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는 전업주부에요.근데 애기키우기가 너무 힘들데요.오빠와 새언니집과 친정은 1시간 반 거리에요처음에는 몇일씩 아기와 친정에 있다 오더니이제 아예 눌러 앉았어요..눌러 앉은지 2~3년은 된거 같아요 오빠는 직장도 좋고 돈도 잘 벌어요오빠 결혼할때 저희집에서 2억정도? 보태 주었어요.새언니가 친정 간 후로 주말부부를 하고 있는데 (오빠가 주말마다 친정으로가요)결혼해도 한거 같지도 않고 홀아비같아서 불쌍해요오빠가 가부장적이거나 그러지도 않고 아기도 잘 보고 잘 도와줘요 엄마는 참다참다 못해 이혼시켜버린다고 난리인데혼자만 저러시고 말은 못해요.오빠는 그냥 놔두라고만 하고......완전 꽉 잡혀 사는거 같아요... 엄마 품에서 못벗어나고, 아직도 엄마 없이는 자기 애기도 못키우는 새언니...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ㅠ그냥 오빠가 괜찮다 하니 저희는 가만 있어야 맞나요...?ㅠㅠ아님 뭐라고 해야 좀 말을 들을까요 ㅠㅠ
새언니가 친정가서 안와요..
오빠는 직장도 좋고 돈도 잘 벌어요오빠 결혼할때 저희집에서 2억정도? 보태 주었어요.새언니가 친정 간 후로 주말부부를 하고 있는데 (오빠가 주말마다 친정으로가요)결혼해도 한거 같지도 않고 홀아비같아서 불쌍해요오빠가 가부장적이거나 그러지도 않고 아기도 잘 보고 잘 도와줘요
엄마는 참다참다 못해 이혼시켜버린다고 난리인데혼자만 저러시고 말은 못해요.오빠는 그냥 놔두라고만 하고......완전 꽉 잡혀 사는거 같아요...
엄마 품에서 못벗어나고, 아직도 엄마 없이는 자기 애기도 못키우는 새언니...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ㅠㅠ그냥 오빠가 괜찮다 하니 저희는 가만 있어야 맞나요...?ㅠㅠ아님 뭐라고 해야 좀 말을 들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