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째 40만원이라는 1건을 교보에 가입하고, 2년정도 지나 교통사고로 1년 동안 병원에 입원,
간경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근데 최근부터 교보에서 보험금 지급을 안해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쓰고
송** 담당자씨에게 모욕과 무시 골탕을 먹고 결국에는 금감원에 고소하라고 자기가 당당하게
이야기 합니다. 누군 할 줄 몰라 그러겠습니까.
아파서 차일 피일 미루다...
결국 송**이란 사람은 참지말고 맘대로 하라고, 자주 입원하니 보험금 접수할 때 마다 현장 조사에 매번 의사가 입원 필요하다 해도 자기네 아는 교수에게 의뢰해보니 입원 필요 없다고 소견이 나와 지급할 수 없다함.
결과도 의무적으로 환자에게 고지안하고 그럼 교보맘대로 하는 거지요.
민원을 아무리 제기해도 담당자는 전화해서 송** 가 전달한 것만 이야기 해주고 이게 민원받는 건가요?
금감원에 접수해도 1개월이 넘게 걸리고 서민들 없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건
이 방법으로 알리는 수밖에 없네요.
너무 열이 받아 담당자와 한달전에 전화상으로 다투었는데 그 뒤 부터 고의적으로 매번 조사에 할 말 없으면 손해 사정이랑 얘기하라고 비슷한 서류 계속 요청하고, 그쪽도 교보도 통화 할 때 마다 불친절에 당연하게 고객에게 가르쳐줘야할 의무사항 조차 무시하고, 통화 한번 하려면 몇시간씩 전화 해야 하고, 단 한 번도 담당자가 먼저 전화하지 않고 어쩌다 통화되서 다투면
전화 끊어 버리고 차단 시킵니다.
이게 갑질의 횡포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아파서 자주 입원한다고 의심과 고통을 주고 서류를 몇번씩 떼서 보내게 하고 30, 40 만원 보험료가 적은 액수인가요? 이렇게 아플 때 대비해서 보험가입 하는 거지.
처음 설계사도 거짓말로 가입하게 해서 설득에 넘어가 40만원 가까이 가입했습니다.
총 책임자는 몇일 째 메모남겨도 연락없고, 제가 아는 손해사정인도 어이가 없다합니다.
담당자와 통화녹취해놔서 당당히 밝힙니다. 송**담당자도 모욕죄로 고소, 처음만 관리잘하고 친절합니다. 아픈 순간 확 달라지는 교보생명을 대한민국에 끝까지 알릴 겁니다.
서민을 울리는 교보생명 고발
교보생명에 보험가입 하실 분 제 글 보고 다시 잘 생각해 보세요.
저는 너무 억울해 글 올립니다.
몇년 째 40만원이라는 1건을 교보에 가입하고, 2년정도 지나 교통사고로 1년 동안 병원에 입원,
간경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근데 최근부터 교보에서 보험금 지급을 안해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쓰고
송** 담당자씨에게 모욕과 무시 골탕을 먹고 결국에는 금감원에 고소하라고 자기가 당당하게
이야기 합니다. 누군 할 줄 몰라 그러겠습니까.
아파서 차일 피일 미루다...
결국 송**이란 사람은 참지말고 맘대로 하라고, 자주 입원하니 보험금 접수할 때 마다 현장 조사에 매번 의사가 입원 필요하다 해도 자기네 아는 교수에게 의뢰해보니 입원 필요 없다고 소견이 나와 지급할 수 없다함.
결과도 의무적으로 환자에게 고지안하고 그럼 교보맘대로 하는 거지요.
민원을 아무리 제기해도 담당자는 전화해서 송** 가 전달한 것만 이야기 해주고 이게 민원받는 건가요?
금감원에 접수해도 1개월이 넘게 걸리고 서민들 없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건
이 방법으로 알리는 수밖에 없네요.
너무 열이 받아 담당자와 한달전에 전화상으로 다투었는데 그 뒤 부터 고의적으로 매번 조사에 할 말 없으면 손해 사정이랑 얘기하라고 비슷한 서류 계속 요청하고, 그쪽도 교보도 통화 할 때 마다 불친절에 당연하게 고객에게 가르쳐줘야할 의무사항 조차 무시하고, 통화 한번 하려면 몇시간씩 전화 해야 하고, 단 한 번도 담당자가 먼저 전화하지 않고 어쩌다 통화되서 다투면
전화 끊어 버리고 차단 시킵니다.
이게 갑질의 횡포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아파서 자주 입원한다고 의심과 고통을 주고 서류를 몇번씩 떼서 보내게 하고 30, 40 만원 보험료가 적은 액수인가요? 이렇게 아플 때 대비해서 보험가입 하는 거지.
처음 설계사도 거짓말로 가입하게 해서 설득에 넘어가 40만원 가까이 가입했습니다.
총 책임자는 몇일 째 메모남겨도 연락없고, 제가 아는 손해사정인도 어이가 없다합니다.
담당자와 통화녹취해놔서 당당히 밝힙니다. 송**담당자도 모욕죄로 고소, 처음만 관리잘하고 친절합니다. 아픈 순간 확 달라지는 교보생명을 대한민국에 끝까지 알릴 겁니다.
교보책임자는 고객에게 이렇게 관심이 없으면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이 글보고 비방한다고 하신 분 근거 있고 증거, 녹취 다 있거든요.
퇴원해야 되는데 보험료 지급이 안되어 병원비가 없어 퇴원을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