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 주시고 추천 해주셔서 놀랬어요ㅠ
우선 톡커님들 말대로 가격 비슷한데 환불하고 백화점에서 사드릴것 그랬네용 ㅠ 제가 생각을 짧게 했나봐요.
그리고 카드 결제 할때 금액 안봤냐는 분들
카드 결제기가 가게 안쪽에 있는 작은 거라서 아주머니께서 그냥 카드 들고 들어가셔서 서명도 직접 하시고 그랬던것 같아요.. 아무튼 많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서 여기에 써요
편의상 음슴체 써도 이해 부탁 드릴게요
할머니와 나는 시장을 가기 위해서 범일역을
지나 가는 중이였음 지나가는 길 지하상가에
양산이 많이 걸린 집이 있었음
할머니께서 만져 보시더니 아 이 양산 예쁘다 하셨음
내가 사드리고 싶은 마음에 판매하시는 아주머니 한테
이거 얼마에요? 하니 34000원 이라 했음.
내가 카드 결제 돼요? 하니까 아주머니가 된다고 함
할머니가 그냥 가자~ 했는데 내가 카드 아주머니 한테 내밈
아주머니가 카드 받고는 택 제거 하고 양산 접어서 드릴게요~ 라고 함 아주머니가 카드랑 양산 들고 나오심. 그러면서 하는 말이 손녀가 기특하니 때비누 하나 서비스로 주겠다고 함. 감사합니다 하고 가게 나와서 몇걸음 걷다가
핸드폰 확인해보니 결제 승인 문자 와있었음.
긁힌 금액 39000원. 내가 할머니 한테 할머니 아주머니가 분명 34000원 이라 하지 않았어? 하니 할머니가 맞다고 뭐가 잘못됐냐고 함. 내가 39000원 긁혀 있다 하니 할머니가 돌아가자고 함. 가게 가서 아주머니한테 물어봄
아주머니가 분명 34000원 이라 했는데 왜 39000원 긁으 셨어요. 하니 아주머니 왈 분명 39000원 이라고 했는데
무슨 소리냐 39000원으로 알고 샀지 않느냐
34000원은 말도 꺼낸적 없다함.
똑같은 양산 색만 다른거 내가 집어서 판매 가격 보니 36000원 적혀 있음.
그래서 내가 아주머니 똑같은 양산 여기 36000원 적혀 있는데 이건 뭐냐고 함. 너무 짜증나서 그냥 환불 해달라고함
아주머니 왈 착오가 있었다며 34000원에 해주겠다고 함.
그리고는 카드를 다시 받아감. 39000원 취소 하고 다시 결제 승인이 날라옴.
승인금액 36000원. 장난 하나ㅋㅋㅋㅋ 36000원 긁어놓곤 모르는줄 알고 결제 다시했어요~ 이럼 ㅋㅋㅋ
그래서 내가 문자 봤는데 36000원 긁혀 있다고 왜 거짓말 하냐고 함 그제서야 다시 34000원 긁어줌
거기 가게는 이런 식으로 덤탱이 씌우나봄 마음같아선 그냥 환불 하고 싶었는데 할머니한테 좋은 마음으로 드리는 선물이니 걍 사옴...
여러분들 조심하세요..
(추가합니다) 범일역 지하상가 카드결제 덤탱이 조심하세요
우선 톡커님들 말대로 가격 비슷한데 환불하고 백화점에서 사드릴것 그랬네용 ㅠ 제가 생각을 짧게 했나봐요.
그리고 카드 결제 할때 금액 안봤냐는 분들
카드 결제기가 가게 안쪽에 있는 작은 거라서 아주머니께서 그냥 카드 들고 들어가셔서 서명도 직접 하시고 그랬던것 같아요.. 아무튼 많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서 여기에 써요
편의상 음슴체 써도 이해 부탁 드릴게요
할머니와 나는 시장을 가기 위해서 범일역을
지나 가는 중이였음 지나가는 길 지하상가에
양산이 많이 걸린 집이 있었음
할머니께서 만져 보시더니 아 이 양산 예쁘다 하셨음
내가 사드리고 싶은 마음에 판매하시는 아주머니 한테
이거 얼마에요? 하니 34000원 이라 했음.
내가 카드 결제 돼요? 하니까 아주머니가 된다고 함
할머니가 그냥 가자~ 했는데 내가 카드 아주머니 한테 내밈
아주머니가 카드 받고는 택 제거 하고 양산 접어서 드릴게요~ 라고 함 아주머니가 카드랑 양산 들고 나오심. 그러면서 하는 말이 손녀가 기특하니 때비누 하나 서비스로 주겠다고 함. 감사합니다 하고 가게 나와서 몇걸음 걷다가
핸드폰 확인해보니 결제 승인 문자 와있었음.
긁힌 금액 39000원. 내가 할머니 한테 할머니 아주머니가 분명 34000원 이라 하지 않았어? 하니 할머니가 맞다고 뭐가 잘못됐냐고 함. 내가 39000원 긁혀 있다 하니 할머니가 돌아가자고 함. 가게 가서 아주머니한테 물어봄
아주머니가 분명 34000원 이라 했는데 왜 39000원 긁으 셨어요. 하니 아주머니 왈 분명 39000원 이라고 했는데
무슨 소리냐 39000원으로 알고 샀지 않느냐
34000원은 말도 꺼낸적 없다함.
똑같은 양산 색만 다른거 내가 집어서 판매 가격 보니 36000원 적혀 있음.
그래서 내가 아주머니 똑같은 양산 여기 36000원 적혀 있는데 이건 뭐냐고 함. 너무 짜증나서 그냥 환불 해달라고함
아주머니 왈 착오가 있었다며 34000원에 해주겠다고 함.
그리고는 카드를 다시 받아감. 39000원 취소 하고 다시 결제 승인이 날라옴.
승인금액 36000원. 장난 하나ㅋㅋㅋㅋ 36000원 긁어놓곤 모르는줄 알고 결제 다시했어요~ 이럼 ㅋㅋㅋ
그래서 내가 문자 봤는데 36000원 긁혀 있다고 왜 거짓말 하냐고 함 그제서야 다시 34000원 긁어줌
거기 가게는 이런 식으로 덤탱이 씌우나봄 마음같아선 그냥 환불 하고 싶었는데 할머니한테 좋은 마음으로 드리는 선물이니 걍 사옴...
여러분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