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어머니가 홈쇼핑 업체에서 선스틱을 주문함 9개가 와야하는데 6개가 옴 업체에 문의 하니 작성자와 작성자의 어머니가 일부러 제품 누락시키고 항의전화한 블랙컨슈머같은 느낌을 줌 나중에 알고보니 똑같은 제품을 5월초 6개만 판매했고 이를 후기로 남긴 블로그 글을 봄 그때 판매했던 제품을 5월말 구성이 달라진 주문에 실수로 보낸것 ------------------------------------------------------------------- 5월 말 저희 어머니가 홈쇼핑을 보던중 한 홈쇼핑 채널에서 선스틱을 판매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평소 필요한 제품이라 생각하신 어머니가 주문을 했고 어제 6월 2일날 제품을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외출중이라 제품은 딸인 제가 대신 받았습니다. 잠시 일이 있어 한 두시간후 제가 제품을 대신 개봉했고 개봉당시에 9개가 왔어야 할 제품이3개가 누락되어 6개가 왔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곧바로 홈쇼핑 고객센터로 연락해 제품 누락 사실을 알렸고 업체측에서는 사실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 시간이 2일날 오후 3시 30분이었습니다. 2일날 연락은 없었고 3일인 오늘 오전 제품 주문 당사자인 어머니가 직접 홈쇼핑 업체에 전화를 걸었고 전화통화 도중 매우 불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치 저희가 일부러 제품을 누락시켰고 이를 통해 이득을 볼려는 블랙컨슈머같은 늬앙스로 말을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개당 20g인 제품이 3개가 누락되었으면 제품 무게가 확실하게 달랐을 테고 이는 택배 배송업체에 기록도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홈쇼핑 업체에서는 선스틱 판매 업체와 확인후 전화 통화 직후 누락된 제품을 보내준다고는 말했습니다.
제가 혹시나 어머니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이 없는지 검색중 한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5월초에 작성된 블로그 글로 똑같은 홈쇼핑 업체에서 판매된 같은 제품으로 그땐 구성이 6개와 사은품으로 되어있는 제품을 받은 후기 글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러자 알겠더라고요, 홈쇼핑 업체와 두번째 전화 도중에 업체에서는 저희가 받은 제품 상자에 쓰여있는 영어문구를 확인해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땐 아무 생각없이 확인해 주었는데 알고 보니 이게 5월초 판매된 제품인지 확인 한 것있었습니다. 5월초에 판매된 제품박스를 실수로 5월말 구성이 바뀐상태로 구매된 저희에게 배송된 것이죠. 그걸 알았을때 저희와 전화통화에서 5월초 제품이 잘못 배달된 것 같다 죄송합니다. 이 말 한마디만 있었어도 이렇게 화가 나진 않았을 겁니다. 근데 그런 설명 없이 그냥 의미없는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확인해 보고 누락된 제품을 보내주겠다는 말로 처음 저희에게 했던 행동을 덮으려니 화가나네요.
저희는 분명 처음 저희를 블랙컨슈머 취급한 말에 화가나 왜 제품 3개가 누락되었는지 확인해 달라고 했었는데도요. 결국 저희가 어떻게 이 제품 3개가 누락되었는지 직접 확인한 셈이죠.
어머니는 여태껏 다른 홈쇼핑 업체를 통틀어 딱 2번 홈쇼핑 업체에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한번은 타 홈쇼핑업체에 예정되었던 배송일 보다 늦어서 전화했었고 또다른 한번이 바로 지금 이 일입니다. 홈쇼핑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이라 많은 제품들을 주문했었지만 이런 일을 처음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전화 통화중 홈쇼핑 업체측이 자신을 마치 도둑 취급한 느낌이 들어 정신적으로도 힘들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여태껏 도둑이란 단어와 거리가 멀게 살아오셨고 항상 정직함을 우선을 살아오셨는데, 자신이 정당하게 돈 주고 산 제품으로 인해 이런 불쾌한 느낌을 받으실줄을 몰랐다고 하십니다.
마지막 통화에서 저희는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업체측에 말을 했고 이에 대한 동의도 얻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 일도 있었고 그 홈쇼핑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 중 저희와 같은 경험을 하실지도 몰라 이런 일도 있다는 것을 알리려 글을 글씁니다.
유명 홈쇼핑에서 주문한 제품이 일부 누락이 된 채 배송왔습니다.
바쁘신분들은 요약글만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요약글
작성자 어머니가 홈쇼핑 업체에서 선스틱을 주문함 9개가 와야하는데 6개가 옴
업체에 문의 하니 작성자와 작성자의 어머니가 일부러 제품 누락시키고 항의전화한 블랙컨슈머같은 느낌을 줌
나중에 알고보니 똑같은 제품을 5월초 6개만 판매했고 이를 후기로 남긴 블로그 글을 봄
그때 판매했던 제품을 5월말 구성이 달라진 주문에 실수로 보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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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 저희 어머니가 홈쇼핑을 보던중 한 홈쇼핑 채널에서 선스틱을 판매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평소 필요한 제품이라 생각하신 어머니가 주문을 했고 어제 6월 2일날 제품을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외출중이라 제품은 딸인 제가 대신 받았습니다.
잠시 일이 있어 한 두시간후 제가 제품을 대신 개봉했고 개봉당시에 9개가 왔어야 할 제품이3개가 누락되어 6개가 왔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곧바로 홈쇼핑 고객센터로 연락해 제품 누락 사실을 알렸고 업체측에서는 사실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 시간이 2일날 오후 3시 30분이었습니다.
2일날 연락은 없었고 3일인 오늘 오전 제품 주문 당사자인 어머니가 직접 홈쇼핑 업체에 전화를 걸었고 전화통화 도중 매우 불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치 저희가 일부러 제품을 누락시켰고 이를 통해 이득을 볼려는 블랙컨슈머같은 늬앙스로 말을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개당 20g인 제품이 3개가 누락되었으면 제품 무게가 확실하게 달랐을 테고 이는 택배 배송업체에 기록도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홈쇼핑 업체에서는 선스틱 판매 업체와 확인후 전화 통화 직후 누락된 제품을 보내준다고는 말했습니다.
제가 혹시나 어머니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이 없는지 검색중 한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5월초에 작성된 블로그 글로 똑같은 홈쇼핑 업체에서 판매된 같은 제품으로 그땐 구성이 6개와 사은품으로 되어있는 제품을 받은 후기 글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러자 알겠더라고요, 홈쇼핑 업체와 두번째 전화 도중에 업체에서는 저희가 받은 제품 상자에 쓰여있는 영어문구를 확인해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땐 아무 생각없이 확인해 주었는데 알고 보니 이게 5월초 판매된 제품인지 확인 한 것있었습니다. 5월초에 판매된 제품박스를 실수로 5월말 구성이 바뀐상태로 구매된 저희에게 배송된 것이죠.
그걸 알았을때 저희와 전화통화에서 5월초 제품이 잘못 배달된 것 같다 죄송합니다. 이 말 한마디만 있었어도 이렇게 화가 나진 않았을 겁니다.
근데 그런 설명 없이 그냥 의미없는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확인해 보고 누락된 제품을 보내주겠다는 말로 처음 저희에게 했던 행동을 덮으려니 화가나네요.
저희는 분명 처음 저희를 블랙컨슈머 취급한 말에 화가나 왜 제품 3개가 누락되었는지 확인해 달라고 했었는데도요.
결국 저희가 어떻게 이 제품 3개가 누락되었는지 직접 확인한 셈이죠.
어머니는 여태껏 다른 홈쇼핑 업체를 통틀어 딱 2번 홈쇼핑 업체에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한번은 타 홈쇼핑업체에 예정되었던 배송일 보다 늦어서 전화했었고 또다른 한번이 바로 지금 이 일입니다. 홈쇼핑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이라 많은 제품들을 주문했었지만 이런 일을 처음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전화 통화중 홈쇼핑 업체측이 자신을 마치 도둑 취급한 느낌이 들어 정신적으로도 힘들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여태껏 도둑이란 단어와 거리가 멀게 살아오셨고 항상 정직함을 우선을 살아오셨는데, 자신이 정당하게 돈 주고 산 제품으로 인해 이런 불쾌한 느낌을 받으실줄을 몰랐다고 하십니다.
마지막 통화에서 저희는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업체측에 말을 했고 이에 대한 동의도 얻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 일도 있었고 그 홈쇼핑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 중 저희와 같은 경험을 하실지도 몰라 이런 일도 있다는 것을 알리려 글을 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