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는데 친구의 권유로 저는 다른 대학교와 하는 과팅을 나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머릿수를 맞추기 위해서 말이죠.
하지만 말도 안돼는 일이지만 정말 제 이상형이 나왔어요 키는 작고 통통한 그런 여자애.. 그래서 저는 번호를 땃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썸을 타게 되었습니다.
썸 때 는 정말 달달했어요.. 저는 걔를 찾아 매일 보러가고 공부 할 때도 카페가서 같이하고 정말 걔를 미치도록 좋아했죠.
서로의 사진도 공유하고 제가 사진을 달라고 하면 주기도하고 (이 여자애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진을 고등학교 때 안 찍었지만 이 여자애 한테 만큼은 찍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아주 달달한 썸인 2주를 끝 마치고 제가 고백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여자애는 미뤗죠.. 다음달로 하지만 저의 진심이 와닿았는지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이렇게 제 첫 연애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사귀고 20일 동안은 정말 달달 했어요 . 어느커플보다도 달달했고 좋았죠.
타 지역에도 여행도 다녀오고 말이죠.
하지만 이 여자애의 문제점은 전 싫었습니다. 바로 대학교 자리에 당연히 술자리가 빠질 수 없는데.. 그건 알지만 술자리만 가면 2시간 3시간 씩 연락이 끊어집니다.. 제가 예민한 것인지 이게 첫번째 질문입니다. 저는 30일 이 되던때까지 너무 참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몇 칠뒤 대학교 과팅에 주선자로 나간다고 했습니다.. 이때 정말 너무 서운했죠.. 제가 알기론 주선자는 주선만 해주고 빠지는걸로 알고있는데 거기서 같이 논다는겁니다.. 남자친구도 있는데.. 그래서 연락을 끊지 않은 조건 하에 저는 보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과팅을 시작한 당일 상대 과팅 남성분들과 밥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1시간 조금 넘게.. 저는 너무 애가 탓죠 걱정도 되고..
그리고 답장이 온게 " 두루치기 !!~" 이렇게 온것입니다. 저는 연락을 자주 한다는 저건 하에 보내준건데 .. 참았습니다. 그리고 술을 먹는다고 톡이오고 2시간 3시간이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났죠.. 그래서 톡을 보냇는데 읽씹을 하였습니다.. 하.. 그리고 너무 화가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화내니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만나고 나서 저는 화를 냈습니다. 왜 답장을 이렇게 하냐 내가 연락 자주 한다는 조건하에 보낸다고 하지않았냐 그런데 걔가 하는 말이 이 정도로 하면됫지 뭘그러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니가 허락 했어서 놀았잖아 라고 역으로 화를냈습니다.. 저는 너무 싸우기 싫고 그래서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지나가고 저희는 카페에서 놀던중 제 전여자친구 한테 한때 제 전여자친구를 좋아했고 고백했던 남자애가 톡이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안본척했죠.. 그리고 제 전여자 친구는 핸드폰을 숨겼습니다.. 저는 그제야 말했습니다.. 너무 화가난다고 하지만 제 전 여자친구는 사귀기전에 남사친은 안건든다고 했지 않냐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이것도 가만히 듣고 만 있엇죠.. 이런 일이 있고 난뒤 여자 친구가 갑자기 변했습니다 톡도 완전 대충하고 그냥 안부를 묻는 식이고 거의 웅웅! 이런식이고 질문도 항상 제가 했습니다.. 저희 장거리라 만날려면 1시간 넘게가야되요. 그리고 옛날에 내가 간다고하면 오라고 했지만 이젠 오라고 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할말있다고.. 저는 그때 서러운걸 다 털어 놓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만난뒤 말했습니다 술먹을때 연락좀 끊기지말라고 그랫는데..
그 전여자 친구의 말이 " 나도 말했잖아 너도 그러라고 " 이러 더라구요.. 더이상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헤어지자는 통보가 왔습니다.
저는 잡았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안되냐고...
싫다는 겁니다 한번만 만나달라고 해도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친구들이 술을 먹어줫습니다.
술먹던 중간 밖에나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여자친구한테 한테..
다시 생각해볼수 없냐고 .. 그래서 싫다는겁니다..
그때서야 저는 서러운걸 막 털어놧습니다..
그 카페에서 남자한테 온 것부터 말했죠..
전여자친구가 대답하길 " 나는 너한테 엄마랑 톡 한것도 보여주기 싫고 내가 왜 보여줘야되는거야?"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전 여자친구가 한숨을 쉬며 친구들이랑 있따고 끊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냥 한참동안울었습니다. 전화를 한뒤 술 엄청 먹고 힘들어 했죠..
저희는 사귄지 47~48일 만에 헤어졌습니다.
저는 아직 제잘못을 모릅니다.. 그냥 잘해준거 밖에 생각이 나지않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너무 보고싶습니다
아직도 너무 좋아합니다 비록 다른사람들에게는 47일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는 처음이고 너무 좋아해서 아직도 보고싶습니다
하지만 그 전여자친구는 페이스북 친추도 끊고 카톡도 차단했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바로 다음날 저희가 맞춘 커플티를 그 다음날 동기 엠티날 입고 갔더군요..
하.. 너무 힘듭니다..그리고 다음 날에 동기 엠티는 정말 재밌게 놀더군요.. 저 같은 건 신경도 쓰지않고.. 저를 가지고 논건지..
첫사랑 헤어진후
안녕하세요 이제 20살 된 남자 대학생입니다
저는 첫사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학교 때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는데 친구의 권유로 저는 다른 대학교와 하는 과팅을 나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머릿수를 맞추기 위해서 말이죠.
하지만 말도 안돼는 일이지만 정말 제 이상형이 나왔어요 키는 작고 통통한 그런 여자애.. 그래서 저는 번호를 땃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썸을 타게 되었습니다.
썸 때 는 정말 달달했어요.. 저는 걔를 찾아 매일 보러가고 공부 할 때도 카페가서 같이하고 정말 걔를 미치도록 좋아했죠.
서로의 사진도 공유하고 제가 사진을 달라고 하면 주기도하고 (이 여자애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진을 고등학교 때 안 찍었지만 이 여자애 한테 만큼은 찍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아주 달달한 썸인 2주를 끝 마치고 제가 고백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여자애는 미뤗죠.. 다음달로 하지만 저의 진심이 와닿았는지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이렇게 제 첫 연애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사귀고 20일 동안은 정말 달달 했어요 . 어느커플보다도 달달했고 좋았죠.
타 지역에도 여행도 다녀오고 말이죠.
하지만 이 여자애의 문제점은 전 싫었습니다. 바로 대학교 자리에 당연히 술자리가 빠질 수 없는데.. 그건 알지만 술자리만 가면 2시간 3시간 씩 연락이 끊어집니다.. 제가 예민한 것인지 이게 첫번째 질문입니다. 저는 30일 이 되던때까지 너무 참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몇 칠뒤 대학교 과팅에 주선자로 나간다고 했습니다.. 이때 정말 너무 서운했죠.. 제가 알기론 주선자는 주선만 해주고 빠지는걸로 알고있는데 거기서 같이 논다는겁니다.. 남자친구도 있는데.. 그래서 연락을 끊지 않은 조건 하에 저는 보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과팅을 시작한 당일 상대 과팅 남성분들과 밥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1시간 조금 넘게.. 저는 너무 애가 탓죠 걱정도 되고..
그리고 답장이 온게 " 두루치기 !!~" 이렇게 온것입니다. 저는 연락을 자주 한다는 저건 하에 보내준건데 .. 참았습니다. 그리고 술을 먹는다고 톡이오고 2시간 3시간이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났죠.. 그래서 톡을 보냇는데 읽씹을 하였습니다.. 하.. 그리고 너무 화가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화내니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만나고 나서 저는 화를 냈습니다. 왜 답장을 이렇게 하냐 내가 연락 자주 한다는 조건하에 보낸다고 하지않았냐 그런데 걔가 하는 말이 이 정도로 하면됫지 뭘그러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니가 허락 했어서 놀았잖아 라고 역으로 화를냈습니다.. 저는 너무 싸우기 싫고 그래서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지나가고 저희는 카페에서 놀던중 제 전여자친구 한테 한때 제 전여자친구를 좋아했고 고백했던 남자애가 톡이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안본척했죠.. 그리고 제 전여자 친구는 핸드폰을 숨겼습니다.. 저는 그제야 말했습니다.. 너무 화가난다고 하지만 제 전 여자친구는 사귀기전에 남사친은 안건든다고 했지 않냐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이것도 가만히 듣고 만 있엇죠.. 이런 일이 있고 난뒤 여자 친구가 갑자기 변했습니다 톡도 완전 대충하고 그냥 안부를 묻는 식이고 거의 웅웅! 이런식이고 질문도 항상 제가 했습니다.. 저희 장거리라 만날려면 1시간 넘게가야되요. 그리고 옛날에 내가 간다고하면 오라고 했지만 이젠 오라고 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할말있다고.. 저는 그때 서러운걸 다 털어 놓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만난뒤 말했습니다 술먹을때 연락좀 끊기지말라고 그랫는데..
그 전여자 친구의 말이 " 나도 말했잖아 너도 그러라고 " 이러 더라구요.. 더이상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헤어지자는 통보가 왔습니다.
저는 잡았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안되냐고...
싫다는 겁니다 한번만 만나달라고 해도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친구들이 술을 먹어줫습니다.
술먹던 중간 밖에나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여자친구한테 한테..
다시 생각해볼수 없냐고 .. 그래서 싫다는겁니다..
그때서야 저는 서러운걸 막 털어놧습니다..
그 카페에서 남자한테 온 것부터 말했죠..
전여자친구가 대답하길 " 나는 너한테 엄마랑 톡 한것도 보여주기 싫고 내가 왜 보여줘야되는거야?"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전 여자친구가 한숨을 쉬며 친구들이랑 있따고 끊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냥 한참동안울었습니다. 전화를 한뒤 술 엄청 먹고 힘들어 했죠..
저희는 사귄지 47~48일 만에 헤어졌습니다.
저는 아직 제잘못을 모릅니다.. 그냥 잘해준거 밖에 생각이 나지않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너무 보고싶습니다
아직도 너무 좋아합니다 비록 다른사람들에게는 47일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는 처음이고 너무 좋아해서 아직도 보고싶습니다
하지만 그 전여자친구는 페이스북 친추도 끊고 카톡도 차단했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바로 다음날 저희가 맞춘 커플티를 그 다음날 동기 엠티날 입고 갔더군요..
하.. 너무 힘듭니다..그리고 다음 날에 동기 엠티는 정말 재밌게 놀더군요.. 저 같은 건 신경도 쓰지않고.. 저를 가지고 논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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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여자애는 전남자친구와 2년 연애 끝에 헤어졌고 얼마 되지 않아 저와 사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