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2학년 여고생입니다 제가 요즘 해야할것도많고 자주혼나고 그러다보니까 스트레스가 절정을찍었어요 시간은없는데 해오라그러고 진짜 하나도 여유가없어요 그래서 미칠것같은 나날을 보내고있다가 바로 오늘, 부모님께서 제방을 치워놓고 가셨어요. 저는 제방에 들어오는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물론 부모님도 잘알고계시구요 겨우겨우 집에 들어왔더니 방이 달라져있는게 스트레스절정을 찍으면서 너무 화나서 참을수가없었어요. 그래서 방문 손잡이를 뽑아버렸어요 잠금장치가 되는걸로 바꾸려구요 엄마가 이걸보시더니 정말 저를 정신병자 보듯이 보셨어요 미친년이라면서 제가 사이코인건가요 흔하진않지만 이해할수있는 일인가요 미칠거같아요 도와주세요 저어떡해야하죠?
저 싸이코인가요?
제가 요즘 해야할것도많고 자주혼나고 그러다보니까 스트레스가 절정을찍었어요
시간은없는데 해오라그러고 진짜 하나도 여유가없어요
그래서 미칠것같은 나날을 보내고있다가
바로 오늘, 부모님께서 제방을 치워놓고 가셨어요.
저는 제방에 들어오는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물론 부모님도 잘알고계시구요
겨우겨우 집에 들어왔더니 방이 달라져있는게 스트레스절정을 찍으면서 너무 화나서 참을수가없었어요.
그래서 방문 손잡이를 뽑아버렸어요 잠금장치가 되는걸로 바꾸려구요
엄마가 이걸보시더니 정말 저를 정신병자 보듯이 보셨어요 미친년이라면서
제가 사이코인건가요 흔하진않지만 이해할수있는 일인가요 미칠거같아요
도와주세요 저어떡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