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150일 넘게 만나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적지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연애가 처음이에요.. 오빠랑 100일을 지나고 나서 스킨십이도 조금 진해지고 오빠가 관계하고 싶어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저도 성욕이 넘치는 편이라 오빠랑 스킨십하고 오빠가 만져 주고 이런게 좋아요 너무. 근데 첫경험이다보니 무섭고 아플까봐 거부감이 드는 건 사실이더라구요. 그래서 직전까지 갔다가도 거절하곤 했ㅇㅓ요. 물론 그거에 대해서 오빠가 불만을 가지거나 싫어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3주전인가요. 오빠 집에 잠깐 갔다가 분위기가 하게 될 분위기가 되어버린거에요 그래서 시도를 했죠. 근데 너무 아프더라구요. 아프다고 거의 소리 지르다시피 했어요. 그랬더니 오빠는 미안하다고 아프면 안된다고 다시 빼서 한참을 안아주더라구요. 그 날 이후로 자꾸 그생각만 들어요. 오빠를 만나도 자꾸 그생각만 나고 이뿐만이 아니라 오빠랑 만나서 걸으면 언제 키스하지? 어두운 곳을 가면 자꾸 그런생각을 하구요. 오늘은 키스 언제하지? 약간 이런 변태같은 생각을 자꾸 해요 미치겠어요ㅠㅠ 그러다보니 내가 오빠를 이러려고 만나는건가 라는 죄책감이 들어요, 물론 오빠 너무 좋아요. 만나면 너무 좋고 (만지고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자꾸 그런쪽으로만 생각하니까 한편으로는 오빠한테도 미안하고 오빠가 오해할까봐 무섭고 그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저.. 정상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언좀해주세요.. 1
이런 저... 정상인가요?>....ㅜㅜ
남자친구랑 150일 넘게 만나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적지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연애가 처음이에요..
오빠랑 100일을 지나고 나서 스킨십이도 조금 진해지고 오빠가 관계하고 싶어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저도 성욕이 넘치는 편이라 오빠랑 스킨십하고 오빠가 만져 주고 이런게 좋아요 너무.
근데 첫경험이다보니 무섭고 아플까봐 거부감이 드는 건 사실이더라구요.
그래서 직전까지 갔다가도 거절하곤 했ㅇㅓ요. 물론 그거에 대해서 오빠가 불만을 가지거나
싫어하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3주전인가요. 오빠 집에 잠깐 갔다가 분위기가 하게 될 분위기가 되어버린거에요
그래서 시도를 했죠. 근데 너무 아프더라구요. 아프다고 거의 소리 지르다시피 했어요.
그랬더니 오빠는 미안하다고 아프면 안된다고 다시 빼서 한참을 안아주더라구요.
그 날 이후로 자꾸 그생각만 들어요.
오빠를 만나도 자꾸 그생각만 나고 이뿐만이 아니라 오빠랑 만나서 걸으면 언제 키스하지?
어두운 곳을 가면 자꾸 그런생각을 하구요.
오늘은 키스 언제하지? 약간 이런 변태같은 생각을 자꾸 해요 미치겠어요ㅠㅠ
그러다보니 내가 오빠를 이러려고 만나는건가 라는 죄책감이 들어요,
물론 오빠 너무 좋아요. 만나면 너무 좋고 (만지고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자꾸 그런쪽으로만 생각하니까 한편으로는 오빠한테도 미안하고 오빠가 오해할까봐
무섭고 그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저.. 정상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좀해주세요..