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척 잠자는 울집 다냥이~

내가누구2016.06.03
조회1,240

 

 

보고 또 봐도 웃긴..

우리 애들 잠자는 모습~~~

 

이건 어젰밤!!!

애들용 쇼파에..대자로 뻗어 자는..

이상태로 코까지 골면서 잤다...

낮에 도대체 뭐했니???

 

사랑 

질투날 정도로~~

애정애정한 두 형제~~~

콩냥아~~형아 다리 붙들고 자니깐 기분 좋아??
 

 

 

상반신과 하반신의~

꺽기 신공 ~~~

눈은 감고 자자....

가끔 보면 깜놀!!!!

 

 

 

ㅋㅋㅋㅋ

이거 보고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고이 포갠 두 손과 두 다리가

매우~~~인상적!!!! ㅋㅋㅋㅋㅋ

 

 

오구오구~~

우리 쌍둥이 같은 두냥반~~~ ㅎㅎㅎㅎ

너그 형제 맞다!!!
 

 

 

똥* 냄새 맡고 자는 콩냥이...

ㅋㅋㅋ 다냥이는 머리를 들어 버렸네~~~~

 

 

 

 

크헉!!!엄마의 다욧 결심을 불러 일으키는...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

이리 자랑 안해도 된다잉!!!
 

 

늘 느끼지만...

우리집 서열은 확실하다!!!!

콩냥이가 다냥이 위에 있는 경우는 절~~대 없다..

저렇게 포개서 자는 우리집 두 냥반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운데~꼭 붙어 있으삼!!!

 

 

 

사이좋은 형제들...

캣타워 나눠가지기.... ㅎㅎㅎ

햇살이 들어오는 곳에~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둘이라서 참 이쁘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