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9살 공무원이고 여자친구는 33살 대기업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귄지는 벌써 8개월 다 되어가네요..
얼마전 여친이 원래 일했던곳 보다 바쁜부서로 발령이 나면서 연락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일을 화해하고나서 여자친구가 "자신은 지금 새로운 곳에 와서 일에 대해서 인정받고 싶고.. 사귀고 있는 저도 챙겨주고싶은데.. 지금 두가지를 동시에 못하는 상황이라 점점 예민해진다"며.. 헤어지자더군요.. 그리곤 3개월 정도 후에 자기가 어느정도 지금 부서에서 자리가 잡히면.. 다시 연락하겠답니다.. 그 사이 제가 다른사람을 만나서 사귄다해도 자신은 절 원망하지 않겠다면서요.. 그ㅈ
제 생각엔 저도 여자친구를 배려하고 하면서 자주 못보고 연락 자주 못하더라도 같이 이겨나가는게 맞는거같은데.. 여친은 그게 절대 안된다네요.. 미안하단 말만 하면서요..
참.. 이런일은 첨이라 어디 말하지도 못하고... 여친이 무슨 생각인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지금 헤어지고 세달뒤에 다시 연락하겠다는 여친..
얼마전 여친이 원래 일했던곳 보다 바쁜부서로 발령이 나면서 연락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일을 화해하고나서 여자친구가 "자신은 지금 새로운 곳에 와서 일에 대해서 인정받고 싶고.. 사귀고 있는 저도 챙겨주고싶은데.. 지금 두가지를 동시에 못하는 상황이라 점점 예민해진다"며.. 헤어지자더군요.. 그리곤 3개월 정도 후에 자기가 어느정도 지금 부서에서 자리가 잡히면.. 다시 연락하겠답니다.. 그 사이 제가 다른사람을 만나서 사귄다해도 자신은 절 원망하지 않겠다면서요.. 그ㅈ
제 생각엔 저도 여자친구를 배려하고 하면서 자주 못보고 연락 자주 못하더라도 같이 이겨나가는게 맞는거같은데.. 여친은 그게 절대 안된다네요.. 미안하단 말만 하면서요..
참.. 이런일은 첨이라 어디 말하지도 못하고... 여친이 무슨 생각인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