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해녀 일 하면서 나로 비롯 해서 해녀일 갔다오면 00아 와서 소라))문어))낚지))성계 등~ 먹어라 빨리오라 ~ 저는 먹는얘기만 하면 바로 달려가서 먹고..... 뭐 도와주라 집에오라 말에는 못듣는척 안간다고 막말에......
어느날;
여름이였습니다 .
할배가 전화와가 00아 여기에와서 밭일도와줘라하면 바로 달려 갔습니다.
난 할배말은 척!척!척! 들었답니다.
그분의 말은 먹는 얘기만 나오면 바로 척!첚! 달려가서 먹기만 했지요...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책 한권 아니 드라마 ? 영화 한편 쓸수 있는 저와 그분의 인생 나와도 볼만한 인생 이야기......
.....결론으로 가자면......
그분은 저의 할머니 입니다. 저는 그분의 손지 .....
그분은 감기 작은 질병에 걸려도 벼우언 ? 보건소 조차 안가셨던 분 이였습니다.
어느날 그분이.... 살 빠져서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쟤 눈에는 살짜진게 아니라 어디 아픈 사람 같더라구요....갑자기 운동과 음식 조절? 할줄도모르는 분인데 정말 확! 살빠지게 보이긴 하더라구요. 할머니는 살짜져서 좋다 라고 얘기 하셨어는데... 저는 부모님 한테 얘기 했지요.. 할머니 어디 아프신것같다고...근데 부모님은 쟤말 조차 안 듣더라구요.... 이유는 우리 할머니는 허리 꼬부랑 할머니...남 들은 우리 할머니를 독한 할머니라고 부르셨어요...근데 정말 어디 아프신것같더라고요 하루...하루 지나면 지날수록 살이 빠지는게 아니라 살이 쳐지면서도 뼈밖에 없더라구요...
어느날 할머니께서 병원 가보자고 저의아빠한테 얘기 하시더라구요 병원 갔어요..그 병원 의사는 큰병원 가서 사진찍어보시라고....조리있게 잘 얘기 해주시더라구요 걱정 없이 큰병원 가서 검사 할꺼 다 검사 했지요... 병명은....위암 말기 !
있을때 잘해드려 말만 하는 사람들아 그중 나도 포함
그냥 내 글 끝까지 읽어 주세요.
안 읽어두되구요...-그냥...
저 얘기 올리고 싶다기 보다는...
쟤가 너무 답답해서요....
근데....
나의 이야기를 용 ~
저를 아는 사람이 읽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25살 착하고...나쁜....손지 랍니다.
지금은,
그 사람의 얼굴을 못 본지....
올해로 5년
너무 후회 되서요...너무 보고싶고... 너무 속상하고.. 너무 힘듭니다.
그사람이 저랑 6?분거리 집 에살았어습니다.
그사람은 나보면 꼭 ! 하는 말 이있어습니다.
" 00아 사고 그만치고 이제는 정신 차려라 '
" 00아 먼저 인사 해야 하나는거 알지? '
" 미안하다 공부 나 책읽어라 ' 등...의 잔소리.....
그분은 글도 못 읽습니다.
그분은 오로지 자식 생각과 일 밖에 모르셨답니다.
그분 직업은 ...해녀 & 농사 밭일 뿐이였습니다.
그분은 해녀 일 하면서 나로 비롯 해서 해녀일 갔다오면 00아 와서 소라))문어))낚지))성계 등~ 먹어라 빨리오라 ~ 저는 먹는얘기만 하면 바로 달려가서 먹고..... 뭐 도와주라 집에오라 말에는 못듣는척 안간다고 막말에......
어느날;
여름이였습니다 .
할배가 전화와가 00아 여기에와서 밭일도와줘라하면 바로 달려 갔습니다.
난 할배말은 척!척!척! 들었답니다.
그분의 말은 먹는 얘기만 나오면 바로 척!첚! 달려가서 먹기만 했지요...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책 한권 아니 드라마 ? 영화 한편 쓸수 있는 저와 그분의 인생 나와도 볼만한 인생 이야기......
.....결론으로 가자면......
그분은 저의 할머니 입니다. 저는 그분의 손지 .....
그분은 감기 작은 질병에 걸려도 벼우언 ? 보건소 조차 안가셨던 분 이였습니다.
어느날 그분이.... 살 빠져서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쟤 눈에는 살짜진게 아니라 어디 아픈 사람 같더라구요....갑자기 운동과 음식 조절? 할줄도모르는 분인데 정말 확! 살빠지게 보이긴 하더라구요. 할머니는 살짜져서 좋다 라고 얘기 하셨어는데... 저는 부모님 한테 얘기 했지요.. 할머니 어디 아프신것같다고...근데 부모님은 쟤말 조차 안 듣더라구요.... 이유는 우리 할머니는 허리 꼬부랑 할머니...남 들은 우리 할머니를 독한 할머니라고 부르셨어요...근데 정말 어디 아프신것같더라고요 하루...하루 지나면 지날수록 살이 빠지는게 아니라 살이 쳐지면서도 뼈밖에 없더라구요...
어느날 할머니께서 병원 가보자고 저의아빠한테 얘기 하시더라구요 병원 갔어요..그 병원 의사는 큰병원 가서 사진찍어보시라고....조리있게 잘 얘기 해주시더라구요 걱정 없이 큰병원 가서 검사 할꺼 다 검사 했지요... 병명은....위암 말기 !
아빠는 저한테 할머니 한테 얘기 하지말라하시고 ....저는 그말에 울고... 화냈죠....
근데요... 사람들이 언제 철 들게요??
바로 나의 일촌 이나 가족이 아플때 철들기 시작 하더라구요.....
남이 아프면 걱정 하는척 위로 하는 척 당사자의 가족이 아프면 진짜... 그때는 걱정과 ...슬픔
저의 할머니는 병명도 모른체 한달? 가까이 살았어요...
병명 아시고 나서는 가족들 보기 싫어 하셨죠.
저는 욕먹어도 할머니 보면서 욕했어요...
막말에....아무이유없이 화내고 .....
할머니는 다 받아주고 아프시면서도 웃고....
그런 할머니 보는 저는 더 막말에 욕을....
병명 안 이유가 저 때문이거든요.... 너무 화나고 너무 그래서 참다 못해 얘기 했어요...
할머니 아파 살빠져서 좋아하지마 많이 아프니깐 많이 먹고 웃어...
할머니왈...
아프니깐 살이 빠진다... 저는 할머니가 병명을 아시는줄 알고...
웃으면서 좋아??위암 말기인거 알면서도 막 좋아?? 등... 얘기를 했지요.
그순간... 할머니는 저보면서 위암말기 라고??
위암 말기?? 암??암!!!
그날부터 하루....하루 울면서 지네오신 할머니....
손자-손지중 저 하나 손지 제일 정많은 손지...
그래서 그런지 막말....^_^.....
할머니의 마지막.....날....ㅜ.ㅜ
할머니는 요양 병원 에서 하늘 이사 가셨거든요...
가시기전에 그때가 너무 생생 한데 지금도 생각 하면 눈물이 ,....
그 침대 위에 누운 자세 부터 틀리고....
입안에는 침 한방울 조차 없으시던 우리 할머니....
그래도 ....그래서.... 할머니는
몇시냐고만 얘기 하시고..... 그때 너무 화가나는 거에요 슬픈거보다...
너무 화나서 온 식구들도 있는데... 할아버지도 있는데.....
쟤가.... 할머니 한테
야~이 미친 할망아... 시간이 중요 하냐고 몸이나 생각 하라고 시간알아서 뭐허잰? 욕을....
근데 쟤말 들으셨는지 그때 조용 하더라고요... 그래서 왈칵! 울었죠...
쟤가 목소리도 크고 웃음소리도크고 등치도 크고...
그래서 할머니는 울지마라고 얘기 하시더라구요 .....
그이후.. 계속... 몇시냐 몇시냐....
결국에.... 잠들다가 가셨어요......
.........
.................
딱 할머니 죽는 날짜이 음력 3년뒤 할아버지 도 할머니 옆으로 이사 가셨어요....
아파서??? 아뇨.... 사고나서??? 아뇨.....
그냥.....편히 잠들다가.......
할머니가 하늘 나라에서도 외로우셨는지 대리고가셨어요....
가족들 몰레... 조용히.....
중간에 많이 생략 한 부분이 많다는거 이해 바랍니다.
이제서야 알겠더라구요.....
그날 왜 할머니가 왜!!
시간 얘기를 했는지를.......
진짜...
있을때 잘해드려요
진짜....
사람은 태어나는 날은 미리 알수 있지만 죽는 날은 아무도 모르거든요,....
잘해드려요....
있을때 잘해 라는말 그냥 말이아니에요....노래도 있듯이....
노래중에 트로트....가사 잘 이해하면 인생 얘기 뿐...
그래서 저는 가요보다... 트로트....
우울할때나 기분이... 그렇때에는 혼자 트로트 불러요...
그러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마음 어디 한곳이 시원 하더라구요....
아직도 할머니의 사진을 바라보며 살고 있답니다......
후회되서.... 그 후회가 그냥 그 후회가 아니라서...
죽는 사람은 죽는 사람이고 산사람은 살아야죠???
근데 이말도 맞고 저말도 맞는데....
살아있을때 진실의 포옹 이나 말 한마디 사랑합니다. 미안해요...고맙습니다...
정말 이 한마디 들 이 얼마나 행복한데요.....
근데 저는 아직도 부모님 한테 이런 진실 한마디 못 하고있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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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얘기 go !!!!!!
요세 살인 얘기 너무 많이 뉴스든 인터넷이든 폰에서든 많이 나오는데...
부모도 죽이는 이제... 자식 죽이는 이제....죽이더라도 죽이기전에 진실 한마디 하고...
죽이셔요들... !!!!! ,
살인마들한테 얘기 해주고싶은말...
당신의 죽는 날 아시냐고.....물어보고싶어요....
당신의 마지막날 어떨까요??
근데 살인자들은 유리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