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KBS에 나타난 무개념 사생팬 현장 사진.jpg

북지기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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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관리가 빡쎄지않은 신인급들을 노린다는 일명 붙순이들

 

 

녹화현장 앞 퇴근길에 대기타고있다가

 

코디인척 은근슬쩍 대열에 끼어들어서

 

팔짱을끼거나 손을 잡고 선물을 전달하면서 친한척함

 

보통 이런경우 년차 쌓인 아이돌들은 딱 짤라서 매니저를 부르는데 신인애들은 어리버리해서 그냥 어울려주는 경우가 많음

 

해당 갤러리에서도 난리가 난듯 처음엔 위험하게 접근한거아니다 아이돌이 먼저 아는척해준거다 이정도가지고뭘그러냐? 면서 항변하다가 결국 잠수타고 탈갤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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