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 때건 그 사람이건 분간없이 슬프고 너무 그립고 돌아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때가 그리워서 미어질 것 같은데 현재 그 사람이랑은 분간이 되는 거 과거 그 사람은 좋은데 현재 그 사람은 그렇지 않단 걸 알아서 그 격차에 오히려 더 슬퍼지는 거 정말 마음이 아프지만 지금 그 사람이 나한테 다시 온다 해도 옛날 내 간절했던 바람처럼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잡을 수 있는지 나한테 의심이 드는 것
헤어지고 이런 슬픔이 오는 때도 있는 거죠?
너무 그립고 돌아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때가 그리워서 미어질 것 같은데
현재 그 사람이랑은 분간이 되는 거
과거 그 사람은 좋은데 현재 그 사람은 그렇지 않단 걸 알아서 그 격차에 오히려 더 슬퍼지는 거
정말 마음이 아프지만
지금 그 사람이 나한테 다시 온다 해도
옛날 내 간절했던 바람처럼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잡을 수 있는지 나한테 의심이 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