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매화만 남았습니다.

화려2016.06.04
조회1,716

 

 

 

 

 

 

 

 

 

 

 

 

 

 

 

 

안정된 가정의 울타리안에서 사랑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녀석입니다.
줄에 묶여 마당한켠 집이나 지키는 삶 말고 반려동물로써 마음껏 뛰어놀수도있게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사랑줄수 있는 가족을 기다립니다.

 

그동안 위탁처에서 사람과 소통하는법과 사랑받는법을 배워왔습니다.
그 노력의 결실이 헛되지 않도록.. 눈여겨 봐주십시요.

희망이있다면 남은 매화에게도 기회가 주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매화(여) 1살추정. 중성화완료.
지역어디라도 신중히 입양 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2343-0356

 

여러분들의 따뜻한 공유와 추천도 큰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