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어떻게해야할까요제발조언부탁드려요

2016.05.31
조회517
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방탈이라고 할수있지만 제발 한번만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제친구는 18살때인가 19살때쯤 사귀던 남자친구와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되었습니다 결혼식은 하지않았고 남자쪽집으로 합가하게되었습니다 결혼하기전부터 남편이었던사람의 폭행 예를들어 계단에서 밀치고 시아버지의 욕설 시어머니의욕설과 폭행도있었습니다 잦은시집살이와 남편의남동생 속옷까지 빨래하게시키고 그렇게 시집살이를 하다가 나오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친권과 양육권은 아기얼굴 안보는 각서를 쓰고 그쪽집에서 공증까지받았다 합니다 그렇게 잠깐나와살다가 친구가 너무힘들어서 아기가 보고싶어서 다시집에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결국 못버티고 다시나오게됐습니다 그사람은 친구가 아기가잘못해서 혼냈다고 방에끌고들어가서 싸때기릉 때리고 물을안먹는다고 물을 뿌리고 시어머니라는 사람은 싸대기때리고 남편이란 사람은 칼부림을 몇번씩 이나 하고 그랬습니다 결국 친구는 나와 별거라면 별거라할수있겠지만 일년정도 넘게 따로살고있었으며 결국 3월 달에 아들 생일전날에 법원에갔으며합의하기전에 무슨교육? 그거를 받아야한다는디 안받다가 오늘 연락이와서 갔는데 그전에 이야기하는데 시☆존 어이없네이러면서 욕하며 들어왔답니다 그러면서 양육비랑 위자료를 달라합니다 안그럴거면 애를 데리고가라했답니다 제친구 는 지금 아기를키울 상황이안되고 능력도없습니다 처음에 집에들어가기전에는 증거가있었는디 지금은 증거도 없고 하는데 만약 소송이되게 된다면 제친구는 어떻게할수있을까요 변호사라도 알아봐야하는데 돈도많이든다고 합니다
결론은 남자쪽집안으로 별거해서 합의이혼중인데 그쪽에서양육비위자료 다달라합니다별거의원인은 그쪽집안인데 증거가없는데 제친구는 이대로 그쪽집안말대로 해야하는건가요?

모바일로 쓰면서 맞춤법도 틀릿 있고 횡설수설 해서죄송합니다
제발 동생딸이라고 생각하고 조언좀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