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달 조금 넘게 만난 22살연하남이 있었는데요 제가한눈에반해서다가가서만난케이스에요!!최근에 군대때문에 헤어졌습니다.자기는 얼마 안만나서 기다려달라고 말도 못하겟고 2년기다리는게 말이냐고 오래만난 커플도 헤어지는데 우리라고는 안헤어지겠냐고 지금은 콩까지가 씌여서 그렇지만 난중에는 모른다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저는 절대 안된다 못헤어진다 하고 넘어갔는데 연락을하면 할수록 저를 만나려하는걸 피하고 계속 정을떼려고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서운함이 폭팔해서 그만만나자고 하니 진심이죠?? 이렇게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서운함을 얘기했죠 자기도 알고있었대요 근데 2년어떻게기다리냐고 그래서 빨리 끝내고 각자 할거 햇음 좋겠는데 제가 괜찮다괜찮다 하니까 그냥 자기를 싫어하게 만들자 이생각밖에 없었대요 그러고나서 얘기를하다가마음이없어서그런건데 군대핑계아니냐고하니핑계로들리냐고그럼그렇게생각하라면서자기가무슨말을해도핑계로들리지않겠냐고 하길래 저도 화가나서 니마음대로 하라고 혼자 결정 다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그만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기 싫다고 다시 말하니 그뒤로 제연락도 받지도 않고 카톡 아예읽지도 않구요 집앞이라고 해도 연락없고 아직 읽지도 않아요 오늘이 딱 헤어진지 딱 일주일이에요 오래만나고안만나고를떠나서저는 정말 기다릴 마음으로 만난건데. . 무작정 연락을 안받으니까..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군대때문에 헤어짐 (꼭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