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들 학대하던 어떤 영감탱이

그래2016.06.02
조회458
집근처 작은 아주작은 공원같은곳이있어요
매일 풀숲에 사료에 물을 챙겨주고있어요
오늘도 나가는길에 사료주고 ,물을쥤죠
근데 요즘 이상한게 사료들은 항상가득부어놓고
그담날에 가면은 항상 한톨도없이 깨끗한거에요
딸기파는그릇있잖아요?
거기에 항상 가득부어놓는데 너무 깨끗해서
오늘은 오는길어 공원에 들렸더니 아직은있어서
길냥이들하고 놀고있는데 저위에 계단에서 어떤
나이지긋한 할배가 내려오길래 길냥이들 두마리가
벤치아래숨어있고 난 휴대폰을 보는척하고있는데

근데 갑자기 계단아래에서 큼지막한 돌을 집더니
눈깜짝할사이에 냥이들한테 돌을 냅다 확! 던지는거에요
다행이도 맞지않고 풀숲으로 도망가고,
너무놀래서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소리를 확 질렀더니
고양이들은 다없어져야하고 죽여야한다면서
또 돌을 찾는거에요
그래서 미쳤냐고 가만히있는 애들한테 뮈하는거냐고,
하치말라고했더니 대뜸 이년이 어디다 대드냐고하먼서 손을 위로들어 때리려하는거에요!
그래서 어디사람을ㅈ때리려고하냐고 여기 공원에
카메라설치되있으니 함해보라고 확 경찰에신고한다했더니 자긴 하나도겁안난다며 제얼굴쪽으로 양손가락으로
찣는시늉을하며 제입을 확찣어버리겠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손을 얼굴가까이다 또 올려 때리는 시늉을 하길래
완전 또라이 영감인듯싶어 여기딱있어라 경찰 신고하겠다 하니까
욕을해대면서 가는데 그욕이 태어나서 그런욕을
아니 그런말자체를 처음들었어여

가면서 계속하는말이 여자 거기있잖아요 성기부분이요
확! 거기를 찢어버릴까보다 하면서 계속 c발년하며
또 거기를 찣어버린다하면서 막가는거에요.
나이가있는 노인네라 참으려했는데 더이상못참아서
저도 막말을 쏟아부었는데도 분이안풀리고
기가차서 미치겠네요.

늙을라면 곱게늙던가 ,
미칠라면 곱게 미치던가해야지.
둘다 가졌네요

길냥이들한테 또 해코지할까 걱정되서 불안합니다.
항상 배보이며 놀아달라하던데
보이지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