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치원때 겪었던 실화입니다 얼마나 생생했는지...이 일을 겪은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저는 아직도 이 일 이후로 일본으로 여행을 못 가고 있습니다 사촌누나의 권유로 우연히 저와 누나는 사촌누나를 따라 초등부 교회 여름수련회를 따라갔습니다 부산에서 배를타고 일본 후쿠오카에 도착한 뒤 고속버스를 타고 몇시간정도를 달려 일본 산지에있는 작은 마을에 도착하였습니다 풍경은 작은 마을 뒷길로 더 가면 좀 외딴 곳에 개방되어진 허름한 2층 건물이 있었고 그 옆에는 1층짜리 컨테이너 5개정도가 있었고 그 옆에는 오두막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두막 밑으로 내려가는 작은길목이 하나 있었는데 뭔가 분위기가 색 달라보였고 숲으로 우거진채 허름하게 다 낡아빠진 나무팻말이 저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수련회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과 누나들과 저는 1층 컨테이너 숙소에 들어가 쉬고 있었습니다. 30분이 지나서였나 숙소에 안내가이드가 찾아와 여기 주변에 산을 탐방할거라고 등산하고 싶은 아이들은 버스에 타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물론 참석 하고싶었지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컨테이너 숙소에 남게 되었고 사촌누나는 탐방하러가고 저 혼자 있으면 위험하니까 누나가 대신 같이 남아 줬습니다.
그렇게 점심쯤 되자 숙소에서 뒹굴뒹굴 거리며 탐방을 하러가지않은 몇 안되는 아이들과 수박을 먹으며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숙소에서 지네가 튀어나와 모두 숙소에서 겁을 먹고 나옵니다 저도 무서웠는지 얼른 뛰쳐 나갔고 다시 숙소로 돌아 갔는데 어떤 한 여자아이가 잠자리채로 지네를 잡은 것 입니다. 그때 저희 누나가 "와 너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잡은거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웃으면서 "이 정도 일은 기본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누나가 그 여자아이 보고 "너 몇살 이야?" 라고 묻자 그 여자아이는 "난 11살이야"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동갑이니 서로 말 놓자 라고 해서 말을 놓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누나보고 "누나 나 심심해 우리 저기 밑에 오두막 밑 길로 내려가보자" 라고 했습니다 누나는 흔쾌히 승낙하였고 둘이서 오두막 밑길을 내려가는도중 저희 뒤에 와서 그 여자아이가 와서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 쪽으로 내려가면 안된다던데..."
누나는 그때 "왜 안되?" 라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거기는 어른들이 그러는데 옛날부터 가지말라고 하였고 아예 발 디딛을 생각을 말라고 했어"
그말을 들은순간 저는 그때 미쳤는지 누나의 옆구리를 계속 쿡쿡 찌르며 계속 졸라 댔습니다.
그러자 저희누나는 "우리동생이 너무 가보고 싶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그 여자아이는 "음..가도 되는장소가 있긴있지만 정말로 가면 안되는 장소가 한 곳 있어 거기는 정말로 가면 안되"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누나와 그 여자아이는 저랑함께 오두막 밑길을 내려갔습니다 근데 내려갈수록 기분이 뭔가 음침하고 한 여름 대낮인데 더워야할공기가 갑자기 춥고 어두워지는겁니다.
조금 더 내려가보니까 앞에 떡하니 거대한 무덤이 하나있었고 벌초도 안 된 상태에다 심지어 비석도 없었던것입니다 그리고 잡초색깔이 심지어 노란색에 찌들은색이였습니다.
무덤이 그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거대한 큰 무덤 뒤에는 작은 무덤들이 여럿있었고 그 무덤 모두 역시 오랜세월동안 인적이 없었고 비석도 없고 풀도 무성하게 자라있었습니다
좀 더 내려가보니깐 웬 묘지 같은데 작고 붉은색으로 녹슬은 농구골대가 떡하니 하나있는겁니다
보니까 작은 농구장이였고 농구장에는 풀이 너무 높게 자라 무서워서 제가 그쪽으로 걸어갈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보니 농구골대뒤에 지하로 내려가는듯한 입구처럼 보이는 붉고 녹슬은 거대한 자물쇠로 잠긴 쇠창살문이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 쇠창살문에는 온갖 부적들과 짚신인형등이 다 붙혀져있었고 쇠창살 틈 사이에는 어두컴컴하고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그때 마침 제 옆에 누군가 다가왔습니다
저는 옆을 보자 인상 빛이 좋지않은 경비아저씨가 제 옆에와선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너도 저기 들어가고 싶니?" 라고 묻자 저는 그때 홀렸는지 " 네 궁금해서 들어가보고 싶어요" 이렇게 말을하자마자 그 경비아저씨는 아무 말 없이 그 쇠창살문으로 가시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따라 가려던 순간 누가 이런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너 거기서 멍 때리고 뭐해? 올라와 이제 가야지" 란 말을 듣곤 저는 그때 정신을 차렸는지 멍하니 농구골대쪽만 바라보고 있었던 것 입니다. 누나와 여자아이를 따라 올라가는도중 뒤를 바라 보았지만 그 경비 아저씨는 없었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누나와 여자아이를 따라 숙소로 다시 갔습니다.
숙소에서 그렇게 또 시간을 보낸뒤 여름오후라 그런지 엄청 더웠습니다 누나는 탐방을 하러가지않은 아이들과 함께 떠들면서 놀았고 저는 누나를 불러도 누나는 아이들과 떠든다고 대답을 하지 않았고 저를 상대해 주지 않았습니다 계속 불러봤지만 누나는 대답이 없었고 마치 제가 유령인것 처럼 대하듯이 해서 저도 모르게 갑자기 울면서 숙소를 뛰어나가는겁니다. 그러고는 갑자기 귀신이 씌인듯 이런생각을 자꾸 하게되는겁니다 "나는 자살할거야 바다에 빠져서 죽을거야" 이 생각만 자꾸 머리에 맴 도는겁니다 그렇게 자꾸 자꾸 그 생각을 가지며 마을을 벗어나는 다리를 향해 건너려던 순간 제 뒤에 누군가 제 이름을 부르며 쫓아오던것입니다. 저는 목소리를 듣고 누나인 것 같아서 무시하고 계속 그 생각을 가지고 다리를 건너고 있었습니다. 그때 누군가 뛰어오다가 크게 넘어지는 소리가 들렸고 "아야" 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때 누나가 저보고 하는 말이 "너 잡으려다가 얘 다리 다 까졌잖아 어떻게해.."
이 말을 들은순간 저는 뒤를 돌아보자마자 제 정신으로 돌아온 것 입니다. 그때보니 그 여자아이는
다리가 다 까져 피가 많이 나고있었고 저는 도와주려고 그 여자아이한테 다시 뛰어가는 순간 저도 모르게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일어나보니까 숙소안이였고 옆에 누나가 있었습니다 누나가 저 보고 하는 말이 너가 아까 지네를 보고 무서워서 숙소를 뛰쳐나갔는데 그 후로 돌아오지 않아 찾아나섰는데 제가 오두막쪽 길목에 허름한 팻말옆에 쓰러져 있었다더군요
저는 그래서 누나한테 그래서 그 여자아이는 넘어졌는데 다리가 괜찮냐고 물어봤지만 누나는
무슨다리? 이러는겁니다. 저는 그에 말을 덧붙여 우리 그 여자아이하고 묘지놀러갔었잖아.. 이렇게 말해도 누나는 장난치냔듯이 저를 쳐다보는겁니다.. 그래서 누나가 하는말이
누나는 옆에 같이 숙소에 남아있던 애들이 지네를 잡고 나를 찾으러 다녔다는데 제가 쓰러져 있는것을 보고 어른들을 불러 숙소에 데리고 온것이라합니다.
저는 제가 꿈 꿨던 상황들을 누나에게 다 말해주고 누나는 그것을 듣고 안내가이드한테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을 해서 안내가이드가 마을주민한테 이 마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마을주민들이 하는말로는 그 묘지는 고스트스팟장소로도 기가 엄청 매우센곳이라고 하고 그중에 절대로 가면안되는곳 일명 지옥의문이라고 불리는곳이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곳을 가는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라고했습니다. 특히 그 지옥의문은 마을 생기기전부터 아주 오래전 옛날부터 있었고 그 무덤들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그곳을 가는사람마다 실종되거나 정신이 미쳐 자살하는사람도 많았다고합니다.
예전에 무속인들 혼자서 계속 그런 불미스러운일들을 자꾸 생기는것을 막아보려고 애썼지만 그 문에 들어가는 무속인들마다 실종되고 해서 인간이 넘볼 지역이 아니다라고 해서 그 문은 악마가 사는 지옥의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래서 결국 대 심령술사라 불리는 무속인 5명에서 예전에 이 마을을 찾아와 그 문을 봉인시켰다고합니다 그리고 그 묘지는 심지어 누가 묻힌지도 모르고 원인불명의 무덤이라고 합니다 아주 옛날 오래전부터 계속 방치된 상태였다고합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는 아이들이 더이상 살지않는마을이라고 했고
마을에서 오래사신 한 어르신이 이런 말씀을 했다고 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다 도시로 떠났으면 떠났지 애들은 무슨.. 한 30년은 더 됬나?.. 이 마을에 마지막 아이였던 나카미란 해맑고 착한 소녀가 살고있었는데 그 아이는 결국 태어날때부터 지병을 앓고 있어서 결국 10살인가 11살때쯤에 죽었다고 합니다.."
그 아이 이후로부터 이 마을에는 아이들이 더 이상 없는 마을이 되었다고합니다.
이 말을 들은뒤 저와 누나는 둘만 아는 비밀로하고 엄마한테는 말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 일 이후로 20년이 다되가는시점에서 저는 일본은 무서워서 아직도 여행을 못가고있습니다.
가끔 누나와 한번씩 그런일들을 얘기하는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그 여자아이는 나카미란 소녀같습니다 저를 구해주려고 일부로 넘어진것은아닐까요?. 어릴때 생각이 충격이 컸던지라 기묘하면서도 아직도 생각나네요.. 시간이 지나 생각이나서 저는 그것을 찾아보려고 네이버 구글을 검색해봤지만 결국 이런 미스테리한지역을 찾지못했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위험한곳이다보니 아직 넷상에서도 알려지지 않은 장소중 하나인거같더군요..
일본 지옥의문
제가 유치원때 겪었던 실화입니다 얼마나 생생했는지...이 일을 겪은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저는 아직도 이 일 이후로 일본으로 여행을 못 가고 있습니다 사촌누나의 권유로 우연히 저와 누나는 사촌누나를 따라 초등부 교회 여름수련회를 따라갔습니다 부산에서 배를타고 일본 후쿠오카에 도착한 뒤 고속버스를 타고 몇시간정도를 달려 일본 산지에있는 작은 마을에 도착하였습니다 풍경은 작은 마을 뒷길로 더 가면 좀 외딴 곳에 개방되어진 허름한 2층 건물이 있었고 그 옆에는 1층짜리 컨테이너 5개정도가 있었고 그 옆에는 오두막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두막 밑으로 내려가는 작은길목이 하나 있었는데 뭔가 분위기가 색 달라보였고 숲으로 우거진채 허름하게 다 낡아빠진 나무팻말이 저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 수련회 캠프에 참석한 아이들과 누나들과 저는 1층 컨테이너 숙소에 들어가 쉬고 있었습니다. 30분이 지나서였나 숙소에 안내가이드가 찾아와 여기 주변에 산을 탐방할거라고 등산하고 싶은 아이들은 버스에 타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물론 참석 하고싶었지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컨테이너 숙소에 남게 되었고 사촌누나는 탐방하러가고 저 혼자 있으면 위험하니까 누나가 대신 같이 남아 줬습니다.
그렇게 점심쯤 되자 숙소에서 뒹굴뒹굴 거리며 탐방을 하러가지않은 몇 안되는 아이들과 수박을 먹으며 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숙소에서 지네가 튀어나와 모두 숙소에서 겁을 먹고 나옵니다 저도 무서웠는지 얼른 뛰쳐 나갔고 다시 숙소로 돌아 갔는데 어떤 한 여자아이가 잠자리채로 지네를 잡은 것 입니다. 그때 저희 누나가 "와 너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잡은거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웃으면서 "이 정도 일은 기본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누나가 그 여자아이 보고 "너 몇살 이야?" 라고 묻자 그 여자아이는 "난 11살이야"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동갑이니 서로 말 놓자 라고 해서 말을 놓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누나보고 "누나 나 심심해 우리 저기 밑에 오두막 밑 길로 내려가보자" 라고 했습니다 누나는 흔쾌히 승낙하였고 둘이서 오두막 밑길을 내려가는도중 저희 뒤에 와서 그 여자아이가 와서 이렇게 말하는겁니다 "그 쪽으로 내려가면 안된다던데..."
누나는 그때 "왜 안되?" 라고 말했습니다 그 여자아이는 "거기는 어른들이 그러는데 옛날부터 가지말라고 하였고 아예 발 디딛을 생각을 말라고 했어"
그말을 들은순간 저는 그때 미쳤는지 누나의 옆구리를 계속 쿡쿡 찌르며 계속 졸라 댔습니다.
그러자 저희누나는 "우리동생이 너무 가보고 싶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그 여자아이는 "음..가도 되는장소가 있긴있지만 정말로 가면 안되는 장소가 한 곳 있어 거기는 정말로 가면 안되"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누나와 그 여자아이는 저랑함께 오두막 밑길을 내려갔습니다 근데 내려갈수록 기분이 뭔가 음침하고 한 여름 대낮인데 더워야할공기가 갑자기 춥고 어두워지는겁니다.
조금 더 내려가보니까 앞에 떡하니 거대한 무덤이 하나있었고 벌초도 안 된 상태에다 심지어 비석도 없었던것입니다 그리고 잡초색깔이 심지어 노란색에 찌들은색이였습니다.
무덤이 그 뿐만이 아니였습니다 거대한 큰 무덤 뒤에는 작은 무덤들이 여럿있었고 그 무덤 모두 역시 오랜세월동안 인적이 없었고 비석도 없고 풀도 무성하게 자라있었습니다
좀 더 내려가보니깐 웬 묘지 같은데 작고 붉은색으로 녹슬은 농구골대가 떡하니 하나있는겁니다
보니까 작은 농구장이였고 농구장에는 풀이 너무 높게 자라 무서워서 제가 그쪽으로 걸어갈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보니 농구골대뒤에 지하로 내려가는듯한 입구처럼 보이는 붉고 녹슬은 거대한 자물쇠로 잠긴 쇠창살문이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 쇠창살문에는 온갖 부적들과 짚신인형등이 다 붙혀져있었고 쇠창살 틈 사이에는 어두컴컴하고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그때 마침 제 옆에 누군가 다가왔습니다
저는 옆을 보자 인상 빛이 좋지않은 경비아저씨가 제 옆에와선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너도 저기 들어가고 싶니?" 라고 묻자 저는 그때 홀렸는지 " 네 궁금해서 들어가보고 싶어요" 이렇게 말을하자마자 그 경비아저씨는 아무 말 없이 그 쇠창살문으로 가시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따라 가려던 순간 누가 이런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너 거기서 멍 때리고 뭐해? 올라와 이제 가야지" 란 말을 듣곤 저는 그때 정신을 차렸는지 멍하니 농구골대쪽만 바라보고 있었던 것 입니다. 누나와 여자아이를 따라 올라가는도중 뒤를 바라 보았지만 그 경비 아저씨는 없었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누나와 여자아이를 따라 숙소로 다시 갔습니다.
숙소에서 그렇게 또 시간을 보낸뒤 여름오후라 그런지 엄청 더웠습니다 누나는 탐방을 하러가지않은 아이들과 함께 떠들면서 놀았고 저는 누나를 불러도 누나는 아이들과 떠든다고 대답을 하지 않았고 저를 상대해 주지 않았습니다 계속 불러봤지만 누나는 대답이 없었고 마치 제가 유령인것 처럼 대하듯이 해서 저도 모르게 갑자기 울면서 숙소를 뛰어나가는겁니다. 그러고는 갑자기 귀신이 씌인듯 이런생각을 자꾸 하게되는겁니다 "나는 자살할거야 바다에 빠져서 죽을거야" 이 생각만 자꾸 머리에 맴 도는겁니다 그렇게 자꾸 자꾸 그 생각을 가지며 마을을 벗어나는 다리를 향해 건너려던 순간 제 뒤에 누군가 제 이름을 부르며 쫓아오던것입니다. 저는 목소리를 듣고 누나인 것 같아서 무시하고 계속 그 생각을 가지고 다리를 건너고 있었습니다. 그때 누군가 뛰어오다가 크게 넘어지는 소리가 들렸고 "아야" 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때 누나가 저보고 하는 말이 "너 잡으려다가 얘 다리 다 까졌잖아 어떻게해.."
이 말을 들은순간 저는 뒤를 돌아보자마자 제 정신으로 돌아온 것 입니다. 그때보니 그 여자아이는
다리가 다 까져 피가 많이 나고있었고 저는 도와주려고 그 여자아이한테 다시 뛰어가는 순간 저도 모르게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일어나보니까 숙소안이였고 옆에 누나가 있었습니다 누나가 저 보고 하는 말이 너가 아까 지네를 보고 무서워서 숙소를 뛰쳐나갔는데 그 후로 돌아오지 않아 찾아나섰는데 제가 오두막쪽 길목에 허름한 팻말옆에 쓰러져 있었다더군요
저는 그래서 누나한테 그래서 그 여자아이는 넘어졌는데 다리가 괜찮냐고 물어봤지만 누나는
무슨다리? 이러는겁니다. 저는 그에 말을 덧붙여 우리 그 여자아이하고 묘지놀러갔었잖아.. 이렇게 말해도 누나는 장난치냔듯이 저를 쳐다보는겁니다.. 그래서 누나가 하는말이
누나는 옆에 같이 숙소에 남아있던 애들이 지네를 잡고 나를 찾으러 다녔다는데 제가 쓰러져 있는것을 보고 어른들을 불러 숙소에 데리고 온것이라합니다.
저는 제가 꿈 꿨던 상황들을 누나에게 다 말해주고 누나는 그것을 듣고 안내가이드한테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을 해서 안내가이드가 마을주민한테 이 마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마을주민들이 하는말로는 그 묘지는 고스트스팟장소로도 기가 엄청 매우센곳이라고 하고 그중에 절대로 가면안되는곳 일명 지옥의문이라고 불리는곳이 있다고도 했습니다.
무속인들도 꺼려하는 대표적인장소였고 TV에서도 호기심으로 흉가,폐가 매니아들이 그곳을 찾으러 다닐까봐 방송금지내린 장소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곳을 가는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라고했습니다. 특히 그 지옥의문은 마을 생기기전부터 아주 오래전 옛날부터 있었고 그 무덤들도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그곳을 가는사람마다 실종되거나 정신이 미쳐 자살하는사람도 많았다고합니다.
예전에 무속인들 혼자서 계속 그런 불미스러운일들을 자꾸 생기는것을 막아보려고 애썼지만 그 문에 들어가는 무속인들마다 실종되고 해서 인간이 넘볼 지역이 아니다라고 해서 그 문은 악마가 사는 지옥의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래서 결국 대 심령술사라 불리는 무속인 5명에서 예전에 이 마을을 찾아와 그 문을 봉인시켰다고합니다 그리고 그 묘지는 심지어 누가 묻힌지도 모르고 원인불명의 무덤이라고 합니다 아주 옛날 오래전부터 계속 방치된 상태였다고합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는 아이들이 더이상 살지않는마을이라고 했고
마을에서 오래사신 한 어르신이 이런 말씀을 했다고 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다 도시로 떠났으면 떠났지 애들은 무슨.. 한 30년은 더 됬나?.. 이 마을에 마지막 아이였던 나카미란 해맑고 착한 소녀가 살고있었는데 그 아이는 결국 태어날때부터 지병을 앓고 있어서 결국 10살인가 11살때쯤에 죽었다고 합니다.."
그 아이 이후로부터 이 마을에는 아이들이 더 이상 없는 마을이 되었다고합니다.
이 말을 들은뒤 저와 누나는 둘만 아는 비밀로하고 엄마한테는 말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 일 이후로 20년이 다되가는시점에서 저는 일본은 무서워서 아직도 여행을 못가고있습니다.
가끔 누나와 한번씩 그런일들을 얘기하는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그 여자아이는 나카미란 소녀같습니다 저를 구해주려고 일부로 넘어진것은아닐까요?. 어릴때 생각이 충격이 컸던지라 기묘하면서도 아직도 생각나네요.. 시간이 지나 생각이나서 저는 그것을 찾아보려고 네이버 구글을 검색해봤지만 결국 이런 미스테리한지역을 찾지못했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위험한곳이다보니 아직 넷상에서도 알려지지 않은 장소중 하나인거같더군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