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자입니다. 퇴근 후 고속버스터미널 역에서 9호선 타기 위해 이동 하는 중이엇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내려오는데 올라오는 사람이 보입니다. 그러려니 생각 햇는데 개목줄 채우고 나란히 걷네요? 초등학교때부터 키우던 푸들칭구가 잇는터라 거부감 없이 봣으나 지하철 플랫폼에서 목줄채우고 걷는건 처음 봐서 신기햇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내려와 반대편 에스컬레이터로 가는 중에 제 옆을 지나갑니다. 강아지와 함께~ 보통 사람 많은곳이나 폐쇄된곳? 야외가 아닌곳은 배변 문제하던가 강아지의 안전을 위해 안고 다니지 않나요?? 가까이잇는 강아지 피하느라 옆으로 피하다 옆 난간에 부딪혀 넘어질뻔 햇습니다. 웬만하면 저도 애견인이라 안빡치는데 생각할수록 개념이 없다고 생각 드는겁니다.. 아니 지하철역에서 왜 목줄 메고 산책 하듯이 나란히 걷는건지. 것도 사람 많은데서 참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고속버스터미널역 시츄녀자야 이 글 꼭봐라 41
9호선 개 끌고 다니던 여자
퇴근 후 고속버스터미널 역에서 9호선 타기 위해
이동 하는 중이엇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내려오는데 올라오는 사람이 보입니다.
그러려니 생각 햇는데 개목줄 채우고 나란히 걷네요?
초등학교때부터 키우던 푸들칭구가 잇는터라
거부감 없이 봣으나 지하철 플랫폼에서 목줄채우고
걷는건 처음 봐서 신기햇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내려와 반대편 에스컬레이터로 가는
중에 제 옆을 지나갑니다. 강아지와 함께~
보통 사람 많은곳이나 폐쇄된곳? 야외가
아닌곳은 배변 문제하던가 강아지의 안전을
위해 안고 다니지 않나요??
가까이잇는 강아지 피하느라 옆으로 피하다
옆 난간에 부딪혀 넘어질뻔 햇습니다.
웬만하면 저도 애견인이라 안빡치는데
생각할수록 개념이 없다고 생각 드는겁니다..
아니 지하철역에서 왜 목줄 메고 산책 하듯이
나란히 걷는건지. 것도 사람 많은데서 참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고속버스터미널역 시츄녀자야 이 글 꼭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