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어디 하소연 할때는 없고 그냥 여기다가 올려봅니다..........5월30일 월요일날 있엇던 일이에요 알바00 경상도 지역 구인광고보고 아웃소싱업체에 전화를 하엿습니다.모집 구인광고는 휴대폰 단순조립 주간전담/야간전담 상여금 100프로 근무시간 8시반부터 8시반까지 12시간 전화통화를 하고 아웃소싱 사무실 갓죠......먼저 사무실 문을열고 직원들 3명정도 업무를 보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최대한 밝게 인사해도 받아주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머 그거는 이해햇죠 여기서부터 경상도 거주하시는 분이나 경상도에서 사셧던 분들은 약간은 공감하실거같은데 있는 그래도 대화를 적을게요 아웃소싱 직원:신분증 주시고예 여기 이력서 있지예? 하나 작성하이소~ 저:예! 알겟습니다^,^ 이력서 작성다하고 직원보고 이력서 작성다햇습니다 ^.^ 이렇게 이야기 하고 이력서 보더니 저를 위아래로 쳐다보면서 하는말이 아웃소싱 직원:살이 와이래 많이 쪗는교?? 그래가 일하겟어예? {물론 그 단어랑 말투 듣는사람 마다 기분나쁘게 혹은 그냥 걱정하는 위로의 말로 들을수는 있는데 모르겟습니다.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기분 좋게 안들리더라구요}저:아..^.^ 제가 살이많이쪗죠? ㅎㅎㅎㅎ 그래도 이력서 보시면 아시겟지만 제가 생산직 경력 5~6년정도 되니 근무할수있어요 ㅎㅎㅎ 이렇게 최대한 넉살스럽게 이야기 햇어요 그러더니 아웃소싱 직원이 어딘가에 문자인지 톡인지 보내더라구요 5분정도 흘럿을까 아웃소싱직원:업체에 면접보러가죠~ 이러더군요 저:예~ 하고 스x렉스 차타고 갓습니다.20분정도 타고나니 업체에 도착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출.퇴근 지문인식기에 등록하고 저보고 휴게실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더군요 잠시후 2~3분 지낫을까 50대에서 60대로 보이는 중년:야~ 일로와봐라{그때 저를 부르는지 몰랏습니다.....} 저:예??하면서 고래를 좌우로 돌려봐도 아무도없길래 그때 저인줄 알앗죠 그리고는 그 중년분한테 갓습니다. 중년:니 어데서 왔노??{무슨말인지 몰랏습니다....}잠시후 5초정도 생각하다가 아... 아웃소싱 업체이름 물어보는거구나 싶어서 저 xx왔습니다. 중년:이력서 줘봐라 몇초정도 보시더니 중년:야 니 xx공업고등학교 나왓나?? 여기 완전 꼴통들 다니느 학교 아이가? 니 우리회사 와가 기계는 만질수있겟나?? 0부장 어여 봐라 니는 머 이런 아를 데꼬왓노?? 제 면전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진짜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눈물이 나올거같앗습니다.......그래서 저는 저:도대체 머때문에 그러십니까?? 제가 어디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러시는건데요? 0부장:00씨 왜그래요? 가만있어요 저는 그냥 휴게실에서 혼자 씩씩거리면서 나왓습니다. 옆에서는 0부장이 그 중년 한테 엄청깨지고 있더군요....저는 안보이는데서 아웃소싱 업체에 전화를 해서 상황이 이렇게 이렇게 되엇다고 상황설명을 드리니아웃소싱업체관계자:아무리 그래도 그자리 에서 그러면 우얍니까?? 00씨가 그자리에서 그렇게 행동하면 우리 그 업체랑 하루아침에 계약끊어야되요 우리는 00씨 생각해서 일시켜주러왓는데 아....미치겟네 이러더군요 저는 더이상 할말이 없엇습니다.....그래서 전화를 끊고 그냥 택시타고 집으로 왓습니다 저는 키175에 몸무게 112키로의 예 흔희들 말하는 0돼지입니다 예 저도 압니다 뚱뚱하면 둔하고 행동이 빠르지못하고 답답하다 이런 편견 선입견 그래도 적어도 면전에 대고 그런 인격비하 발언은 너무 한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그냥 하소연 할때는 없고 여기다가 하소연 하네요 그리고 몇일있다가 용기내서 다른 아웃소싱 면접갓는데 6~7군대 갓을거에요 다 탈락이네요 전화로 사람구하시나요~? 물어볼때는 사람 구한다고 하더니 막상 면접가니 아..어떡하죠? 사람 다구햇는데요? 업체에 물어보니 to가 없다네요 1달,2달 기다리셔야하는데 괜찮으세요~? 이런 답변들이네요 그이후로 는 그냥 전화로 물어봅니다 저 키175 몸무게가 112키로인데 저 가능할까요~? 예 저도압니다 몇몇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실거에요 그러면 니가 살빼면 되지 왜 살안빼냐 살안뺀 니 잘못이네 틀린말도 아니죠 ㅜ.ㅜ 근데 다이어트가 정말 힘드네요 ㅜ.ㅜ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셔 정말 감사드리고 남은 황금연휴 잘보내세요^.^
뚱뚱하면 일하면 일할수없는건가요?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어디 하소연 할때는 없고 그냥 여기다가 올려봅니다..........5월30일 월요일날 있엇던 일이에요 알바00 경상도 지역 구인광고보고 아웃소싱업체에 전화를 하엿습니다.모집 구인광고는 휴대폰 단순조립 주간전담/야간전담 상여금 100프로 근무시간 8시반부터 8시반까지 12시간 전화통화를 하고 아웃소싱 사무실 갓죠......먼저 사무실 문을열고 직원들 3명정도 업무를 보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최대한 밝게 인사해도 받아주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머 그거는 이해햇죠 여기서부터 경상도 거주하시는 분이나 경상도에서 사셧던 분들은 약간은 공감하실거같은데 있는 그래도 대화를 적을게요 아웃소싱 직원:신분증 주시고예 여기 이력서 있지예? 하나 작성하이소~ 저:예! 알겟습니다^,^ 이력서 작성다하고 직원보고 이력서 작성다햇습니다 ^.^ 이렇게 이야기 하고 이력서 보더니 저를 위아래로 쳐다보면서 하는말이 아웃소싱 직원:살이 와이래 많이 쪗는교?? 그래가 일하겟어예? {물론 그 단어랑 말투 듣는사람 마다 기분나쁘게 혹은 그냥 걱정하는 위로의 말로 들을수는 있는데 모르겟습니다.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기분 좋게 안들리더라구요}저:아..^.^ 제가 살이많이쪗죠? ㅎㅎㅎㅎ 그래도 이력서 보시면 아시겟지만 제가 생산직 경력 5~6년정도 되니 근무할수있어요 ㅎㅎㅎ 이렇게 최대한 넉살스럽게 이야기 햇어요 그러더니 아웃소싱 직원이 어딘가에 문자인지 톡인지 보내더라구요 5분정도 흘럿을까 아웃소싱직원:업체에 면접보러가죠~ 이러더군요 저:예~ 하고 스x렉스 차타고 갓습니다.20분정도 타고나니 업체에 도착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출.퇴근 지문인식기에 등록하고 저보고 휴게실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더군요 잠시후 2~3분 지낫을까 50대에서 60대로 보이는 중년:야~ 일로와봐라{그때 저를 부르는지 몰랏습니다.....} 저:예??하면서 고래를 좌우로 돌려봐도 아무도없길래 그때 저인줄 알앗죠 그리고는 그 중년분한테 갓습니다. 중년:니 어데서 왔노??{무슨말인지 몰랏습니다....}잠시후 5초정도 생각하다가 아... 아웃소싱 업체이름 물어보는거구나 싶어서 저 xx왔습니다. 중년:이력서 줘봐라 몇초정도 보시더니 중년:야 니 xx공업고등학교 나왓나?? 여기 완전 꼴통들 다니느 학교 아이가? 니 우리회사 와가 기계는 만질수있겟나?? 0부장 어여 봐라 니는 머 이런 아를 데꼬왓노?? 제 면전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진짜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눈물이 나올거같앗습니다.......그래서 저는 저:도대체 머때문에 그러십니까?? 제가 어디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러시는건데요? 0부장:00씨 왜그래요? 가만있어요 저는 그냥 휴게실에서 혼자 씩씩거리면서 나왓습니다. 옆에서는 0부장이 그 중년 한테 엄청깨지고 있더군요....저는 안보이는데서 아웃소싱 업체에 전화를 해서 상황이 이렇게 이렇게 되엇다고 상황설명을 드리니아웃소싱업체관계자:아무리 그래도 그자리 에서 그러면 우얍니까?? 00씨가 그자리에서 그렇게 행동하면 우리 그 업체랑 하루아침에 계약끊어야되요 우리는 00씨 생각해서 일시켜주러왓는데 아....미치겟네 이러더군요 저는 더이상 할말이 없엇습니다.....그래서 전화를 끊고 그냥 택시타고 집으로 왓습니다 저는 키175에 몸무게 112키로의 예 흔희들 말하는 0돼지입니다 예 저도 압니다 뚱뚱하면 둔하고 행동이 빠르지못하고 답답하다 이런 편견 선입견 그래도 적어도 면전에 대고 그런 인격비하 발언은 너무 한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그냥 하소연 할때는 없고 여기다가 하소연 하네요 그리고 몇일있다가 용기내서 다른 아웃소싱 면접갓는데 6~7군대 갓을거에요 다 탈락이네요 전화로 사람구하시나요~? 물어볼때는 사람 구한다고 하더니 막상 면접가니 아..어떡하죠? 사람 다구햇는데요? 업체에 물어보니 to가 없다네요 1달,2달 기다리셔야하는데 괜찮으세요~? 이런 답변들이네요 그이후로 는 그냥 전화로 물어봅니다 저 키175 몸무게가 112키로인데 저 가능할까요~? 예 저도압니다 몇몇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실거에요 그러면 니가 살빼면 되지 왜 살안빼냐 살안뺀 니 잘못이네 틀린말도 아니죠 ㅜ.ㅜ 근데 다이어트가 정말 힘드네요 ㅜ.ㅜ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셔 정말 감사드리고 남은 황금연휴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