 의자에 걸터앉더니 이내 무엇인가 주섬주섬 꺼냈어요.
그건봐로 써클렌즈 ㅋㅋㅋㅋ 써클렌즈를 끼워주시는 센스?ㅋㅋㅋ
뚱뚱해도 남친한테만큼은 여자이고 싶잖아요..ㅋㅋㅋㅋ
한참을 자심감있게 당당하게 워킹을 선보이던 그여자애가 느닷없이 저한테 다가왔어요.ㅋ
저기요... "죄송한데 시간이 몇시? "남친만나기로 했는데 안와서요".ㅋㅋㅋㅋㅋ
흠....대충말해주니 "저기요...담뱃불 있으센?"ㅋㅋㅋㅋㅋ
없다하니 의자로다시 빽~ㅋㅋㅋㅋㅋ
남친의 얼굴이 무지하게 궁금해진 저..ㅋㅋ
한참후 나타난 남친......중삐리들이라 키가 고만고만했어요.ㅋㅋㅋ
남친은 반대로 심하게 말랐던데요...ㅋㅋ "야 야 ...너 어딨었어..찾았잖어."ㅋㅋ 오자마자 짜증을내주는 남친..ㅋㅋㅋ
그리곤 두분이서 오붓하게 담배한대피워주는센스?ㅋㅋㅋㅋ
훤한 대낮에 에로틱 드라마 찍어주는 센스?ㅋㅋㅋㅋ
반대심리인가? ㅋㅋ 자신이 뚱뚱하면 마른사람좋아하고 자기가 마르면 뚱뚱한 사람좋아하고 ㅋㅋ
서로 좋다는데 제3자입장에서 감나라 배나라 해봤자겠져?ㅋㅋ
암튼 요즘 중삐리 고삐리들은 애가 아니라 어른이라니깐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