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밥솥 화재 사건 지난2016년 2월 19일 새벽 5시경에 해운대 좌동 저희 집 아파트 부엌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당시, 저희 가족 3명은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연기에 잠에서 깬 저는 안방 문을 열었을 땐 이미 불길이 거센 상황이었고 숨을 쉬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그 순간 “아 죽었구나”라고 생각함) 그래도 저는 딸과 아내를 데리고 안방 창문을 넘어 베란다로 이동했고 숨을 쉬기 위해 벼란다 창문부터 열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하지만 화재가 계속 퍼지면서 결국엔 베란다까지 덮칠 것은 시간문제이고 구조만을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유독가스롤 인해서 아내와 딸이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판단한 저는 기지를 발휘하여 베란다 벽면의 경량 칸막이를 부수고 옆집으로 대피하여 목숨을 구했습니다. 관련 기사는 인터넷에서 경량 칸막이로 검색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국과수 화재 감정서 - 발화점 쿠쿠전기밭솥의 좌측면 내부에 설치되어 있던 내부전선에서 발화원으로 작용 가능한 단락흔이 발견됨. - 아래 사진 참조하세요 정말 연기에 질식사 할 뻔 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았고 삶의 터전인 보금자리가 전소가 되었지만 국가수 결과도 무시하고.법적대응하라는 답변을 받으니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에 글을 올리며.. 저녁에 전기밥솥으로 밥을 한다음 보온하실때 각별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1
쿠쿠밥솥화재로 집이 전소되었습니다
쿠쿠밥솥 화재 사건
지난2016년 2월 19일 새벽 5시경에 해운대 좌동 저희 집 아파트 부엌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당시, 저희 가족 3명은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연기에 잠에서 깬 저는 안방 문을 열었을 땐 이미 불길이 거센 상황이었고 숨을 쉬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그 순간 “아 죽었구나”라고 생각함)
그래도 저는 딸과 아내를 데리고 안방 창문을 넘어 베란다로 이동했고 숨을 쉬기 위해 벼란다 창문부터 열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하지만 화재가 계속 퍼지면서 결국엔 베란다까지 덮칠 것은 시간문제이고 구조만을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유독가스롤 인해서 아내와 딸이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판단한 저는 기지를 발휘하여 베란다 벽면의 경량 칸막이를 부수고 옆집으로 대피하여 목숨을 구했습니다.
관련 기사는 인터넷에서 경량 칸막이로 검색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국과수 화재 감정서
- 발화점 쿠쿠전기밭솥의 좌측면 내부에 설치되어 있던 내부전선에서 발화원으로 작용 가능한 단락흔이 발견됨.
- 아래 사진 참조하세요
정말 연기에 질식사 할 뻔 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았고 삶의 터전인 보금자리가 전소가 되었지만 국가수 결과도 무시하고.법적대응하라는 답변을 받으니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에 글을 올리며.. 저녁에 전기밥솥으로 밥을 한다음 보온하실때 각별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