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 소중한 친구를 위해 제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친구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아마 짝사랑 이라고할수있겠군요.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사는곳도 모르는 그런 사람을 8개월 이나 넘도록 그사람을 생각 하고있습니다. 제 친구가 오빠를 처음 본장소는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쪽에 있는 지짐이 에서 봤죠. 그오빠는 거기서 써빙을 보고계셨어요 저희가 원래 지짐이를 자주 가는데 그 오빠가 새로왔나바요 제친구는 자꾸 수다는 안떨고 자꾸 그오빠에게 만 시선이 가는걸 전 느낄수있었어요. 제 친구가 워낙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게 분명한 친구인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그오빠가 좋았나바요 아주 꽂힌거죠! 제가 바도 얼굴 인정^^; 그것보다 제친구에 이상형에 아주 꼭~들어맞다고날할까? 얼굴 하얗고 뽀얀 피부에 코도 오똑 눈도 땡글 눈썹도 까맣고..왁스로 약간 힘준 그런머리에 키는 약180정도 수염을 약간 길렀는데 어쩜 그리 수염이 잘어울리실지 거기다 몸매가 좋으셔서 어떤옷을 입어도 스탈이난다고나 할까 그오빠가 입은옷은 지짐이 유니폼이아닌 그 오빠의 옷인 마냥 아주 ~잘소화했던거같아요 그옷마저 간지가 나보였던같네요 (ㅋㅋ) 무튼 그날 지짐이를 간뒤로 제친구는 자꾸만 그오빠 얘기만하고 자꾸만 또 그주변만 돌아다니구요 그래놓고 자긴 그쪽 처다보지도 못하구 제가 처다보면서 그오빠가 뭘하고있는지 말해주는 그런 상황이였어요 . 그 오빤 우릴 기억 하지도못할텐데 수줍어하는 제친구를 보니깐 도와주고싶고 지금까지 이러는걸보면 정말 빠진거같아서 이렇게 글을올려요, 그 놈의 남자가 모라고 그오빠를 본뒤로 다이어트도시작하면서 제친구는 얼른에뻐져서 다시 지짐이를 가겠따고 결심을했죠,그래서같이운동도하고 매일 그오빠얘기랄하며 지내왔는데 제친구가 부끄럼이 좀있어서 지짐이를 막상가진못하고미루고 미루게됬죠 그러고보니 그오빠가 주말알바인지 평일알바인데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하는지도 대략 알게될정도였죠ㅠㅠ 매일매일 벤츠나 카페에서 도 언제나 그오빠얘기 저희둘 사이에선 그오빠이름도모르니 지짐이라고 불리면서 항상 지짐이 지짐이 이렇게 얘기를 했지마 막상 가진못하고 항상 뒤에서만 바라보고있는 제친구가 너무 안타까워 전 친구에게 용기를 줬어요 그치만 제친구가 그오빨 너무좋아하는 만큼 그오빠가 너무너무 커보였나봐요 막 상 다가가지못하고 자신감없어하는 제친구를 보니깐 정말 맘이아프고 속상했죠 그러던 어느날 추석이지나고 저흰 각오를했죠 정말 가자! 가자! 이렇게 된거엿죠 그래서 날짜를 정해놓고 그날만 기다리며 . 하루하루를 보내다 그날이 찾아온거에요 제친구는 전날 잠도못잔듯 한 표정이였구..그래서 그런지 더 긴장되는 순간이였는데 기대한만큼 실망도 크다는말이 있잔아요?.. 맙소사 그오빠가 일을 안하는거에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그오빤 추석이 지나고 일을 관둔거엿죠, 그뒤로 그주변을 지나가도 찾아볼수가없었고 그렇게 제친구의 짝사랑을 그렇게 마무리를 지어 가려고 하는데..전 정말 혼자만 그렇게 끙끙대며 말한마디 못하고끈난 제친구의 짝사랑이 너무 맘이아파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지짐이 사장님께 연락처라도 알아 보고싶었지만 괜히 좋지 않게 볼거같아 엄두를 내진못했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이렇게 톡에 올려보아요. 조금이라도 제친구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다 생각하고 전 이렇게 씁니다. 혹시라도 그 지짐이오빠가 이글을 보게된다면 ㅠㅠ 어떻게 연락처라도 알수는 없을건가요? 정말 진지합니다. 장난치지마시구요 이름도모르고 사는곳도 모르고 연락처도모르고 그냥 얼굴만 기억하는 지짐이오빠를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혹시라도 지짐이님이 이글을보신다면 ....어떻게 연락할방법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제......발..........요..............................................쪽지좀 남겨주세요!
제친구의그분을 애타게찾아요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
제 소중한 친구를 위해 제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친구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아마 짝사랑 이라고할수있겠군요.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사는곳도 모르는 그런 사람을 8개월 이나 넘도록
그사람을 생각 하고있습니다.
제 친구가 오빠를 처음 본장소는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쪽에 있는 지짐이 에서 봤죠.
그오빠는 거기서 써빙을 보고계셨어요 저희가 원래 지짐이를 자주 가는데
그 오빠가 새로왔나바요 제친구는 자꾸 수다는 안떨고 자꾸 그오빠에게 만 시선이 가는걸
전 느낄수있었어요.
제 친구가 워낙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게 분명한 친구인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그오빠가 좋았나바요 아주 꽂힌거죠!
제가 바도 얼굴 인정^^; 그것보다 제친구에 이상형에 아주 꼭~들어맞다고날할까?
얼굴 하얗고 뽀얀 피부에 코도 오똑 눈도 땡글 눈썹도 까맣고..왁스로 약간 힘준 그런머리에
키는 약180정도 수염을 약간 길렀는데 어쩜 그리 수염이 잘어울리실지 거기다
몸매가 좋으셔서 어떤옷을 입어도 스탈이난다고나 할까 그오빠가 입은옷은
지짐이 유니폼이아닌 그 오빠의 옷인 마냥 아주 ~잘소화했던거같아요 그옷마저 간지가
나보였던같네요 (ㅋㅋ)
무튼 그날 지짐이를 간뒤로 제친구는 자꾸만 그오빠 얘기만하고 자꾸만 또 그주변만
돌아다니구요 그래놓고 자긴 그쪽 처다보지도 못하구 제가 처다보면서 그오빠가 뭘하고있는지
말해주는 그런 상황이였어요 .
그 오빤 우릴 기억 하지도못할텐데 수줍어하는 제친구를 보니깐
도와주고싶고 지금까지 이러는걸보면 정말 빠진거같아서 이렇게 글을올려요,
그 놈의 남자가 모라고 그오빠를 본뒤로 다이어트도시작하면서 제친구는 얼른에뻐져서
다시 지짐이를 가겠따고 결심을했죠,그래서같이운동도하고 매일 그오빠얘기랄하며
지내왔는데 제친구가 부끄럼이 좀있어서 지짐이를 막상가진못하고미루고 미루게됬죠
그러고보니 그오빠가 주말알바인지 평일알바인데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하는지도
대략 알게될정도였죠ㅠㅠ
매일매일 벤츠나 카페에서 도 언제나 그오빠얘기 저희둘 사이에선 그오빠이름도모르니
지짐이라고 불리면서 항상 지짐이 지짐이 이렇게 얘기를 했지마 막상 가진못하고
항상 뒤에서만 바라보고있는 제친구가 너무 안타까워 전 친구에게 용기를 줬어요
그치만 제친구가 그오빨 너무좋아하는 만큼 그오빠가 너무너무 커보였나봐요
막 상 다가가지못하고 자신감없어하는 제친구를 보니깐 정말 맘이아프고 속상했죠
그러던 어느날 추석이지나고 저흰 각오를했죠 정말 가자! 가자! 이렇게 된거엿죠
그래서 날짜를 정해놓고 그날만 기다리며 . 하루하루를 보내다 그날이 찾아온거에요
제친구는 전날 잠도못잔듯 한 표정이였구..그래서 그런지 더 긴장되는 순간이였는데
기대한만큼 실망도 크다는말이 있잔아요?.. 맙소사 그오빠가 일을 안하는거에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그오빤 추석이 지나고 일을 관둔거엿죠,
그뒤로 그주변을 지나가도 찾아볼수가없었고 그렇게 제친구의 짝사랑을
그렇게 마무리를 지어 가려고 하는데..전 정말 혼자만 그렇게 끙끙대며 말한마디 못하고끈난
제친구의 짝사랑이 너무 맘이아파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지짐이 사장님께 연락처라도 알아 보고싶었지만 괜히 좋지 않게 볼거같아
엄두를 내진못했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이렇게 톡에 올려보아요.
조금이라도 제친구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다 생각하고 전 이렇게 씁니다.
혹시라도 그 지짐이오빠가 이글을 보게된다면 ㅠㅠ 어떻게 연락처라도 알수는 없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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