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진짜 아주 평안한가봐...?ㅋ 참 부질없구나.. 너가 날 궁금하길 바라면서 오랜시간동안 프사도 안바꾸다 바꿨는데.. 너도 바꼈더라? 날 의식하고 한건지 아닌건진 모르지만 사진속의 넌 아주 평안해보이고 프사바꾸는 너의 자세 또한 참 평안한것같다.. 내가 쥐뿔 만큼도 생각안나는거냐??? 회식다음날 아침 맨날 해장국에 숙취해소약까지 가져다 바치던 나같은 미친애가말야 참...지극 정성이 따로없었지.. 그만큼 널 믿었었다 개자식아..3
너는 아주 평안한가보구나
넌 진짜 아주 평안한가봐...?ㅋ 참 부질없구나..
너가 날 궁금하길 바라면서 오랜시간동안 프사도 안바꾸다 바꿨는데.. 너도 바꼈더라? 날 의식하고 한건지 아닌건진 모르지만 사진속의 넌 아주 평안해보이고 프사바꾸는 너의 자세 또한 참 평안한것같다.. 내가 쥐뿔 만큼도 생각안나는거냐??? 회식다음날 아침 맨날 해장국에 숙취해소약까지 가져다 바치던 나같은 미친애가말야 참...지극 정성이 따로없었지.. 그만큼 널 믿었었다 개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