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대학생이며 주말엔 pc방에서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여자2명이 들어왔습니다. 머리는 노란색으로 염색하고, 화장은 떡칠을 했더군요.. 여자애들은 그렇게 해놓으면 몇살인지 알아보기 힘들어서.. 학생 아니겠지 하는마음에 그냥 재털이 가져가도 나뒀습니다. 한두시간후에.. 나오면서 계산하는데 자주오는 고등학교2학년 아이와 오랫만이라고 반갑다고 인사를 하더군요.. 물어봤더니 친구랍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 우선 좋게 타일렀습니다. 나 : 학생인데 재털이 가져가서 그렇게 대놓고 담배를 폈어? 기지배 : 차~ (혀차는소리..) 나 : 뭐? 뭐 잘했다고 어의 없다는듯한 표정을 지어? 기지배 : 요즘 피씨방에 학생들이 담배 안피는데가 어딨어요? 나 : 뭐???????? (이때부터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음) 이런 말도 안되는 대화들로... 너무 화가나서 겜방 손님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심한욕설은 피해가면서 약간의 욕으로 소리를 지르며 뭐라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이런데 익숙한 애들이더군요. 눈하나 깜빡 안하며 '뭐 이런게 다있어' 라고 하더군요.. 순간.. 픽 돌았습니다. 주먹이 날아갈뻔했습니다. 그래도 치면 내가 손해 겠지 라는 생각에.. 그냥 꺼지라고했습니다. 기지배 : 갈꺼야.. (반말을 하더군요..) 몇살이세요? (아는 오빠한테 일러서 손봐주려고 했나 봅니다.) 나 : 너보다 열살은 더처먹었다 (사실 한 5~6살정도 차이?) 기지배 : (아는 오빠들보다 나이가 많다라고 느꼈는지..) 나이 10살이나 더 처먹고 겜방 알바나 하고있네.. 이러면서 나갔습니다.... 나가서 머리를 잡고 주빵을 한대 먹이고 싶었습니다. 네.. 나이 먹고 겜방알바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 다니면서.. 주말에 알바 하고 있지요.. 학교 자퇴한 기지배들한테 그런소리 들으니 참... 어의 가없네요. 그나마 남자애들은 형무서운줄 알아서 뭐라고 하면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럼 요즘 애들 다 담배피는거 아는데.. 그래도 사려서 피면 그래 한때다 싶어서 웃으면서 좋게 말을 해줍니다. 근데.. 기지배들은.. 남자가 어떻게 여자를 때리겠어? / 난 청소년이라서 지가 날때려봤자 깽값밖에 더 물겠어? 라는 생각을 갖고 있나 봅니다. 경찰에 신고할까 라고 생각을 해봤지만.. 훈계조취 받고 집에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아 정말 이런 애들은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울화통이 터집니다. 정말 기지배가 와서 '니네 엄마 창녀냐?' 라고해도 제가 그여자애를 때리면 죄가 됩니까?? 정말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납니다. 끊었던 담배를 그자리에서 3개나 폈습니다 ㅡㅡ;;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람이 깡패들에게 위기에 처했는데..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가야되는지.. 최악에 경우 칼에 찔려 죽을수도있는데.. 그걸 가서 도와줘야되는지.. 뭐가 옳고 그른지.. 청소년들이 때거지로 있는데.. 그 애들한테 맞을까 두려워 그냥 조용히 눈깔고 지나가야되는게 맞는건지 맞을땐 맞더라도 한마디 해줘야되는건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ps - 지금 지식인 확인결과 어른으로써 청소년에게 훈계하며 폭행정도만 아니면 따귀나 한두대 때리는게 법적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맞으면 다음에 그런애들오면 싸대기나 한대 때리려구요.. 이 글을 읽고있는 계념 팔어먹은 청소년들아 다시한번 그래봐라. 고막 찟어질정도로 귓싸대기 한대 후려 갈겨주마..
PC방에서 흡연하고 당당한 청소년들..
현제 대학생이며 주말엔 pc방에서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여자2명이 들어왔습니다.
머리는 노란색으로 염색하고, 화장은 떡칠을 했더군요..
여자애들은 그렇게 해놓으면 몇살인지 알아보기 힘들어서.. 학생 아니겠지 하는마음에
그냥 재털이 가져가도 나뒀습니다.
한두시간후에.. 나오면서 계산하는데 자주오는 고등학교2학년 아이와 오랫만이라고
반갑다고 인사를 하더군요..
물어봤더니 친구랍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 우선 좋게 타일렀습니다.
나 : 학생인데 재털이 가져가서 그렇게 대놓고 담배를 폈어?
기지배 : 차~ (혀차는소리..)
나 : 뭐? 뭐 잘했다고 어의 없다는듯한 표정을 지어?
기지배 : 요즘 피씨방에 학생들이 담배 안피는데가 어딨어요?
나 : 뭐???????? (이때부터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했음)
이런 말도 안되는 대화들로... 너무 화가나서 겜방 손님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심한욕설은 피해가면서 약간의 욕으로 소리를 지르며 뭐라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이런데 익숙한 애들이더군요. 눈하나 깜빡 안하며
'뭐 이런게 다있어' 라고 하더군요..
순간.. 픽 돌았습니다. 주먹이 날아갈뻔했습니다.
그래도 치면 내가 손해 겠지 라는 생각에.. 그냥 꺼지라고했습니다.
기지배 : 갈꺼야.. (반말을 하더군요..) 몇살이세요? (아는 오빠한테 일러서 손봐주려고 했나
봅니다.)
나 : 너보다 열살은 더처먹었다 (사실 한 5~6살정도 차이?)
기지배 : (아는 오빠들보다 나이가 많다라고 느꼈는지..) 나이 10살이나 더 처먹고 겜방 알바나
하고있네..
이러면서 나갔습니다....
나가서 머리를 잡고 주빵을 한대 먹이고 싶었습니다.
네.. 나이 먹고 겜방알바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 다니면서.. 주말에 알바 하고 있지요..
학교 자퇴한 기지배들한테 그런소리 들으니 참... 어의 가없네요.
그나마 남자애들은 형무서운줄 알아서 뭐라고 하면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럼 요즘 애들 다 담배피는거 아는데.. 그래도 사려서 피면 그래 한때다 싶어서
웃으면서 좋게 말을 해줍니다.
근데.. 기지배들은.. 남자가 어떻게 여자를 때리겠어? / 난 청소년이라서 지가 날때려봤자
깽값밖에 더 물겠어? 라는 생각을 갖고 있나 봅니다.
경찰에 신고할까 라고 생각을 해봤지만.. 훈계조취 받고 집에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아 정말 이런 애들은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울화통이 터집니다.
정말 기지배가 와서 '니네 엄마 창녀냐?' 라고해도 제가 그여자애를 때리면 죄가 됩니까??
정말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납니다.
끊었던 담배를 그자리에서 3개나 폈습니다 ㅡㅡ;;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람이 깡패들에게 위기에 처했는데..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가야되는지..
최악에 경우 칼에 찔려 죽을수도있는데.. 그걸 가서 도와줘야되는지..
뭐가 옳고 그른지..
청소년들이 때거지로 있는데..
그 애들한테 맞을까 두려워 그냥 조용히 눈깔고 지나가야되는게 맞는건지
맞을땐 맞더라도 한마디 해줘야되는건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ps - 지금 지식인 확인결과 어른으로써 청소년에게 훈계하며 폭행정도만 아니면 따귀나
한두대 때리는게 법적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맞으면 다음에 그런애들오면 싸대기나 한대 때리려구요..
이 글을 읽고있는 계념 팔어먹은 청소년들아
다시한번 그래봐라. 고막 찟어질정도로 귓싸대기 한대 후려 갈겨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