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했으니 언젠가 후폭풍이 오겠지.. 했는데.

2016.06.04
조회1,668
생각해보면
내가 정말 잘해준걸까? 라는 마음때문에
괴롭네요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만 잘해줬지
상대방을 생각했더라면
상대방이 나에게 화를 내지도 않고
헤어지지도 않지 않았을까.

나는 정말 잘했던걸까. 라고 의심하게되는건
좀 괴롭네요
희망이 없네요.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