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쓴 목적은 남자는 언젠간 헤어질 현재진행형 만남인게 훤히 보이는데 농락당하는줄도 모르고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는 여성분들이 안타까워서 참고정도만 하시라고 쓰는 글입니다.
일단 남성은 여성에 대한 소유욕이 강하고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소유물로 생각한다는걸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남들이 언제든지 가질 수 있거나 가져본, 혹은 흠집이 나 있는 소유물은 그 순간의 역할에만 막 사용하고 언제든 새것으로 교체할 것을 당연시 한다는겁니다.
마찬가지로 남자가 연애용으로 생각하는 여성의 부류는, 사회적 위치가 자기보다 도가 지나칠정도로 낮은경우(의사가 간호조무사 농락하는경우와 비슷) , 흡연녀, 클럽녀 , 연상녀(개인차 약간있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남성은 근본적으로 흡연녀,클럽녀라고 하면 한없이 더럽고 한심한 족속으로 비웃는 반면에도 결혼이 아닌 연애용으로는 오히려 조신한여성보다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서 일부 여성은. 엥? 난 흡연녀,클럽녀,연상녀지만 엄청 사랑받고 있거든? 결혼할건데? 라고 하시는분들 있는데, 그런분들 보고 안타까워서 쓰는 글입니다. 물론 예외는 있지만 남자가 언젠가 헤어질것을 가정하고 만난다고 하더라도 사랑한다는 감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연애용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한없이 껴안고싶고 품고싶고 이성으로써 사랑이라는 감정을 소모하고 뿜어내고싶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사랑입니다. 받는사람이 느끼기에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비슷하지만 주는사람 입장에선 본질적으로 다르다는겁니다.
반면, 남성이 결혼을 전제로 한 미래지향적으로 바라보는 여성은 영혼 그 자체로써 사랑하고 미래를 함께하고 영혼을 공유하고 싶은 사랑인데, 대부분 여성분들은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연애만 하다 버릴 여자라고 할지라도 결혼할것처럼 품는게 남자라는 동물입니다.
연애시작부터 결혼을 전제로 시작 할 수 있는 여성의 조건이란, 사실 큰 조건도 아닙니다.
조신한여자, 화목한집안에서 사랑받고 자란게 말투와 목소리에서 부터 드러나는 여자, 자연스러운 얼굴(성형x), 어린여자 정도 랄까요? 남자들 성형해서 이쁜여자와 하룻밤은 더 좋지만 결혼은 평범하더라도 착하고 자연미가 있는 여자가 좋다는 글 몇번 보셨을겁니다.
여성은 남성의 능력과 경제력을 중시하지만 남성은 그런 능력,돈을 일정부분 포기하고 배제하더라도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백지장같은 순수함을 원합니다. (물론 그럴 자격도 없는 남자라고 할지라도 말이죠.)
제가 쓴 글에 대해 들은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엔 연애목적으로 사귀다가 나중에 정들고 티격태격 하다보면 여자 이해해주고 결혼도 하는거지 뭘 선을 그어두고 그래?"
남자는요, 처음에 연애만 하고 즐기겠다고 선 그어둔 여자랑은 대부분 그 이상 발전되지 않습니다.
또 "니가 만난 남자들만 그렇겠지 끼리끼리 노는구나" 하실 수도 있지만,
전 군필자 20대 남자지만 제 위치를 기준으로 위아래로 정말 다양한 남성을 만나봤고 이러한 대화를 많이 나누어 봤습니다. 못놀고 못어울리는 찌질이남성이든,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운동도 잘하는 남성이든, 양아치든, 고학벌의 엘리트든 간에 남성들은 근본적으로 여성을 바라보는 이상이 비슷합니다. 모든 여성이 능력있는 남성을 선호한다고 봐도 무방한것처럼 말이죠.
믿는것은 자유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쓴것이지 절대 누군가를 비방하기 위해 쓴글은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100가지 사람이 있으면 100가지 사랑이 있는법이고 예외는 있지만
남잔 결혼할여자를 구분한다.
남성은 연애할 여자와 결혼할 여자를 구분합니다.
이글을 쓴 목적은 남자는 언젠간 헤어질 현재진행형 만남인게 훤히 보이는데 농락당하는줄도 모르고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는 여성분들이 안타까워서 참고정도만 하시라고 쓰는 글입니다.
일단 남성은 여성에 대한 소유욕이 강하고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소유물로 생각한다는걸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남들이 언제든지 가질 수 있거나 가져본, 혹은 흠집이 나 있는 소유물은 그 순간의 역할에만 막 사용하고 언제든 새것으로 교체할 것을 당연시 한다는겁니다.
마찬가지로 남자가 연애용으로 생각하는 여성의 부류는, 사회적 위치가 자기보다 도가 지나칠정도로 낮은경우(의사가 간호조무사 농락하는경우와 비슷) , 흡연녀, 클럽녀 , 연상녀(개인차 약간있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남성은 근본적으로 흡연녀,클럽녀라고 하면 한없이 더럽고 한심한 족속으로 비웃는 반면에도 결혼이 아닌 연애용으로는 오히려 조신한여성보다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서 일부 여성은. 엥? 난 흡연녀,클럽녀,연상녀지만 엄청 사랑받고 있거든? 결혼할건데? 라고 하시는분들 있는데, 그런분들 보고 안타까워서 쓰는 글입니다. 물론 예외는 있지만 남자가 언젠가 헤어질것을 가정하고 만난다고 하더라도 사랑한다는 감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연애용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한없이 껴안고싶고 품고싶고 이성으로써 사랑이라는 감정을 소모하고 뿜어내고싶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사랑입니다. 받는사람이 느끼기에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비슷하지만 주는사람 입장에선 본질적으로 다르다는겁니다.
반면, 남성이 결혼을 전제로 한 미래지향적으로 바라보는 여성은 영혼 그 자체로써 사랑하고 미래를 함께하고 영혼을 공유하고 싶은 사랑인데, 대부분 여성분들은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연애만 하다 버릴 여자라고 할지라도 결혼할것처럼 품는게 남자라는 동물입니다.
연애시작부터 결혼을 전제로 시작 할 수 있는 여성의 조건이란, 사실 큰 조건도 아닙니다.
조신한여자, 화목한집안에서 사랑받고 자란게 말투와 목소리에서 부터 드러나는 여자, 자연스러운 얼굴(성형x), 어린여자 정도 랄까요? 남자들 성형해서 이쁜여자와 하룻밤은 더 좋지만 결혼은 평범하더라도 착하고 자연미가 있는 여자가 좋다는 글 몇번 보셨을겁니다.
여성은 남성의 능력과 경제력을 중시하지만 남성은 그런 능력,돈을 일정부분 포기하고 배제하더라도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백지장같은 순수함을 원합니다. (물론 그럴 자격도 없는 남자라고 할지라도 말이죠.)
제가 쓴 글에 대해 들은 이렇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엔 연애목적으로 사귀다가 나중에 정들고 티격태격 하다보면 여자 이해해주고 결혼도 하는거지 뭘 선을 그어두고 그래?"
남자는요, 처음에 연애만 하고 즐기겠다고 선 그어둔 여자랑은 대부분 그 이상 발전되지 않습니다.
또 "니가 만난 남자들만 그렇겠지 끼리끼리 노는구나" 하실 수도 있지만,
전 군필자 20대 남자지만 제 위치를 기준으로 위아래로 정말 다양한 남성을 만나봤고 이러한 대화를 많이 나누어 봤습니다. 못놀고 못어울리는 찌질이남성이든,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운동도 잘하는 남성이든, 양아치든, 고학벌의 엘리트든 간에 남성들은 근본적으로 여성을 바라보는 이상이 비슷합니다. 모든 여성이 능력있는 남성을 선호한다고 봐도 무방한것처럼 말이죠.
믿는것은 자유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쓴것이지 절대 누군가를 비방하기 위해 쓴글은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100가지 사람이 있으면 100가지 사랑이 있는법이고 예외는 있지만
제가 느낀 어느정도의 공통분모를 알려드리고싶어서 썼는데 두서없이 쓴글이라 추상적인 부분도 많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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