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냥 평범한 중3 여학생이야 이 글 본다면 지나치지 말고 꼭 댓글 달아 주면 좋겠어 나랑 친구들한테는 엄청 큰 고민이 되구 있거든 ㅠㅠ 글 쓸 내용도 많고 편의상 음슴체로 갈게 +) 내가 올리고 다시 읽어 봤는데 글로 보니까 별거 아닌 거 같네... 쓰려니까 갑자기 기억 안 나기도 하고 횡설수설 한 부분도 많아 ㅠㅠ 마냥 대수롭게 넘길 상황 아니란 거 감안해서 읽어 주라 진짜 심각해 그냥 그동안 수고했다고 위로라도 한 마디 해주라 제발 댓글 달아 줘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꼭 댓글 부탁해 그리고 글 길어 ㅠㅠ*************** *****************꼭 댓글 부탁해 그리고 글 길어 ㅠㅠ*************** 나는 그냥 중 3 여학생임 사실 판은 심심할 때 보기만 하다가 내가 쓸 일이 있을 걸곤 생각도 못 했는데 아 너무 빡침;;; 글 쓰는 게 처음이라 미숙하고 내용이 많아서 길어도 좀 감안하고 봐 주라 ㅠㅡㅜ 일단 나와 친구들이 빡쳐있는 상대인 애를 A라고 칭할게 그리고 내 친구 B C 랑 더 나오는 애들은 쓰면서 설명할게 일단 나랑 A B C는 중 3이 되어서 처음 같은 반이 됐어 A는 처음부터 우리랑 친하진 않았고 나랑 B C는 같이 어울려 다녔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 셋과 A의 친한 친구들이 좀 겹쳐서 반에서 같이 어울려 다니게 됐는데 친해지기 전까진 잘 몰랐어 엄청 쿨해보이고 착해보여서 마냥 좋은 애인 줄만 알았는데 ㅋㅋ...... 걔는 아이들이 놀고 있거나 뭘 할 때에 분위기가 좋고 신나도 자기 기분이 안 좋으면 엄청 티를 내서 주위 사람 눈치보게 만들고 좋았던 분위기도 다 깨놓고 애들한테 욕을 엄청 험하게 하고 막 때려 뒷통수를 친다거나 등을 엄청 세게 힘 조절 없이 때린다거나 그래 항상 무슨 말만 하면 무안하게 정색하고 아무 반응도 안 하고 맨날 미X년 씨X년 이 말을 입에 붙이고 살아 그리고 친한 애들도 다른 애들한테 가서 까고 자기 기분 안 좋으면 뒤에서 고아냐는 말도 서슴치 않고 해 그리고 애들이 좀 시끄럽게 놀고 있을 때 지 기분 안 좋으면 조용히 하라고 쌍욕하면서 소리지른다 ㅋㅋㅋ 전엔 무시하고 더 떠드니까 갑자기 혼자 울었어 너무 이기적이야 그리고 걔 애들끼리 뭐 얘기하고 있으면 갑자기 껴서 한창 사용하던 단어로 난 그 단어 제일 싫어해 이러면서 사람 무안준다 ㅋㅋㅋ 걔네 가정 비하 발언을 하는 건 아니지만 걘 엄마랑 영구 임대 아파트에 살고 아빠는 이혼은 아니지만 따로 살아 가정 형편이 좋지많은 않은 집인데 돈을 엄청 막 쓰고 다녀 근데 내 돈이 아니니까 신경은 안 쓰고 있지만 갚아야 할 돈이 있는데도 나 이거 살까? 먹을까? 이러면서 갚으라는 말을 할 여지도 안 주고 돈을 엄청 막 써버려 ㅋㅋ 나도 좀 성질이 있어서 나한테 빌린 돈은 금방 갚는데 좀 기가 약한 아이들 중엔 아직도 몇 달 째 돈 못 돌려받고 있는 애도 있다 ㅋㅋㅋㅋ 그리고 걔가 학원을 안 다녀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애들한테 학원 있으면 너무 막 빠지라고 하고 돈 있으면 그냥 막 쓰라는 식으로 말해 자기가 다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ㅋㅋ 진짜 자기 밖에 생각을 못 해 그리고 부모님이 재혼을 하셨거든 걔가 근데 이복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일이 바빠서 전화를 못 받으면 온갖 욕은 다 하고 아빠랑 전화하고 싸우고 끊으면 X 같은 새끼 이런 말가지 해 그러면서 애들 앞에서 패드립 싫다고 하고 ㅋㅋ 그리고 다음은 중학교 3학년이나 되어서 너무 좀... 꿈이 다양해 우리한테 말한 것만 해도 벌써 장래희망만 다섯 가지인데 전부 연관성이 없어 연예인 소방관 조종사 피디 사진사 ㅋㅋㅋ 아 장래희망은 보면 바로 알아볼 것 같아서 비슷한 뉘앙스의 다른 직업들로 바꿔서 썼어 근데도 너무 연관성이 없지? 심지어 공부를 하려는 노력도 안 해서 성적도 매번 바닥만 치면서 너무 실현성이 없고 꿈이 점점 늘어만 가서 우리는 답답해 죽을 지경이야 현실 직시도 좀 못하는 거 같고 꿈이 너무 많아 알아서 미래를 생각해서 조금은 조정할 수 있는 부분 아니야 이건?... 아니면 말이라도 좀 ㅠㅠ... 다음은 피해 의식이고 열등감이고 그런 것들이 너무 심해 ㅋㅋ ㅠ 히스테리도 엄청 부려 내가 이번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상위 4% 안에 들 정도로 시험을 엄청 잘 봤어 친구들은 축하를 해주었는데 A 혼자 나한테 축하 한 마디 없이 재수없다 꺼져라 등등 욕만 하고 다른 애들한테 가서도 저 새X 존X 재수없다 이런 식으로 다 들리게 욕을 해 정작 본인은 시험 전날까지 공부 하나도 안 했으면서 ㅋㅋ 그리고 평균 80대 나온 애들한테는 잘 봤다고 칭찬하고 조금 못 본 애들은 바로 깔봐 자기는 더 못하면서 ㅋㅋㅋ 이거 다 열등감 아니야? 그럴 거면 애초에 자기가 좀 열심히 하던가 왜 남한테 히스테리를 부려 그리고 남한테 보여지는 걸 너무 중요하게 생각해 안 친한 애들은 다 걔가 착하고 쿨하기만 한 줄 안다? 나도 처음에 그랬었어 걔 진짜 이중성 대박이야 친한 애들도 뒤에서 다 까고 ㅋㅋㅋㅋ 그리고 센척 진짜 쩔어 반에서 안 친한 애랑 의견 차이 있었다고 짜증난다고 와서 조용히 말하면 가서 따지라고 혼자 남의 일에 오지랖 넓게 그러고 막상 자기 일이면 아무 말도 안 해 그리고 맨날 자기 이제 싸울 때가 됐다고 싸우고 싶다고 쌍욕 박고 싶다고 그렇게 센 척을 해대 그리고 자기 필요하면 연락해서 부르고 학원이나 사정 때문에 답 늦게 하면 아예 안 보고 만나자거나 전화하자고 할 때 안 된다고 해도 아예 안 보고 나중에 또 용건 생기면 연락해 진짜 짜증나 죽겠어 이제 애들도 나도 너무 많이 참아서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같이 욕하다가 오늘은 하루 종일 피해다녔거든 약간 불안한 태도를 보이긴 하는데 행동의 변화는 없더라 그리고 방금 다른 애한테 내 욕한 거 캡처본 받아서 새삼스럽게 또 실망을 해 버렸다 진짜 너무 짜증이 나 애들도 더 참지 말고 또 시비 털면 바로 싸우고 그냥 연 끊고 신경쓰지 말고 살자고 해서 나도 그럴 생각인데 화나는 게 나랑 내 친구들이 예민해서 그런 게 아니지? 너무 스트레스 받아 앞으로 남은 같은 반으로의 1년의 시간도 걱정된다 졸업인데 이렇게 엮이고 스트레스 받아서 너무 슬퍼 *****************꼭 댓글 부탁해 *****************
이기적인 걸 넘어선 친구 제바 ㄹ도와주라
+) 내가 올리고 다시 읽어 봤는데 글로 보니까 별거 아닌 거 같네... 쓰려니까 갑자기 기억 안 나기도 하고 횡설수설 한 부분도 많아 ㅠㅠ 마냥 대수롭게 넘길 상황 아니란 거 감안해서 읽어 주라 진짜 심각해 그냥 그동안 수고했다고 위로라도 한 마디 해주라 제발 댓글 달아 줘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꼭 댓글 부탁해 그리고 글 길어 ㅠㅠ***************
*****************꼭 댓글 부탁해 그리고 글 길어 ㅠㅠ***************
나는 그냥 중 3 여학생임 사실 판은 심심할 때 보기만 하다가 내가 쓸 일이 있을 걸곤 생각도 못 했는데 아 너무 빡침;;; 글 쓰는 게 처음이라 미숙하고 내용이 많아서 길어도 좀 감안하고 봐 주라 ㅠㅡㅜ 일단 나와 친구들이 빡쳐있는 상대인 애를 A라고 칭할게 그리고 내 친구 B C 랑 더 나오는 애들은 쓰면서 설명할게 일단 나랑 A B C는 중 3이 되어서 처음 같은 반이 됐어 A는 처음부터 우리랑 친하진 않았고 나랑 B C는 같이 어울려 다녔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 셋과 A의 친한 친구들이 좀 겹쳐서 반에서 같이 어울려 다니게 됐는데 친해지기 전까진 잘 몰랐어 엄청 쿨해보이고 착해보여서 마냥 좋은 애인 줄만 알았는데 ㅋㅋ......
걔는 아이들이 놀고 있거나 뭘 할 때에 분위기가 좋고 신나도 자기 기분이 안 좋으면 엄청 티를 내서 주위 사람 눈치보게 만들고 좋았던 분위기도 다 깨놓고 애들한테 욕을 엄청 험하게 하고 막 때려 뒷통수를 친다거나 등을 엄청 세게 힘 조절 없이 때린다거나 그래 항상 무슨 말만 하면 무안하게 정색하고 아무 반응도 안 하고 맨날 미X년 씨X년 이 말을 입에 붙이고 살아 그리고 친한 애들도 다른 애들한테 가서 까고 자기 기분 안 좋으면 뒤에서 고아냐는 말도 서슴치 않고 해 그리고 애들이 좀 시끄럽게 놀고 있을 때 지 기분 안 좋으면 조용히 하라고 쌍욕하면서 소리지른다 ㅋㅋㅋ 전엔 무시하고 더 떠드니까 갑자기 혼자 울었어 너무 이기적이야 그리고 걔 애들끼리 뭐 얘기하고 있으면 갑자기 껴서 한창 사용하던 단어로 난 그 단어 제일 싫어해 이러면서 사람 무안준다 ㅋㅋㅋ
걔네 가정 비하 발언을 하는 건 아니지만 걘 엄마랑 영구 임대 아파트에 살고 아빠는 이혼은 아니지만 따로 살아 가정 형편이 좋지많은 않은 집인데 돈을 엄청 막 쓰고 다녀 근데 내 돈이 아니니까 신경은 안 쓰고 있지만 갚아야 할 돈이 있는데도 나 이거 살까? 먹을까? 이러면서 갚으라는 말을 할 여지도 안 주고 돈을 엄청 막 써버려 ㅋㅋ 나도 좀 성질이 있어서 나한테 빌린 돈은 금방 갚는데 좀 기가 약한 아이들 중엔 아직도 몇 달 째 돈 못 돌려받고 있는 애도 있다 ㅋㅋㅋㅋ 그리고 걔가 학원을 안 다녀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애들한테 학원 있으면 너무 막 빠지라고 하고 돈 있으면 그냥 막 쓰라는 식으로 말해 자기가 다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ㅋㅋ 진짜 자기 밖에 생각을 못 해 그리고 부모님이 재혼을 하셨거든 걔가 근데 이복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일이 바빠서 전화를 못 받으면 온갖 욕은 다 하고 아빠랑 전화하고 싸우고 끊으면 X 같은 새끼 이런 말가지 해 그러면서 애들 앞에서 패드립 싫다고 하고 ㅋㅋ
그리고 다음은 중학교 3학년이나 되어서 너무 좀... 꿈이 다양해 우리한테 말한 것만 해도 벌써 장래희망만 다섯 가지인데 전부 연관성이 없어 연예인 소방관 조종사 피디 사진사 ㅋㅋㅋ 아 장래희망은 보면 바로 알아볼 것 같아서 비슷한 뉘앙스의 다른 직업들로 바꿔서 썼어 근데도 너무 연관성이 없지? 심지어 공부를 하려는 노력도 안 해서 성적도 매번 바닥만 치면서 너무 실현성이 없고 꿈이 점점 늘어만 가서 우리는 답답해 죽을 지경이야 현실 직시도 좀 못하는 거 같고 꿈이 너무 많아 알아서 미래를 생각해서 조금은 조정할 수 있는 부분 아니야 이건?... 아니면 말이라도 좀 ㅠㅠ...
다음은 피해 의식이고 열등감이고 그런 것들이 너무 심해 ㅋㅋ ㅠ 히스테리도 엄청 부려 내가 이번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상위 4% 안에 들 정도로 시험을 엄청 잘 봤어 친구들은 축하를 해주었는데 A 혼자 나한테 축하 한 마디 없이 재수없다 꺼져라 등등 욕만 하고 다른 애들한테 가서도 저 새X 존X 재수없다 이런 식으로 다 들리게 욕을 해 정작 본인은 시험 전날까지 공부 하나도 안 했으면서 ㅋㅋ 그리고 평균 80대 나온 애들한테는 잘 봤다고 칭찬하고 조금 못 본 애들은 바로 깔봐 자기는 더 못하면서 ㅋㅋㅋ 이거 다 열등감 아니야? 그럴 거면 애초에 자기가 좀 열심히 하던가 왜 남한테 히스테리를 부려
그리고 남한테 보여지는 걸 너무 중요하게 생각해 안 친한 애들은 다 걔가 착하고 쿨하기만 한 줄 안다? 나도 처음에 그랬었어 걔 진짜 이중성 대박이야 친한 애들도 뒤에서 다 까고 ㅋㅋㅋㅋ 그리고 센척 진짜 쩔어 반에서 안 친한 애랑 의견 차이 있었다고 짜증난다고 와서 조용히 말하면 가서 따지라고 혼자 남의 일에 오지랖 넓게 그러고 막상 자기 일이면 아무 말도 안 해 그리고 맨날 자기 이제 싸울 때가 됐다고 싸우고 싶다고 쌍욕 박고 싶다고 그렇게 센 척을 해대 그리고 자기 필요하면 연락해서 부르고 학원이나 사정 때문에 답 늦게 하면 아예 안 보고 만나자거나 전화하자고 할 때 안 된다고 해도 아예 안 보고 나중에 또 용건 생기면 연락해 진짜 짜증나 죽겠어
이제 애들도 나도 너무 많이 참아서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같이 욕하다가 오늘은 하루 종일 피해다녔거든 약간 불안한 태도를 보이긴 하는데 행동의 변화는 없더라 그리고 방금 다른 애한테 내 욕한 거 캡처본 받아서 새삼스럽게 또 실망을 해 버렸다 진짜 너무 짜증이 나 애들도 더 참지 말고 또 시비 털면 바로 싸우고 그냥 연 끊고 신경쓰지 말고 살자고 해서 나도 그럴 생각인데 화나는 게 나랑 내 친구들이 예민해서 그런 게 아니지? 너무 스트레스 받아 앞으로 남은 같은 반으로의 1년의 시간도 걱정된다 졸업인데 이렇게 엮이고 스트레스 받아서 너무 슬퍼
*****************꼭 댓글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