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쯤 사귀고..입대후 세달쯤 이따 헤어지잔 연락을 받았죠..
헤어진후..수도없이 잡다가
얼마후 남자친구 생겼단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말 화도나고 가슴이 찢어지더라구요.
남들은 절보며 바보라고 머저리라고 정말 호구라고 욕해댔지만, 남자생긴 후에도 수도없이 연락했습니다.
기다리겠다고..정말 끈질기게 제 마음 표현했고 진심을 담아 표현했습니다. 저한테 해선 안될짓한 나쁜 여자가 왜이렇게 좋은건지ㅎㅎ 연애도 많이 해봤고 많이 차여도 봤지먼 이렇게 힘들었던 적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서로 많이 좋아했나봐요.
그래서 잊기가 싫더군요. 언젠가 잊고 다른여자를 만나도 제가 이만큼 좋아해주지 못할거 같더라구요.
그 여자도 먼저 헤어지자 했음에도 굉장히 힘들었다더군요..서로 미워서 헤어진게 아닌 제가 입대한 후 얼마 후에 여자친구가 정말 굉장히 힘들어할 큰 사건이 터졌어요..그것도 아주 많이 몰아서 한번에...전 그걸 위로 한마디 못해줬어요. 아니, 아예 힘든것 자체를 몰랐어요..통화할때도 항상 제 할말만 하고.. 진짜 헤어지고 난 뒤 곰곰히 생각해보니 통화할때 제얘기만 하고 여자친구 얘기를 들어준적이 없더라고요..
헤어지자 할정도로 힘들었을때 위로한번 안해준 제 자신이 너무 밉고 후회되더라구요..정말 너무 미안하더군요..
전여친도 제가 잡을때 수도없이 돌아갈까 고민했지만 돌아가도 힘든게 변하지 않을것같단 생각에 안돌아왔다 하더라구요..
너무 후회도 미련도 아쉬움도 많이 남는 이별이에요.
그래서 더욱 다시 만나고 싶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생겼음에도 끈질기게 잡았어요.기다리겠다고..정말 이럼 안되는걸 알지만 진짜 예의가 아닌것 알지만 이여잔 정말 놓치기 싫더라구요..
처음엔 이제 남자친구도 있고 너한테 맘도 다 떠났다고 말하던 전 여자친구가
어느순간부터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만약 자기옆에 아무도 없었다면 돌아갔을꺼라고..
정말 자기가 못된짓도 많이했고 받아주기도 했다가 선도그었다가 이래저래 다해봤는데 넌 항상 한결같다고..정말 항상 바보같고 어리석다고..다시 돌아가면 니가 정말 잘해주고 변할것같다고...
근데 이미 그걸 알기엔 너무 늦어버렸다더군요ㅎㅎ
이미 자기옆엔 다른사람이 찾아왔다고.
너한테 상처주기 싫지만 지금 내옆에 있어주는 사람에게도 상처주기 싫다고..정말 자기 이기적이라고.. 미안하다더군요..자기도 처음 헤어진 뒤에 많이 힘들었지만 견뎌내고 지금 다른사람이 자신에게 찾아와 잘 만나보려 하는것처럼 너도 언젠가 지금 힘든걸 이겨내 다른사람을 만나도 자긴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하해줄거라고..
그 이후론 서로 연락안하기로 했습니다.
남들이 욕한다더군요..자기가 먼저 헤어지자 해놓고 왜 이제와서 연락받아주냐고..
그래서 연락 안하기로 했어요ㅎㅎ
군인이라 어디 고민풀곳도없고..
친구새끼들에게 말하면 빠개면서 놀리기나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잊어야하는데 잊기가싫어요..그렇다고 제가 뭘 할수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하루하루 너무 힘들게 군생활 하고있네요...
군대에서 차였습니다..
헤어진후..수도없이 잡다가
얼마후 남자친구 생겼단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말 화도나고 가슴이 찢어지더라구요.
남들은 절보며 바보라고 머저리라고 정말 호구라고 욕해댔지만, 남자생긴 후에도 수도없이 연락했습니다.
기다리겠다고..정말 끈질기게 제 마음 표현했고 진심을 담아 표현했습니다. 저한테 해선 안될짓한 나쁜 여자가 왜이렇게 좋은건지ㅎㅎ 연애도 많이 해봤고 많이 차여도 봤지먼 이렇게 힘들었던 적이 처음입니다.
그만큼 서로 많이 좋아했나봐요.
그래서 잊기가 싫더군요. 언젠가 잊고 다른여자를 만나도 제가 이만큼 좋아해주지 못할거 같더라구요.
그 여자도 먼저 헤어지자 했음에도 굉장히 힘들었다더군요..서로 미워서 헤어진게 아닌 제가 입대한 후 얼마 후에 여자친구가 정말 굉장히 힘들어할 큰 사건이 터졌어요..그것도 아주 많이 몰아서 한번에...전 그걸 위로 한마디 못해줬어요. 아니, 아예 힘든것 자체를 몰랐어요..통화할때도 항상 제 할말만 하고.. 진짜 헤어지고 난 뒤 곰곰히 생각해보니 통화할때 제얘기만 하고 여자친구 얘기를 들어준적이 없더라고요..
헤어지자 할정도로 힘들었을때 위로한번 안해준 제 자신이 너무 밉고 후회되더라구요..정말 너무 미안하더군요..
전여친도 제가 잡을때 수도없이 돌아갈까 고민했지만 돌아가도 힘든게 변하지 않을것같단 생각에 안돌아왔다 하더라구요..
너무 후회도 미련도 아쉬움도 많이 남는 이별이에요.
그래서 더욱 다시 만나고 싶더라고요..
남자친구가 생겼음에도 끈질기게 잡았어요.기다리겠다고..정말 이럼 안되는걸 알지만 진짜 예의가 아닌것 알지만 이여잔 정말 놓치기 싫더라구요..
처음엔 이제 남자친구도 있고 너한테 맘도 다 떠났다고 말하던 전 여자친구가
어느순간부터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만약 자기옆에 아무도 없었다면 돌아갔을꺼라고..
정말 자기가 못된짓도 많이했고 받아주기도 했다가 선도그었다가 이래저래 다해봤는데 넌 항상 한결같다고..정말 항상 바보같고 어리석다고..다시 돌아가면 니가 정말 잘해주고 변할것같다고...
근데 이미 그걸 알기엔 너무 늦어버렸다더군요ㅎㅎ
이미 자기옆엔 다른사람이 찾아왔다고.
너한테 상처주기 싫지만 지금 내옆에 있어주는 사람에게도 상처주기 싫다고..정말 자기 이기적이라고.. 미안하다더군요..자기도 처음 헤어진 뒤에 많이 힘들었지만 견뎌내고 지금 다른사람이 자신에게 찾아와 잘 만나보려 하는것처럼 너도 언젠가 지금 힘든걸 이겨내 다른사람을 만나도 자긴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하해줄거라고..
그 이후론 서로 연락안하기로 했습니다.
남들이 욕한다더군요..자기가 먼저 헤어지자 해놓고 왜 이제와서 연락받아주냐고..
그래서 연락 안하기로 했어요ㅎㅎ
군인이라 어디 고민풀곳도없고..
친구새끼들에게 말하면 빠개면서 놀리기나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잊어야하는데 잊기가싫어요..그렇다고 제가 뭘 할수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하루하루 너무 힘들게 군생활 하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