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소유욕 질투가 많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다보니 주위에 남자가 많다고 불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MT나 술모임같은것도 다 안갔엇구요.
또 수업끝나고 쉬는시간마다 전화는 기본으로 해야되고 안하면 왜 안하냐고 화를냅니다.
학교가 통학 2시간(왕복4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늦게 오면 마음에 안들어 하구요.
또 제가 화장하는것을 싫어합니다. 왜했냐고 물어보면서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화장하냐고 계속 물어봅니다.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화장한거 아니라고 계속 그래도 계속 그말만 해요.
전화하다가 주위에 다른남자 목소리라도 들리면 누가 말거냐고 막 뭐라고도 하구요..
(근데 말건것도 아니구 그냥 주위에서 다른애랑 얘기를 하는거)
그래서 아니라고 제가 말한게 아니라고 계속 달래줍니다.
또 의심이 많아서 핸드폰 검사는 기본으로 하고 제 메일 그리고 몰랏는데 제 페이스북까지 들어갔엇더라구요.(제가 페북을 자주 하지는 않는데 가끔 들어가서 눈팅정도만 합니다.)
혹시 제가 바람이라도 피다가 걸린적 있냐고 생각하실까바 말씀드리는데. 절대로 그런적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남자도 없고 학교생활도 거의 아싸 수준입니다.
이러다보니 자주 싸우게 되는데요. 싸울때마다 항상 무슨일이든 다 제잘못이라고 하면서 니가 이래이래해서 싸움이 일어난일 아니냐면서 욕을합니다.
그러다가 언제는 대판 싸우고 말안한다고 가는데 붙잡고 어디가냐고 머리채를 잡더라구요. 놓라고 더이상 상대 안한다고 이러고 가는데 얼굴을 때리더라구요. 놓라고 하고 뛰어서 가는데 뺨까지 맞았엇구요. 때리지말라고 막 소리를 지르고 그러니까 소리지르지말라고 화내더라구요 그러면서 안때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도 왜 때렸는지 모르겟다고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미안하다고 하길래 그냥 넘어갔엇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에 각서를 주더라구요. 욕이랑 때리지 않겟다면서...
근데 그 각서를 주고나서도 얼마 안있어서 싸울때 바로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욕하지 말라고 하는데 하는말이 니가 하게 만들잖아 이러는데 진짜 뭐랄까 그때 기분이 참..
그러다가 만났는데 사소한일로 싸우게 됫는데, 싸우다보니 만났다가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남자친구도 자기 집쪽으로 갔구요. 근데 전화가 오길래 계속 거절 누르다가 거절누르기도 귀찮고 그래서 비행기모드로 바꿔놨습니다. 그랫더니 자기가 갔던길 돌아와서 저있는대까지 뛰어와서 머리를 후려치더라구요. 그래서 짜증나서 제가 소리지르면서 가라고 상대하기 싫다고 했더니 전화기 왜 꺼놓냐고 막 화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뒤돌아서 그냥 갔죠 그랬더니 등짝을 또 때리더라구요. 그때 진짜 이러다가 막 맞는거 아닌가 싶어서 신발을 벗어서 냅다 쳤어요. 얘기좀 하자길래 할얘기없다고 가라고 하면서 화내다가 그렇게 그날은 헤어져있엇구요.
다시 풀어서 사겼는데 사귀는데 의심을 줄어들지 않고 싸움도 줄어들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자꾸 싸우다보니 진짜 지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싸우고 연락을 안하다가 아까 풀엇다가 다시 싸웟습니다. 제가 파운데이션이랑 섀도우를 삿는데 쓰고싶어서 화장을 햇더니 저를 보더니 화장 왜햇냐면서 또 의심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대판 싸우고 그냥 그만만나자 이상태입니다.
이남자를 엿맥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진짜 폭행은 한지 오래되서 따로 없구요. 또 싸울때마다 카톡 탈퇴해서 없는 대화내용도 많은데 카톡 대화내용도 거의 있는편입니다. 또 통화할때 녹음한것도 있구요.(욕설)
폭언하는 남자친구 신고하고싶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사람이구요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20대 중후반 이고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거의 헤어진상태)
만난지는 얼마 안됫구요.
남자친구가 소유욕 질투가 많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다보니 주위에 남자가 많다고 불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MT나 술모임같은것도 다 안갔엇구요.
또 수업끝나고 쉬는시간마다 전화는 기본으로 해야되고 안하면 왜 안하냐고 화를냅니다.
학교가 통학 2시간(왕복4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늦게 오면 마음에 안들어 하구요.
또 제가 화장하는것을 싫어합니다. 왜했냐고 물어보면서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화장하냐고 계속 물어봅니다.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화장한거 아니라고 계속 그래도 계속 그말만 해요.
전화하다가 주위에 다른남자 목소리라도 들리면 누가 말거냐고 막 뭐라고도 하구요..
(근데 말건것도 아니구 그냥 주위에서 다른애랑 얘기를 하는거)
그래서 아니라고 제가 말한게 아니라고 계속 달래줍니다.
또 의심이 많아서 핸드폰 검사는 기본으로 하고 제 메일 그리고 몰랏는데 제 페이스북까지 들어갔엇더라구요.(제가 페북을 자주 하지는 않는데 가끔 들어가서 눈팅정도만 합니다.)
혹시 제가 바람이라도 피다가 걸린적 있냐고 생각하실까바 말씀드리는데. 절대로 그런적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남자도 없고 학교생활도 거의 아싸 수준입니다.
이러다보니 자주 싸우게 되는데요. 싸울때마다 항상 무슨일이든 다 제잘못이라고 하면서 니가 이래이래해서 싸움이 일어난일 아니냐면서 욕을합니다.
그러다가 언제는 대판 싸우고 말안한다고 가는데 붙잡고 어디가냐고 머리채를 잡더라구요. 놓라고 더이상 상대 안한다고 이러고 가는데 얼굴을 때리더라구요. 놓라고 하고 뛰어서 가는데 뺨까지 맞았엇구요. 때리지말라고 막 소리를 지르고 그러니까 소리지르지말라고 화내더라구요 그러면서 안때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도 왜 때렸는지 모르겟다고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미안하다고 하길래 그냥 넘어갔엇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에 각서를 주더라구요. 욕이랑 때리지 않겟다면서...
근데 그 각서를 주고나서도 얼마 안있어서 싸울때 바로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욕하지 말라고 하는데 하는말이 니가 하게 만들잖아 이러는데 진짜 뭐랄까 그때 기분이 참..
그러다가 만났는데 사소한일로 싸우게 됫는데, 싸우다보니 만났다가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남자친구도 자기 집쪽으로 갔구요. 근데 전화가 오길래 계속 거절 누르다가 거절누르기도 귀찮고 그래서 비행기모드로 바꿔놨습니다. 그랫더니 자기가 갔던길 돌아와서 저있는대까지 뛰어와서 머리를 후려치더라구요. 그래서 짜증나서 제가 소리지르면서 가라고 상대하기 싫다고 했더니 전화기 왜 꺼놓냐고 막 화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뒤돌아서 그냥 갔죠 그랬더니 등짝을 또 때리더라구요. 그때 진짜 이러다가 막 맞는거 아닌가 싶어서 신발을 벗어서 냅다 쳤어요. 얘기좀 하자길래 할얘기없다고 가라고 하면서 화내다가 그렇게 그날은 헤어져있엇구요.
다시 풀어서 사겼는데 사귀는데 의심을 줄어들지 않고 싸움도 줄어들지 않더라구요. 이렇게 자꾸 싸우다보니 진짜 지치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제 싸우고 연락을 안하다가 아까 풀엇다가 다시 싸웟습니다. 제가 파운데이션이랑 섀도우를 삿는데 쓰고싶어서 화장을 햇더니 저를 보더니 화장 왜햇냐면서 또 의심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대판 싸우고 그냥 그만만나자 이상태입니다.
이남자를 엿맥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진짜 폭행은 한지 오래되서 따로 없구요. 또 싸울때마다 카톡 탈퇴해서 없는 대화내용도 많은데 카톡 대화내용도 거의 있는편입니다. 또 통화할때 녹음한것도 있구요.(욕설)
신고같은거 따로 못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