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와 함께하는 동거묘 세마리 2

네즈후추탱자2016.06.03
조회43,910
안녕하세요 ㅎㅎ저희 아이들 예쁘다고 칭찬들 너무 많이해주셔서 또 기분이 완전 최고 !ㅋㅋ신랑칭찬듣는거보다 저희 아이들 칭찬듣는게 왜이렇게 기분이 더 좋은지...ㅋㅋㅋ(신랑미안)그래서 나중에나 정리해서 올리려던 아이들 여가타임을.언능 정리해서 바로 올려봅니다.ㅋㅋ





끝까지 잘 부탁한다냥~



 







흔한 주말 아침. 늦잠자고 일어나서 빨래거리를 대충대충 던져놓던 집사가

정리를 하려고 하나 둘 다시 치우던 중 발견한 물체... 번데기???? (집사가디건)

 





 

네 정체가 뭐냐.





 

한번씩 촉수(?)도 나오는듯하고.








 


본격적으로 낚시.








 

오메 월척 ㅋㅋㅋㅋㅋㅋ











촉수로도 잡고 난리난리 ㅋㅋㅋ








 



그때 등장한 후추.

이 생물체는 뭐냐옹? 









 

공격 ㅋㅋㅋㅋ










 

나오라고!!!!







 

탱자는 몸을 완전히 숨기고 ㅋㅋ 소심한 공격중 ㅋㅋㅋ









키햐아아아햐암암ㄹ이아아아악!!

그렇게 한참을 실랑이를 벌이더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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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후추야?ㅋㅋㅋㅋㅋㅋ








 

니가 최고야.








 

네즈는 늦게 탐색하러 나옴.










 

이게 대체 뭐냐옹.








 

탱자의 알수없는 정신세계에 당황한 네즈.









 

휴.. 넌 거기서 또 왜그러고있냐 ㅋㅋㅋㅋ

동생들이 한심함 ㅋㅋㅋ









 

그와중에 탱자 잠옴.










 

탱자는 저상태로 잠ㅋㅋㅋㅋㅋㅋㅋㅋ

후추는 저상태로 식빵굽는중.





 

깼니?










 

정말 알수없는 고양이들의 정신세계....

대체 왜 거기 들어가는거야 대체!ㅋㅋㅋ




억지로 나오라해도 안나오길래 내버려뒀더니

진짜 한 1시간가량을 더 저렇게 누워서 주무시다가 나갔다는...

냐옹님들은 다 원래 이렇게 이상한가요?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나의 여유넘치는 산책을 보여주지..


모두 냐옹님들 혹은 반려동물님들과 행쇼하세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