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톡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정말 건물 임대업을 하다보니 별의별 사람들과 함께 무지막지하고 어이없는 세입자를 다 보네요
저는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에 있는 혹시 광주 사시는 분들이라면 두암타운 사거리 쪽에 있는 사우나 건물 아실거에요
참고로 전 건물주의 아들입니다
여기 건물에 있는 사우나를 직접 운영하다 2015. 1. 1. 다른 사람에게 세를 내주었습니다
보통 세를 내주게 되면 세입자로부터 보증금이란것을 받는데 이 사람들은 자금 여유가 안된다는 이유로 보증금의 일부분을 미납하고 그 미납된 일부분은 2015. 1. 1. 들어오며 주기로 하였지만 지켜지지 않고 그해 3월달로 미루더니 3월달이 되자 6월, 9월 그렇게 차일피일 미루더니 지금 2016. 6. 3. 오늘까지도 미납을 한채 배짱으로 장사를 하고 있을뿐더러 작년에는 아파트 광고 업체에서 건물 외벽 쪽에 플랑카드를 설치하는 문제로 건물주인 저희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당시 저희 어머니가 암수술 후 얼마 안되신 상태라 편히 쉬고 싶어하셔서 핸드폰을 문자만 받고 보낼수 있도록 수신거부 상태로 해놓으셔서 광고 업체의 전화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광고 업체 쪽에서는 어쩔수 없이 사우나의 세입자와 얘기를 하고 플랑카드를 설치하고 또한 그에 대한 비용도 사우나 세입자에게 줬더군요
참 이상하죠 그 세입자에게 무슨 권리가 있을까요?
무슨 대리권을 준것도 아니고 법정대리인도 아닌데 무슨 권한으로 자신이 설치하라 마라 할뿐더러 또한 그 사용료 마저 자신의 통장으로 달라고 한건지
이렇게 세입자가 멋대로 처리해버리고 돈 마저 자신의 통장으로 달라고 한걸 알게된것은 저희 집이 바로 근처라 자주 왔다갔다 하시며 둘러보시기도 하고 건물에 어머니가 휴식 공간 개념으로 만들어 놓으신 갤러리가 있어서 자주 다니셔서 그러다가 알게 되셔서 업체 쪽에 전화를 해서 말하니 사우나 세입자가 해도 된다 하였고 비용도 그쪽에 지불하였다고 하니 저희 어머니는 어이가 없으셨겠죠 그래서 건물주는 자신인데 무슨 권한 밖의 사람과 협의를 한것이냐고 따지시며 플랑카드 철거하라고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후 업체 쪽에서 사우나 세입자에게 전화를 했는지 받았던 비용을 저희 어머니께 다시 돌려주긴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웃긴 일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느낀건진 몰라도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또 저희 어머니께서 사우나 세입자에게 이에 대해 뭐하는 짓이냐 따져 물으시며 처신 잘하라는 식으로 얘기 하셨나봐요 그랬더니 이걸 듣고 자신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무시했다하며 저희 어머니께 '야, 너 이리와봐 너 몇살이야' 이라고 했다더군요 작년에 저희 어머니 연세가 60되던 해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우나 세입자 그 당시 55살 이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이 문제를 들먹거리자는것은 아니지만
상황을 그렇게 만든것이 본인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건물주에게 도리어 화를 내는데 이와 같은 상황에선 본인이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이런 일 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저도 그 당시 서울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옆에 없었기에 저희 어머니께 그 일이 있고난 후 얼마안돼서 전화로 듣게 되었는데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화가 나는 이유는 솔직히 아무런 권한도 없는 세입자가 멋대로 처리해놓고 적반하장으로 저희 어머니께 화를 내며 따진게 화가 나긴 하지만 더 화가 나는것은 솔직히 남자 앞에서는 별 말도 못하면서 연약한 여자에게 그랬다는 것이 더 화가 나고 열이 받더라구요 솔직히 그 당시 마음 같아서는 당장 내려가서 한대 쳐버리고 싶었지만 그럴수도 없는지라 화만 나며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보증금 문제로 올 초에도 저희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였지만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를 보내도 아무런 답도 없어서 (참고로 이 세입자는 사우나 기계문제등 이러한 사항이 아니면 전화를 받지 않음 ) 제가 직접 나서서 얘기를 해보기로 하고 2016. 2. 2. 제가 직접 찾아가 저와 얘기좀 하자고 했더니 '내가 자네하고 할 얘기가 뭐가 있는가' 라고 하길래 보증금 문제에 대해서 할 얘기가 있다고 하며 그럼 여기서 얘기할까요 (그 당시 남.여 사우나 카운터가 각 층에 있을 당시였음. 지금은 1층에 카운터를 하나로 통합해서 운영중) 하니 그제서야 자신도 카운터 앞에서 할 얘기가 아니라고 느꼈는지 윗층에 있는 갤러리로 자리를 옮겨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얘기를 시작하자 마자 보증금 문제를 꺼내었는데 돈이 없다며 법적으로 하라길래 참 그 순간 드는 생각이 '이 사람 나이만 50넘게 먹었지 정말 세상 돌아가는 위치며 세상물정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입자 말처럼 법적으로 하면 다 처리되겠죠 솔직히 저희는 손해보는것 없습니다 오히려 손해는 상대방이 보겠죠
그런데 법적으로 하게 되면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등 머리가 복잡하기에 왠만하면 원만하게 얘기로 해결하려 하는데 이 세입자는 이런것 마저도 안통하는 사람이더라구요
얘기 중간에 플랑카드 건에 대해서 말을 하니 자신은 잘못한것이 없다는듯이 자신이 다 알아봤는데 자신에게도 그 광고 업체에 플랑카드를 설치하라고 할 권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부분에서 또 어이가 없고 웃기더라구요
저희 어머니 임대업만 30년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비록 예전 명성만 못하지만 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나오셨습니다
이대법대 나왔다고 해서 모든 법에 대해 해박한것은 아닙니다만, 임대업 30년에 이런저런 사람이며 여러가지 사건도 있으셨을텐데 설마 저희 어머니가 저 세입자에게 마땅히 저런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가셔서 항의하셨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 다른층에 pc방을 운영중인 세입자에게 말을 하였더니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한 권리는 건물주에게 있죠 라구 하시더라구요 다른 세입자도 알고 있는 사항을 본인만 모른다는게 '정말 이 사람 나이 헛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한, 막말한 부분에 대해서도 말을 꺼내니 자신은 안했다는 둥 얘기가 오가며 부풀려져서 오해가 생겼다는 둥 핑계를 대더라구요
그날 한 얘기 다 녹취되어 있어 어떤 얘기들을 했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날 결론적으로 얘기는 올 3월 말까지 보증금 미납된 일부분에 대해서 완납하기로 하고 미납시엔 나가기로 하고 얘기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보증금도 완납하기 전 2016. 2. 25. 저희 어머니(건물주)와 아무런 상의도 협의도 없이 1층 입구쪽에 통합 카운터를 설치했더라구요 설치한 그곳에 소방시설이 있어 건축물 설치시 불법 건축물로 인정되어 해당 구청에서 과태료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을 건물주와 아무런 협의 없이 한마디 상의 없이 멋대로 설치했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어이없어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때 시간이 저녁 8시가 조금 못되었을겁니다
그런데 4통을 다 안받더군요 전화는 안받을거라 예상했지만요
그런데 보통 이럴 경우엔 건물주와 미리 상의 후 어떻게 할지 협의를 통해서 처리해야 하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또한 계약서상에 추가로 해서 넣어야 하는 부분인데도 그러지도 않을뿐더러 이 세입자는 매사가 멋대로이네요
아무리 임대업을 한번도 해 본적도 없고 세상 경험이 없다고 해도 이 세입자처럼 막가파 식으로 살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드네요
한번은 사우나 배관에 이상이 생겼다고 저희 어머니께 문자를 보냈는데 얼마나 가관이던지 부탁을 해도 모자랄 판에 반말로 명령조로 얘기를 하고 그 문자에 저희 어머니께서 일단 당신들의 도리를 먼저 하고 난 후에 요구 사항을 말하라며 문자를 보냈더니 답장으로 저희 어머니께 '____' 이라고 보냈더군요 정말 순간 열이 받아서 쫓아가서 한바탕 해버리고 싶은 마음에 울컥하더군요
그런데 나중에 문자로 그날 술마시고 술김에 그런 문자를 보내게 됐다며 죄송하다고 문자가 왔다더군요
정말 이 사람 편하게 살죠? 쉽게 쉽게 미안하다는 말만 하면 끝이니요
명의도 본인 명의로 해서 운영하는것도 아니라 누나 명의 빌려서 하는데 이제 보증금 달라고 하니 본인 부인 앞으로 명의 이전 해주면 은행에서 대출 받아 준다는데 도대체 뭘 믿고 해줘야 하는지 믿음은 아주 오래 전 산산조각 나서 깨져버린 후인데 말이죠
이런 명의 부분이나 1층에 통합 카운터 건에 대해서는 계약 전에 저희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정말 세상 물정 사람이 세입자로 들어오니 정말 여러가지 부분에서 사람 힘들게 하네요
자신의 가족들 동원해서 운영하는데 누나 두명이 와서 도와주는데 이 누나란 사람들도 얼마나 동생못지 않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인지 예를 들어 1층 카운터 옆에 신발을 밖으로 벗어놓지 말고 안으로 들여놓으라고 하니 여기 통로도 자신들이 사용할 권리가 있는데 왜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하는데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외관상으로 보기가 안 좋아서 하지 말라는 것이고 또한 1층에 화장실 겸 창고로 쓰는 곳이 있는데 그곳도 또한 1층 카운터 옆에 있는 신발가게에서 임대료를 내고 사용중인데 몇일 전 누나 중 한명이 그곳을 사용하는것을 보고 그 다음날 왜 사용하냐고 거기는 정상적으로 계약이 있고 난 후에 쓸 권한이 있다하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며 각 층마다 세입자가 있는데 왜 건물주가 해라마라며 권리를 침해하며 오히려 저에게 그럴 권리가 없다며 큰 소리치는데 정말 정신나간 치매걸린 할머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사람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사진들 올려드릴게요
얼마나 쓰레기 분리수거도 안하고 막버리는지요
보시고 판단해주세요
이런 저런 말 쓰다보니 얘기가 길어졌는데
제 얘기에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실수 있고 그렇지 않으실 분들도 계시리란것 알지만서도 답답해서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세입자 가족이 광주 지방법원 뒤편 쪽에 위치한 석x 사우나를 운영하고 있는데 혹시나 나중에 사우나 얘기 꺼내면서 임대 얘기 꺼내어서 세를 얻을려 한다면 이 분들과는 절대 세를 내주어서 힘들고 머리 아픈 상황에 빠지지 않으시길 바래요
이x천, 이x례, 이정x
그리고 자신이 전에 군인 출신이고 자신의 형이 전에 교감 선생님이었다고 하는데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믿음은 안가네요 한편으론 그래서 세상물정 모르나 싶긴 하지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닥 신빙성이나 신뢰성은 떨어져 보이네요
아무튼 이런 세입자들 조심하셔서 골치 아프고 머리 아픈 일 없으시길 바래요
다들 즐거운 오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무지막지한 세입자
여기 톡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정말 건물 임대업을 하다보니 별의별 사람들과 함께 무지막지하고 어이없는 세입자를 다 보네요
저는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에 있는 혹시 광주 사시는 분들이라면 두암타운 사거리 쪽에 있는 사우나 건물 아실거에요
참고로 전 건물주의 아들입니다
여기 건물에 있는 사우나를 직접 운영하다 2015. 1. 1. 다른 사람에게 세를 내주었습니다
보통 세를 내주게 되면 세입자로부터 보증금이란것을 받는데 이 사람들은 자금 여유가 안된다는 이유로 보증금의 일부분을 미납하고 그 미납된 일부분은 2015. 1. 1. 들어오며 주기로 하였지만 지켜지지 않고 그해 3월달로 미루더니 3월달이 되자 6월, 9월 그렇게 차일피일 미루더니 지금 2016. 6. 3. 오늘까지도 미납을 한채 배짱으로 장사를 하고 있을뿐더러 작년에는 아파트 광고 업체에서 건물 외벽 쪽에 플랑카드를 설치하는 문제로 건물주인 저희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당시 저희 어머니가 암수술 후 얼마 안되신 상태라 편히 쉬고 싶어하셔서 핸드폰을 문자만 받고 보낼수 있도록 수신거부 상태로 해놓으셔서 광고 업체의 전화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광고 업체 쪽에서는 어쩔수 없이 사우나의 세입자와 얘기를 하고 플랑카드를 설치하고 또한 그에 대한 비용도 사우나 세입자에게 줬더군요
참 이상하죠 그 세입자에게 무슨 권리가 있을까요?
무슨 대리권을 준것도 아니고 법정대리인도 아닌데 무슨 권한으로 자신이 설치하라 마라 할뿐더러 또한 그 사용료 마저 자신의 통장으로 달라고 한건지
이렇게 세입자가 멋대로 처리해버리고 돈 마저 자신의 통장으로 달라고 한걸 알게된것은 저희 집이 바로 근처라 자주 왔다갔다 하시며 둘러보시기도 하고 건물에 어머니가 휴식 공간 개념으로 만들어 놓으신 갤러리가 있어서 자주 다니셔서 그러다가 알게 되셔서 업체 쪽에 전화를 해서 말하니 사우나 세입자가 해도 된다 하였고 비용도 그쪽에 지불하였다고 하니 저희 어머니는 어이가 없으셨겠죠 그래서 건물주는 자신인데 무슨 권한 밖의 사람과 협의를 한것이냐고 따지시며 플랑카드 철거하라고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후 업체 쪽에서 사우나 세입자에게 전화를 했는지 받았던 비용을 저희 어머니께 다시 돌려주긴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웃긴 일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느낀건진 몰라도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또 저희 어머니께서 사우나 세입자에게 이에 대해 뭐하는 짓이냐 따져 물으시며 처신 잘하라는 식으로 얘기 하셨나봐요 그랬더니 이걸 듣고 자신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무시했다하며 저희 어머니께 '야, 너 이리와봐 너 몇살이야' 이라고 했다더군요 작년에 저희 어머니 연세가 60되던 해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우나 세입자 그 당시 55살 이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이 문제를 들먹거리자는것은 아니지만
상황을 그렇게 만든것이 본인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건물주에게 도리어 화를 내는데 이와 같은 상황에선 본인이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이런 일 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저도 그 당시 서울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옆에 없었기에 저희 어머니께 그 일이 있고난 후 얼마안돼서 전화로 듣게 되었는데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화가 나는 이유는 솔직히 아무런 권한도 없는 세입자가 멋대로 처리해놓고 적반하장으로 저희 어머니께 화를 내며 따진게 화가 나긴 하지만 더 화가 나는것은 솔직히 남자 앞에서는 별 말도 못하면서 연약한 여자에게 그랬다는 것이 더 화가 나고 열이 받더라구요 솔직히 그 당시 마음 같아서는 당장 내려가서 한대 쳐버리고 싶었지만 그럴수도 없는지라 화만 나며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보증금 문제로 올 초에도 저희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였지만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를 보내도 아무런 답도 없어서 (참고로 이 세입자는 사우나 기계문제등 이러한 사항이 아니면 전화를 받지 않음 ) 제가 직접 나서서 얘기를 해보기로 하고 2016. 2. 2. 제가 직접 찾아가 저와 얘기좀 하자고 했더니 '내가 자네하고 할 얘기가 뭐가 있는가' 라고 하길래 보증금 문제에 대해서 할 얘기가 있다고 하며 그럼 여기서 얘기할까요 (그 당시 남.여 사우나 카운터가 각 층에 있을 당시였음. 지금은 1층에 카운터를 하나로 통합해서 운영중) 하니 그제서야 자신도 카운터 앞에서 할 얘기가 아니라고 느꼈는지 윗층에 있는 갤러리로 자리를 옮겨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얘기를 시작하자 마자 보증금 문제를 꺼내었는데 돈이 없다며 법적으로 하라길래 참 그 순간 드는 생각이 '이 사람 나이만 50넘게 먹었지 정말 세상 돌아가는 위치며 세상물정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입자 말처럼 법적으로 하면 다 처리되겠죠 솔직히 저희는 손해보는것 없습니다 오히려 손해는 상대방이 보겠죠
그런데 법적으로 하게 되면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등 머리가 복잡하기에 왠만하면 원만하게 얘기로 해결하려 하는데 이 세입자는 이런것 마저도 안통하는 사람이더라구요
얘기 중간에 플랑카드 건에 대해서 말을 하니 자신은 잘못한것이 없다는듯이 자신이 다 알아봤는데 자신에게도 그 광고 업체에 플랑카드를 설치하라고 할 권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부분에서 또 어이가 없고 웃기더라구요
저희 어머니 임대업만 30년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비록 예전 명성만 못하지만 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나오셨습니다
이대법대 나왔다고 해서 모든 법에 대해 해박한것은 아닙니다만, 임대업 30년에 이런저런 사람이며 여러가지 사건도 있으셨을텐데 설마 저희 어머니가 저 세입자에게 마땅히 저런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가셔서 항의하셨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 다른층에 pc방을 운영중인 세입자에게 말을 하였더니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한 권리는 건물주에게 있죠 라구 하시더라구요 다른 세입자도 알고 있는 사항을 본인만 모른다는게 '정말 이 사람 나이 헛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한, 막말한 부분에 대해서도 말을 꺼내니 자신은 안했다는 둥 얘기가 오가며 부풀려져서 오해가 생겼다는 둥 핑계를 대더라구요
그날 한 얘기 다 녹취되어 있어 어떤 얘기들을 했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날 결론적으로 얘기는 올 3월 말까지 보증금 미납된 일부분에 대해서 완납하기로 하고 미납시엔 나가기로 하고 얘기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보증금도 완납하기 전 2016. 2. 25. 저희 어머니(건물주)와 아무런 상의도 협의도 없이 1층 입구쪽에 통합 카운터를 설치했더라구요 설치한 그곳에 소방시설이 있어 건축물 설치시 불법 건축물로 인정되어 해당 구청에서 과태료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을 건물주와 아무런 협의 없이 한마디 상의 없이 멋대로 설치했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어이없어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때 시간이 저녁 8시가 조금 못되었을겁니다
그런데 4통을 다 안받더군요 전화는 안받을거라 예상했지만요
그런데 보통 이럴 경우엔 건물주와 미리 상의 후 어떻게 할지 협의를 통해서 처리해야 하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또한 계약서상에 추가로 해서 넣어야 하는 부분인데도 그러지도 않을뿐더러 이 세입자는 매사가 멋대로이네요
아무리 임대업을 한번도 해 본적도 없고 세상 경험이 없다고 해도 이 세입자처럼 막가파 식으로 살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드네요
한번은 사우나 배관에 이상이 생겼다고 저희 어머니께 문자를 보냈는데 얼마나 가관이던지 부탁을 해도 모자랄 판에 반말로 명령조로 얘기를 하고 그 문자에 저희 어머니께서 일단 당신들의 도리를 먼저 하고 난 후에 요구 사항을 말하라며 문자를 보냈더니 답장으로 저희 어머니께 '____' 이라고 보냈더군요 정말 순간 열이 받아서 쫓아가서 한바탕 해버리고 싶은 마음에 울컥하더군요
그런데 나중에 문자로 그날 술마시고 술김에 그런 문자를 보내게 됐다며 죄송하다고 문자가 왔다더군요
정말 이 사람 편하게 살죠? 쉽게 쉽게 미안하다는 말만 하면 끝이니요
명의도 본인 명의로 해서 운영하는것도 아니라 누나 명의 빌려서 하는데 이제 보증금 달라고 하니 본인 부인 앞으로 명의 이전 해주면 은행에서 대출 받아 준다는데 도대체 뭘 믿고 해줘야 하는지 믿음은 아주 오래 전 산산조각 나서 깨져버린 후인데 말이죠
이런 명의 부분이나 1층에 통합 카운터 건에 대해서는 계약 전에 저희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정말 세상 물정 사람이 세입자로 들어오니 정말 여러가지 부분에서 사람 힘들게 하네요
자신의 가족들 동원해서 운영하는데 누나 두명이 와서 도와주는데 이 누나란 사람들도 얼마나 동생못지 않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인지 예를 들어 1층 카운터 옆에 신발을 밖으로 벗어놓지 말고 안으로 들여놓으라고 하니 여기 통로도 자신들이 사용할 권리가 있는데 왜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하는데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외관상으로 보기가 안 좋아서 하지 말라는 것이고 또한 1층에 화장실 겸 창고로 쓰는 곳이 있는데 그곳도 또한 1층 카운터 옆에 있는 신발가게에서 임대료를 내고 사용중인데 몇일 전 누나 중 한명이 그곳을 사용하는것을 보고 그 다음날 왜 사용하냐고 거기는 정상적으로 계약이 있고 난 후에 쓸 권한이 있다하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며 각 층마다 세입자가 있는데 왜 건물주가 해라마라며 권리를 침해하며 오히려 저에게 그럴 권리가 없다며 큰 소리치는데 정말 정신나간 치매걸린 할머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사람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사진들 올려드릴게요
얼마나 쓰레기 분리수거도 안하고 막버리는지요
보시고 판단해주세요
이런 저런 말 쓰다보니 얘기가 길어졌는데
제 얘기에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실수 있고 그렇지 않으실 분들도 계시리란것 알지만서도 답답해서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세입자 가족이 광주 지방법원 뒤편 쪽에 위치한 석x 사우나를 운영하고 있는데 혹시나 나중에 사우나 얘기 꺼내면서 임대 얘기 꺼내어서 세를 얻을려 한다면 이 분들과는 절대 세를 내주어서 힘들고 머리 아픈 상황에 빠지지 않으시길 바래요
이x천, 이x례, 이정x
그리고 자신이 전에 군인 출신이고 자신의 형이 전에 교감 선생님이었다고 하는데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믿음은 안가네요 한편으론 그래서 세상물정 모르나 싶긴 하지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닥 신빙성이나 신뢰성은 떨어져 보이네요
아무튼 이런 세입자들 조심하셔서 골치 아프고 머리 아픈 일 없으시길 바래요
다들 즐거운 오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