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공주보호소 - 치료비(반송원 화재) 긴급모금 글 (펌)-> http://cafe.daum.net/VUDRKDRHDWN/5lG3/4880 천안에 위치한 보호소(반송원)..화재가 있었습니다.현장에는 취재기자, 방송국만 있을뿐아무도 아무도 없었습니다.숨을 쉬기도눈을 깜빡이기도 힘들만큼 처참했습니다.저는 지금도 머리가 아프고시커먼 토악질이 나오네요.현장에 도착한 즉시,살아있는 아이들을 확인해보니 50여 아이입니다..쭉 늘어선 견사...중간견사쯤부터 살아있는 아이들....그 중간 견사를 경계로오른쪽은 다 죽고왼쪽은 살았습니다 .우선,그 중간견사에서 화상을 입은 아이 둘을구조했습니다.어떤아이를 싣고 나올지결정 할수없습니다.소장님과 저는서로서로 결정을 미룹니다..어떤아이들 데리고 나올지....우리는 결정할수 없었습니다.그곳은 분명 지옥이고죽음의 문턱에서 그 아이들은 간절히 애원하고우리는 ...가진것 연민과 열정뿐인 우리는..분명 외면해야하기 때문입니다.견사마다..타죽은 아이들온몸이 뒤틀려 몸부림친 아이들삶도 괴로웠는데 죽음마저 고통이었을 아이들그런 아이들이 핏빛에 물들어이를 악물고 까맣게 그을려있었습니다.반송원 원장님과 할머니께서..저기 저 뒤에나이많고 약한 아이들이 있다고합니다..견사내부에는 30여 아이가 살았었나봅니다.다 떠나고몇몇아이가 움직이네요.살아있는것이 맞습니다.한아이 한아이 다 실었습니다..싣다보니 아홉아이입니다.이렇게 11아이가 평강에 왔습니다.일단은..깨끗한물 먹이고캔도 좀 먹이고안락하게 한귀퉁이 내어줬습니다..내일부터 아이들병원치료 받으러 한놈한놈 나가야지요.우리 평강에서 함께 하기로 한 이상..요놈들 사랑해줘야지요.아이들 눈치밥먹지않고처참한 몰골.. 병원에서 당당할수있게깔끔한 치료비결제.. 할수있도록평강님들 많이 도와주세요.아이들 치료가 시급합니다.돌봐줄수있도록살릴수있도록 후원 부탁드립니다....(혐오스러운 사진은 뺏습니다.)치료비 계좌신한은행100-028-135375 7
치료비(반송원 화재) 긴급모금 (펌)
평강공주보호소 - 치료비(반송원 화재) 긴급모금 글 (펌)
-> http://cafe.daum.net/VUDRKDRHDWN/5lG3/4880
천안에 위치한 보호소(반송원)..
화재가 있었습니다.
현장에는 취재기자, 방송국만 있을뿐
아무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숨을 쉬기도
눈을 깜빡이기도 힘들만큼 처참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머리가 아프고
시커먼 토악질이 나오네요.
현장에 도착한 즉시,
살아있는 아이들을 확인해보니 50여 아이입니다..
쭉 늘어선 견사...
중간견사쯤부터 살아있는 아이들....
그 중간 견사를 경계로
오른쪽은 다 죽고
왼쪽은 살았습니다 .
우선,
그 중간견사에서 화상을 입은 아이 둘을
구조했습니다.
어떤아이를 싣고 나올지
결정 할수없습니다.
소장님과 저는
서로서로 결정을 미룹니다..
어떤아이들 데리고 나올지....
우리는 결정할수 없었습니다.
그곳은 분명 지옥이고
죽음의 문턱에서 그 아이들은 간절히 애원하고
우리는 ...
가진것 연민과 열정뿐인 우리는..
분명 외면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견사마다..
타죽은 아이들
온몸이 뒤틀려 몸부림친 아이들
삶도 괴로웠는데 죽음마저 고통이었을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핏빛에 물들어
이를 악물고 까맣게 그을려있었습니다.
반송원 원장님과 할머니께서..
저기 저 뒤에
나이많고 약한 아이들이 있다고합니다..
견사내부에는 30여 아이가 살았었나봅니다.
다 떠나고
몇몇아이가 움직이네요.
살아있는것이 맞습니다.
한아이 한아이 다 실었습니다..
싣다보니 아홉아이입니다.
이렇게 11아이가 평강에 왔습니다.
일단은..
깨끗한물 먹이고
캔도 좀 먹이고
안락하게 한귀퉁이 내어줬습니다..
내일부터 아이들
병원치료 받으러 한놈한놈 나가야지요.
우리 평강에서 함께 하기로 한 이상..
요놈들 사랑해줘야지요.
아이들 눈치밥먹지않고
처참한 몰골.. 병원에서 당당할수있게
깔끔한 치료비결제.. 할수있도록
평강님들 많이 도와주세요.
아이들 치료가 시급합니다.
돌봐줄수있도록
살릴수있도록 후원 부탁드립니다....
(혐오스러운 사진은 뺏습니다.)
치료비 계좌
신한은행
100-028-135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