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게 보고싶네요. 항상 뒷모습만 바라보고 말한번 못걸었는데. 무릎이라도 꿇고 싶었던거 아시나요. 해달라는거 뭐든지 해드릴테니 그저 한번만 안아주시면 안되는지. 나 좀 좋아해주면 안되나요 ... 마주할때면 수없이 속으로 묻고 또 물었어요.. 더는다가갈수없는 현실이 너무 아프네요. 전 이제 누구도 이렇게까지 좋아할수는 없을거에요. 당신은 제가 처음으로, 진심으로 좋아했던 첫사랑이니까요. 205
나 좀 좋아해주면 안되나요
항상 뒷모습만 바라보고 말한번 못걸었는데.
무릎이라도 꿇고 싶었던거 아시나요.
해달라는거 뭐든지 해드릴테니 그저 한번만 안아주시면 안되는지.
나 좀 좋아해주면 안되나요 ...
마주할때면 수없이 속으로 묻고 또 물었어요..
더는다가갈수없는 현실이 너무 아프네요.
전 이제 누구도 이렇게까지 좋아할수는 없을거에요.
당신은 제가 처음으로, 진심으로 좋아했던
첫사랑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