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용기내서 판에제고민을써봅니다 내용이길고횡설수설할수도있고 지금제 상태가너무 힘든상태라철자가틀리더라도넓은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저는인천에사는결혼9년차 42살된 주부입니다. 아이는없구요.요즘저희 부부문제로너무힘들고잠이오질않아요.저희남편은조울증이있어정신과약을 고등학교때부터복용했습니다.그사실를모르고 결혼했고요.알고는얼마나충격이컸는지모릅니다.그래도 남편을사랑하는마음이컸고마음이많이아프고남편이 애틋했습니다.같이이겨낼수있을거라고생각해었지요. 그러는중에남편이 폭력으로 구치소까지갔다왔다는 사실도 알게됐습니다.정말그때심정은이루말할수가없었습니다.날속이고 결혼했다는 생각에너무 배신감이들었습니다.많이힘들고 많은날을눈물로세웠는데그래도 내가옆에없으면이 사람이얼마나 외롭고힘들까 ..그손놓고싶지가않았습니다.참고 같이열심히 살면 좋은날이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결혼초3년동안이직을15번해도 참고연락두절되서외박해도.맞벌이하는데집안일하나 도와주질않아도 이사람힘들까봐아침도꼬박차려주고 정말힘들게살았습니다.병원에서 아이에게병이 유전될수도있다해서 아이낳는것도포기했습니다. 저한테는남편이더소중하고 남편한테더신경쓰고싶었습니다.아일너무좋아하고너무갖고싶었는데.. 남편한테는그런티안낼려고그냥아이별로안갖고싶은것처럼했습니다. 저정말아이포기할때지나가는아이만봐도 눈물흘렸습니다. 그러다 4년전에제가당뇨. 고혈압합병증으로 실명위기까지갔다가수술이잘되서다시눈이보이게됐습니다.지금전신장기능이40%밖에안되고 눈에녹내장까지생기게됐습니다.병원갈때마다 담당의사가항상 스트레스받지말고 마음을편히가지라고합니다. 그런데 제가마음을편히가질수없는게 어느날남편이 동창회적극적으로나가더니.. 여자동창들과 카톡하고 몰래만나고 자기어떠냐고 들이대고그러다 한 동창하고바람나고 첨엔잘못했다고하더니 나중엔 오히려 이혼하자고 숨이막히다고 왜 여자동창들못만나게하냐고 너가 아픈게부담스럽고 같이할수있는게없어서싫다고..저제가변하겠다고 울면서비참하게빌었습니다. 다른여자만나는거알아도 눈물삼키며참고 제가이룬가정깨기싫고 저희친정오빠도전처가 동창이랑 바람나서 이혼해서너무나힘들게 사는걸봐서그리고 제가돈도없고아픈몸으로어떻게살수있을지. 너무두렵고무섭습니다.남편은그걸알기에 더절 몰아부쳤고 넌막대해도되고 저희친정은뭣도없는집안이라고 무시합니다.저갈때가없고 제가사정하고 비니깐더막대하고 저몰래 드마리스나 영화일식집등2명이다닌 영수증을흘리고다닙니다.그리고조그만일에도꼬투리잡고 이혼하자고합니다.대출도받아서막쓰고다니고 사람들앞에선 저한테잘해주고자기가잘못한일있으면아무렇지않게 넘어가면서 저는조그만한실수하면막 화내고무시합니다.저요즘자꾸죽고싶고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피가마릅니다.나는남편아플때 정성으로간호하고걱정했는데 어떻게부인이아프다고 부담스러워하는지 저눈이안보일때도 집안일다하고밥도꼬박차려주고 결혼하고한눈한번팔지않았습니다. 제가뭘그렇게 잘못해서이런대우를받아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저살고싶습니다. 의논할사람도없고 든든한친정도없고몸도건강치않고아무것도가진것도없고 전어떻게해야하나요? 너무힘들고 괴롭습니다.이러는제자신이 초라하고비참합니다.1
너무기막히고 억울합니다.
내용이길고횡설수설할수도있고 지금제 상태가너무
힘든상태라철자가틀리더라도넓은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저는인천에사는결혼9년차 42살된 주부입니다.
아이는없구요.요즘저희 부부문제로너무힘들고잠이오질않아요.저희남편은조울증이있어정신과약을
고등학교때부터복용했습니다.그사실를모르고 결혼했고요.알고는얼마나충격이컸는지모릅니다.그래도
남편을사랑하는마음이컸고마음이많이아프고남편이
애틋했습니다.같이이겨낼수있을거라고생각해었지요.
그러는중에남편이 폭력으로 구치소까지갔다왔다는
사실도 알게됐습니다.정말그때심정은이루말할수가없었습니다.날속이고 결혼했다는 생각에너무 배신감이들었습니다.많이힘들고 많은날을눈물로세웠는데그래도
내가옆에없으면이 사람이얼마나 외롭고힘들까 ..그손놓고싶지가않았습니다.참고 같이열심히 살면 좋은날이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결혼초3년동안이직을15번해도 참고연락두절되서외박해도.맞벌이하는데집안일하나 도와주질않아도 이사람힘들까봐아침도꼬박차려주고 정말힘들게살았습니다.병원에서 아이에게병이
유전될수도있다해서 아이낳는것도포기했습니다.
저한테는남편이더소중하고 남편한테더신경쓰고싶었습니다.아일너무좋아하고너무갖고싶었는데..
남편한테는그런티안낼려고그냥아이별로안갖고싶은것처럼했습니다.
저정말아이포기할때지나가는아이만봐도 눈물흘렸습니다. 그러다 4년전에제가당뇨. 고혈압합병증으로
실명위기까지갔다가수술이잘되서다시눈이보이게됐습니다.지금전신장기능이40%밖에안되고 눈에녹내장까지생기게됐습니다.병원갈때마다
담당의사가항상
스트레스받지말고 마음을편히가지라고합니다.
그런데 제가마음을편히가질수없는게 어느날남편이 동창회적극적으로나가더니..
여자동창들과 카톡하고 몰래만나고 자기어떠냐고
들이대고그러다 한 동창하고바람나고 첨엔잘못했다고하더니 나중엔
오히려 이혼하자고 숨이막히다고 왜 여자동창들못만나게하냐고 너가 아픈게부담스럽고 같이할수있는게없어서싫다고..저제가변하겠다고 울면서비참하게빌었습니다. 다른여자만나는거알아도 눈물삼키며참고
제가이룬가정깨기싫고 저희친정오빠도전처가
동창이랑 바람나서 이혼해서너무나힘들게 사는걸봐서그리고 제가돈도없고아픈몸으로어떻게살수있을지.
너무두렵고무섭습니다.남편은그걸알기에
더절
몰아부쳤고 넌막대해도되고 저희친정은뭣도없는집안이라고 무시합니다.저갈때가없고 제가사정하고 비니깐더막대하고 저몰래 드마리스나 영화일식집등2명이다닌
영수증을흘리고다닙니다.그리고조그만일에도꼬투리잡고 이혼하자고합니다.대출도받아서막쓰고다니고
사람들앞에선 저한테잘해주고자기가잘못한일있으면아무렇지않게 넘어가면서 저는조그만한실수하면막
화내고무시합니다.저요즘자꾸죽고싶고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피가마릅니다.나는남편아플때
정성으로간호하고걱정했는데 어떻게부인이아프다고
부담스러워하는지 저눈이안보일때도 집안일다하고밥도꼬박차려주고 결혼하고한눈한번팔지않았습니다.
제가뭘그렇게 잘못해서이런대우를받아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저살고싶습니다.
의논할사람도없고 든든한친정도없고몸도건강치않고아무것도가진것도없고 전어떻게해야하나요? 너무힘들고 괴롭습니다.이러는제자신이 초라하고비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