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강아지 잭슨이야기3

29처자2016.06.01
조회1,032

 

 

 

 

 

 

 

안녕하세요.

두어달전 심장병 유기견강아지 글을쓴

잭슨이 엄마에용~

우리 잭슨인 많이 좋아진거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 또

글쓰게 되네요~^^

못보신분들을위해! 링크!

http://pann.nate.com/talk/330368485?page=1

여기가시면 2번째 글도있어용~

처음에 우리 꾸질꾸질 잭슨 피부병도심하고 심장도아파서

켁켁거리고 호흡도 힘들었지만

약도 잘먹고 호흡도 좋아지고 심지어 본숨겨둔 거침없고

활발한 성격까지 뿜어내기 시작했어요~

심장이아파 버려진아이... 하지만 이렇게 이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버린견주님아!!!!!!!!!!!!!!!!!!!!!!!!!!물건이 아닙니다....강아지는...헌신짝 내다버리듯이...

아직도 화가나네요...여튼 우리 잭슨사진 투척합니다~

 

 

최근이에요 침대에 못올라오게 해도 눈치보고 스윽

올라와서는 애교를 피워대요..ㅋ

 

 

 

"주인아..간식좀주거라~~~~~"

이제 이름도 잘알아들어서 부르면 요롷게 말똥말똥

쳐다봐용~

 

 

 

 

많이더워지기전 4월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주말에 도청 공원으로 잭슨이랑

피크닉왔어요~ 비록 나이가 많지만  마음은 청춘

우리잭슨 산책나가자고 저러고 시위중이에요

 

 

 

 

오리목뼈먹방 ...식탐 많은 우리 잭슨....먹는거 앞에선

엄마고 뭐고 없습니다 ㅠㅠ 나쁜지지배....

 

 

오리목뼈먹방2 정말 먹는거에 초집중....

 

 

 

눈물자국이 많이 지워져서 우리 잭슨이 미모 나날이

좋아지고 있네용~ 적응도 잘하구있구요 ㅋ

애교도 많아요~ 처음에 배까서 보여주는 걸 극도로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만지기만하면 자동입니다.ㅋㅋ

뽀뽀귀신이에요...이쁘다만해주면 그냥 뽀뽀를 자동으로...

 

다음은 잭슨 낸내 코코 시리즈 사진입니다.

 

 

 

 

우리 잭슨이는 잠이 많아요ㅋ 이럴때보면 나이가 느껴져용

날씨풀리기전 자다가 옆을 보니 잭슨이 배를까고 자고

있길래 덮어줬어요ㅋㅋ 귀여워서 몰카..

 

 

 

밤중에 목말라서 깻는데 ㅋㅋ 저러고 자고있길래

또 귀여워서 참지 못하고 잠결에 몰카 ㅋㅋㅋㅋㅋ

찰칵소리에 살짝눈뜸....

 

 

 

 

 

날씨가 갑자기 더워진 최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잭슨 목괜찮니?

 

덥나봅니다 여기가 밑쪽 지방이라 지금 날씨가 많이더워요

우리잭슨이 털 빡빡 밀어줄때가 왔네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죠 ㅋㅋㅋㅋ 내일은 털밀러 가야겠습니다 ㅋㅋㅋ

저만 귀엽나요 ㅋㅋㅋ ㅠㅠㅠㅠ

 

 

 

마지막으로

 

 

 

개미소 투척하고 갑니다 ㅋㅋㅋㅋ

 

잭슨아~~ 몸은 많이 좋진않지만 엄마가 힘닿는데까지

간호할께 앞으로 남은시간 더행복하자 !!!!!

사랑해요 우리 스니스니 ♥

 

여러분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유기견이지만 이렇게 사람들을 잘따르고 마음이 따뜻한 아이들이에요

사람손을 그리워하고 있어요 !!!!!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