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자친구와 150일 된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복학했고 저는 휴학을 한 상태인데요
오빠의 사소한 거짓말로 인해 점점 의심만 늘어납니다
예를들어 저번에 전화하다가
제가 자몽소주 먹어봤냐고 했을때 오빠는
화요일날 나 그거 마셔본적이 있어라고 말했는데요
제가 그래서 어떻게 마셨어?라고 물으니까
아 사실 그때 수업 끝나고 동기 한명이랑 한잔했어 라고
말하더군요 그 당시 저한테는 도서관이라고 정확히
말했었습니다
제가 어이없어서 왜 말안했냐고 물으니까
어 그때 말한것같은데 라고 은근슬쩍 넘어가면서
데이트 뭐할지 묻더군요
한두번이 아닌 저런 거짓말때문에
저는 지금 오빠가 진짜 도서관인지 여자끼고 술마시는지 하나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일이 안잡힐정도로 의심만 늘어가는 연애..
남자친구는 복학했고 저는 휴학을 한 상태인데요
오빠의 사소한 거짓말로 인해 점점 의심만 늘어납니다
예를들어 저번에 전화하다가
제가 자몽소주 먹어봤냐고 했을때 오빠는
화요일날 나 그거 마셔본적이 있어라고 말했는데요
제가 그래서 어떻게 마셨어?라고 물으니까
아 사실 그때 수업 끝나고 동기 한명이랑 한잔했어 라고
말하더군요 그 당시 저한테는 도서관이라고 정확히
말했었습니다
제가 어이없어서 왜 말안했냐고 물으니까
어 그때 말한것같은데 라고 은근슬쩍 넘어가면서
데이트 뭐할지 묻더군요
한두번이 아닌 저런 거짓말때문에
저는 지금 오빠가 진짜 도서관인지 여자끼고 술마시는지 하나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어쩜좋을까요 정말많이 좋아하긴 하는데요...
학교도 달라서 바람펴도 잡아낼수도 없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