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배려석 제가 다 부끄럽네요

답답2016.06.03
조회12,239
모바일이라 오타 죄송합니다
광화문역에서 오늘 5시41분차
8-3에 방화행차 탔는데 임산부배려석에 할아버지가
눈감고계시고 다른쪽은 아주머니가 앉아있더라구요

그앞에는 임산부 외국인 아주머니가 배가 뭉치시는지 쓰다듬고계셨구요

결국 한커플이 자리를비켰는데 그자리를
다른 아주머니가 차지하시더라구요

안비켜주는거야 그렇다치는데

임산부자리를 뺏어서 앉고싶을까요?
어른에대한 존경심이 사라지는 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