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화의 공원 주차장의 갑질에 대하여 고발하려고 합니다. 이 곳은 몇 안되는 대형주차장까지 있는 곳으로 버스와 대형 화물차도 주차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대형화물차(14톤 윙바디)를 운전하는 사람이고요일주일에 한 번 집으로 들어가는 일 패턴 속에서 드디어 한 주의 일을 마치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종일권을 끊기 위해 관리 사무소를 찾아갔습니다. 평소 같으면 종일 주차권을 끊고 집으로 맘 편히 들어갔지만 오늘은 주차를 거부했습니다. 이유는 내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큰 행사가 있다며 주차를 받아야 한다는 이유 때문이였습니다. 공영 주차장에서 주차를 거부를 한다? 문제를 일으켰던 차도 아니고 들어갈 수 없는 차도 아닌데 거부를 한다? 표면적으로는 행사들어오는 차들을 위해 빼줘야 한다고 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주차하러 오는 차들의 주차비를 받아야 하니 빼라는 거였습니다.민간 위탁으로 진행되다보니 이들에게 수입은 낮시간 동안의 주차비인 셈이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행사가 있었어도 주차비를 내고 주차를 하였는데 단지 차가 많이 들어와야 한다는 이유로 주차를 하지 말라고 하니 말입니다. 게다가 다른 화물차나 버스 특히 BS투어의 차들은 그대로 있는데 말이죠주차 장소도 좁은 데가 아니라 넓습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저는 잠시 검색을 하고, 볼 일을 보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고자 화장실을 갔고, 근처에는 대형주차장이 없어서 다시 가서 사정을 했습니다. 14톤 윙바디 차량은 차 높이 때문에 어디 쉽게 들어가기가 어려우니 주차를 부탁했습니다. 물론 주차비를 지불하고요.그러나 그 분들, 특히나 어떤 한 분은 거의 묵살하듯이 쌩까더군요. 저는 결국 그 분들에게 이렇게 하시면 민원을 넣을 수 밖에 없다라고 하니 넣으라고 하더군요아, 이 사람들은 결국 자기들 수입 때문에 주차거부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앞뒤 볼 거 없이 바로 민원 넣었습니다. 정직하게 돈 내고 주차를 하려고 해도 더 많은 수입을 위해 거부하는 주차장이라 더 열이 받았던 것이지요. 참고로 평화의 공원 주차장은 24시간 운영하지만 09:00 ~ 22:00까지만 돈을 받고 나머지 시간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2:15에 들어와서 다음 날 아침 08:50에 나가도 무료인 셈이지요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도 주차비를 내고 이용하겠다는 차량을 나가라고 하니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단 다음날 그러니깐 6월 4일 토요일 오전에 다시 가서 주차장 상황을 봐야 할거 같습니다. 정말 행사를 위해서라면 주차 차량이 거의 없어야 하겠지만 그럴 일은 없겠죠.특히나 대형주차장에는 빠져나간 차량도 있겠지만 주차하는 차량들은 그대로 있겠죠 아! 그리고 한가지 더지정주차가 아닌 자유주차인데 BS투어라는 곳은 무슨 로비를 했는지 아니면 뇌물을 먹였는지 정말 큰 자리를 차지하면서 다른 차들은 주차를 못하게 하더군요.이 역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자리세 내는 것도 아닌데 왜 저런거지이것도 같이 민원 넣었습니다.
서울 평화의 공원 주차장의 갑질 횡포
서울 평화의 공원 주차장의 갑질에 대하여 고발하려고 합니다.
이 곳은 몇 안되는 대형주차장까지 있는 곳으로 버스와 대형 화물차도 주차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대형화물차(14톤 윙바디)를 운전하는 사람이고요
일주일에 한 번 집으로 들어가는 일 패턴 속에서
드디어 한 주의 일을 마치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종일권을 끊기 위해 관리 사무소를 찾아갔습니다.
평소 같으면 종일 주차권을 끊고 집으로 맘 편히 들어갔지만 오늘은 주차를 거부했습니다.
이유는 내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큰 행사가 있다며 주차를 받아야 한다는 이유 때문이였습니다.
공영 주차장에서 주차를 거부를 한다?
문제를 일으켰던 차도 아니고 들어갈 수 없는 차도 아닌데 거부를 한다?
표면적으로는 행사들어오는 차들을 위해 빼줘야 한다고 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주차하러 오는 차들의 주차비를 받아야 하니 빼라는 거였습니다.
민간 위탁으로 진행되다보니 이들에게 수입은 낮시간 동안의 주차비인 셈이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행사가 있었어도 주차비를 내고 주차를 하였는데 단지 차가 많이 들어와야 한다는 이유로 주차를 하지 말라고 하니 말입니다.
게다가 다른 화물차나 버스 특히 BS투어의 차들은 그대로 있는데 말이죠
주차 장소도 좁은 데가 아니라 넓습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저는 잠시 검색을 하고, 볼 일을 보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고자 화장실을 갔고, 근처에는 대형주차장이 없어서 다시 가서 사정을 했습니다.
14톤 윙바디 차량은 차 높이 때문에 어디 쉽게 들어가기가 어려우니 주차를 부탁했습니다.
물론 주차비를 지불하고요.
그러나 그 분들, 특히나 어떤 한 분은 거의 묵살하듯이 쌩까더군요.
저는 결국 그 분들에게 이렇게 하시면 민원을 넣을 수 밖에 없다라고 하니 넣으라고 하더군요
아, 이 사람들은 결국 자기들 수입 때문에 주차거부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앞뒤 볼 거 없이 바로 민원 넣었습니다.
정직하게 돈 내고 주차를 하려고 해도 더 많은 수입을 위해 거부하는 주차장이라 더 열이 받았던 것이지요.
참고로 평화의 공원 주차장은 24시간 운영하지만 09:00 ~ 22:00까지만 돈을 받고 나머지 시간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2:15에 들어와서 다음 날 아침 08:50에 나가도 무료인 셈이지요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도 주차비를 내고 이용하겠다는 차량을 나가라고 하니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단 다음날 그러니깐 6월 4일 토요일 오전에 다시 가서 주차장 상황을 봐야 할거 같습니다.
정말 행사를 위해서라면 주차 차량이 거의 없어야 하겠지만 그럴 일은 없겠죠.
특히나 대형주차장에는 빠져나간 차량도 있겠지만 주차하는 차량들은 그대로 있겠죠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지정주차가 아닌 자유주차인데 BS투어라는 곳은 무슨 로비를 했는지 아니면 뇌물을 먹였는지 정말 큰 자리를 차지하면서 다른 차들은 주차를 못하게 하더군요.
이 역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자리세 내는 것도 아닌데 왜 저런거지
이것도 같이 민원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