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응원봉 논란에 대해서

유애나2016.06.02
조회2,533

 

먼저 글을 쓰기 전, 저는 8년차 유애나라는 점을 밝힙니다.

 

현재 톡선에는 비원에이포와 아이오아이의 응원봉 색깔이 겹친다는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일부 바나분들께서는 비원에이포의 "파스텔 애플라임"의 색깔이 자신들만의 것이라 말씀하시며

아이오아이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를 바로잡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비원에이포 분들의 공식 응원봉입니다.

2013년 11월 경에 만들어졌고 사용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원에이포의 공식 응원봉이 나오기 전,

2012년 6월 아이유의 첫 단콘과 함께 "네온 옐로우"의 응원봉이 만들어 졌습니다.

 

 

 

2013년 비원에이포의 응원봉이 나올 당시 논란과 갈등이 있었지만,

아이유는 팬들의 상황을 빨리 파악한 후, 오프에서

 

" 아 있잖아요~ 우리는 완장도 있고, 많은팬들 있는곳에선 저도 팬 많아보여서 좋잖아요!

 서로서로 싸우지말고! 좋은건 나누면서 쓰는거니까 너무 마음상해하지도 마시고~ "

 

라면서 응원봉을 같이쓸것을 제안,

유애나는 이를 받아들여 공식응원봉을 바나분들과 함께 쓰기로 했습니다.

 

 

 

 

 

 

유애나에게 있어 네온옐로우의 의미는 그 무엇보다 큽니다.

하지만 아이유의 부탁으로 저희는 지금까지 응원봉을 함께 사용해 왔고,

비원에이포 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많은 아이돌 가수의 탄생과 색깔선택의 제약이 있음을 인정하고

아이유의 말처럼 타팬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응원봉에 관여하지 않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일부 바나분들이 노란형광계열의 색을 자신들만의 색이라고 이야기하신다면

지금까지 함께 사용해왔던 유애나는 뭐가되는걸까요.

조금만 저희들의 기분을 생각하시어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오아이의 소속사 YMC는 비원에이포와 아이오아이의 드림콘서트 팬석이 바로 옆이라는 점,

응원봉에 관여하지 않겠다고했던 말을 지키시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